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이신현 작가의 영성소설
이신현 작가의 영성소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면서 작가이기도 한, 그의 눈에 비친 현실세계의 각종 병리현상과 부조리가 전제된 가운데 성경 내용에 대한 해석이기도 하고, 직간접의 경험을 반영한 간증이기도 하며, 자신이 꿈꾸는 종교적 이상세계를 구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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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시환 문학평론가
기독교라는 특정 종교를 소재로 가지고 이 정도의 객관적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것은 작품을 위한 작가의 내밀한 준비와 치밀한 구성, 힘 있는 필력 때문으로 보인다. 소설이라는 예술의 한 장르를 미학적으로 완성하고자 노력한 작가의 땀 냄새가 물씬 풍기는 소설이다.
장석용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가고 또 가고>, <공존의 그늘>(공저)등 베스트셀러를 써냈던 작가 이신현이 오랜 침묵을 깨고 펴낸 영성소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이 시대 기독교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직시 비판 고민하였으며, 작중인물 '이성웅 목사'의 삶을 통해서 한 종교인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심종숙 문학평론가/시인
이 소설은 단순히 종교 이야기만을 하고 있지는 않다. 인간이 본질적으로 안고 있는 '영계'의 궁금증을 상당히 역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공중제국'이라는 사탄의 제국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흥미 있게 잘 그려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현실과 미래까지도 언급하고 있다. 주변국들과 통일문제도 작가의 상상력을 통해 흥미 있게 언급하고 있다. 작가는 대한민국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라고 말한다. 자살이 제일 많은 이 나라가 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인지 작가의 역설적 발상이 그의 소설을 통해서 진지하게 그려지고 있다.
이혜숙 신세림출판사 발행인
목차
목차
1. 공중 대 출제
2. 치열한 전투
3. 특명
4. 브니엘의 영광을 위하여
5. 생명의 주인
6. 불의 계절
7. 가롯 유다의 후예들
8. 꺼져가는 촛불들
9. 대 결단
10. 공중제국의 긴급참모회의
11. 부활의 새싹들
12. 사랑의 증명
13. 쉬지 말고 기도하라
저자
저자
1980년 장편소설 <거울 속의 타인>을 출간하면서 문필생활을 시자하였고, 월간 '한맥문학'을 통해 시인으로도 등단하였다. 1987년부터 목회를 시작하였고, 1988년 신학교와 대학의 강의를 시작하였다. 지금은 성결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안산시에 있는 '푸른숲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문학작품으로는 장편소설 <이브의 초상>, <가고 또 가고>, <공존의 그늘>(공저), <구도자>, <목회자>등이 있으며, 단편집 <빛의 능선>, 시집<외롭다는 이에게>, <성도여 일어나소서>, <그 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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