난그냥 고맙고 그리울 뿐이고 FOREVER
아름다운 추억의 에세이
아름다운 추억 에세이『난그냥 고맙고 그리울 뿐이고 FOREVER』. 은행인으로서의 28년 생활을 돌이키며 쓴 글 25편을 담았다. 은행원 시절 저자가 접한 수많은 고객들 중에 기억에 남아있는 추억의 고객과 고마웠던 고객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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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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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1. 위기에 도움주신 고객님
2. 미안하고 고마웠던 아주머니
3. C&H 신차장님
4. 성호경을 긋는 할머니
5. 후덕하신 짠물 회장님 내외분
2
6. 추억의 초등학교 동창생
7. 청춘의 고교시절 동창색
8. 온화하고 신사이신 석사장님
9. 미인 사모님 내외분
10. 출장소 건물주 사장님
3
11. 첫만남에서 선뜻 거래해주신 사장님
12. 행장님의 겸손한 따님
13. Law firm 최변호사
14. 어느 퇴직 외교관 내외분
15. 이상한 물건 찾아주신 분
4
16. 존경하는 유교수님
17. 미국에 거주하시는 최사장님
18. 남편잃은 재일교포 사모님
19. 아르헨티나 교포 고객
20. 평범한 할아버지와 아들
5
21. 후배들 아끼는 함회장님
22. 선견지명이 있으셨던 해외 주재원
23. 흰고무신 신은 회장님
24. 교구청 성당 수녀님
25. 고객의 아들이 되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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