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꽃 피는 내 고향
이민 1.5세대 민미량 시집
시인 민미량의 『살구꽃 피는 내 고향』. 한국기독교작가협회 시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온 이민 1.5세대인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타국에서 시린 마음을 달래가며 기도하듯이 써내려간 시를 수록하고 있다. 저자의 30여 년간의 이민생활을 보여주면서 아련해진 고향의 아름다운 추억을 노래한다. 하나님의 축복이 깃든 애틋하고 따뜻한 정서가 녹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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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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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서정시
예수 사랑
오늘이 바로 그 날
외로운 길
용기 있는 자
하나님 앞에 은총 받은 자
인생이여
임은 먼 곳에
전라도 내 고향
처녀
참으로 보고 싶습니다
지구 저편의 다른 땅
칼스베드 케븐
코스모스 골목길
텍사스 가을
텍사스여 목동은 울지 않는다!
하늘 아래 별이 되어
하루
하늘 나그네
하얀 모래
하얀 님
하얗게
회심
흙마당
가는 길 힘들어도 함께 갑시다
가을산이 그립다
폴토(Porto)
갇힌 새 되어
거울
고향
고난과 위로
고향
고향의 보리밭
그리운 내 고향 · 1
그리운 내 고향 · 2
기다리는 님
금색의 동그라미
꽃피는 내 고향
나그네
나의 시
내 고향 달밤
내 고향
내 고향 들국화
내 고향 보리밭
내 고향 중남
눈꽃 · 1
눈꽃 · 2
하얀 꽃
눈물
달라스 문학
당아욱 꽃이 피면
두 딸
두고 온 고향
두려움
두메산골 내 고향
되돌아보며
들국화
모국을 떠난 자의 삶
모든 일에 감사
밤의 강가에서
본향을 향한 기도
비행
빙그레 삶
사람들
사막 바람 지날 때
지금도 내 고향에 살구꽃이 피어 있는가?
소망
순한 양
식혜
씻음
심곡
언젠가 그 날이 온다면
영혼의 치장
하나님은 제일 부자
예수
제2부 동시
논에서 춤을 추어요
사이좋은 친구
눈 위에 내 모습
화단
여름방학 숙제
신발
도시락
아니 왜 이러나
스웨터
감 떨어지는 날
별
하늘
부엉이
우렁이
장독대
징검다리
떡시루
꽃잔치
강둑길
박꽃
동네 어르신
할매
텃밭에 반찬
기러기
뚜껑
할머니
고양이
개구리
호박
산새알
여름에 포도
다람쥐
색연필
뻐꾸기
참외와 호박
거북이
토끼
닭
봄이 오는 고향
살구꽃 피는 마을
텍사스 태양빛
자연 음악 소리
하얀 밤고구마
뒷동산 산토끼
앞마당 하얀 발자국
수박통
학교
공차기
자연과 함께
핸드폰
해바라기
도라지꽃
민들레
코스모스
할미꽃
제비꽃
할 일
심부름
운동회
단풍잎
나들이 소풍
바스락
스승의 날
어버이날
생일날
중리마을
코스모스여
허수아비
훈훈한 마음
제3부 사투리 시
가시네
가을길 구경
가을이당게
고향 할미
까까중
남색옷 아저씨
내 고향 이야기
내 할미와 내 어미
넌사밭
동네 애기들
네 어미는 누구냐
땅놀이
복실이 이야기
봄이 오는 소리
소문난 색시
손자애기
아랫집 영감
어미의 큰소리
오일장
왠팔쟁이
용곽핵교
절손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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