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소나무
이운식 제3시집
이운식의 시집 『못난 소나무』. 못난 소나무를 자처하는 시인의 변함없는 인품과 시정을 느낄 수 있다. 《날씨가 예뻐요》, 《화목을 위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앞날이 걱정이다》, 《와이셔츠의 소원》 등 다양한 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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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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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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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1 봄소식
2 일생
3 운초 부용
4 가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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