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게 묻는다
이시환 시집
시집 『허공에게 묻는다』는 〈밝고 둥근 달을 바라보며〉, 〈하지감자를 삶아 먹으며〉,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 들으며〉, 〈한 송이 연꽃 속에는〉, 〈그곳이 그립다〉, 〈사랑이라 말하지 않으련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자서
제1부
허공에게 묻는다 / 밝고 둥근 달을 바라보며 / 하지감자를 삶아 먹으며 /
까마귀 / 나는 보았지 /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 들으며 / 한 송이 연꽃 속에는 /
오늘 문득 / 강아지풀 / 이심전심 / 외딴 섬에서 / 개안 / 파안
제2부
그곳이 그립다 / 파격 / 불면 / 사랑이라 말하지 않으련다 /
꽃과 사람 , 혹은 사람과 꽃 / 승무 / 그녀의 충고 / 기다림 / 폭설이 내리던 날 밤
제3부
물의 집에 누워 / 보름달 / 산철쭉 연가 / 비 내리는 날 소리 숲에 갇히어 /
시인과 무당 그리고 나 / 어느 해 겨울을 배웅하며 / 가자미 웃음
제4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1, 2, 3, 4, 5, 6, 7, 8
제5부
깊어가는 수심 / 나의 우울한 그림 / 자업자득 / 코로나 바이러스 19에게 /
코로나 바이러스 19와의 전쟁 / 코로나 바이러스 19에게. 2 /
코로나 바이러스 19 대유행 파도를 타며 / 빗소리에 잠을 설치고
제6부
부처와 나 / 나무, 부처 되다 / 어느 노시인이 보낸 시집 한 권의 의미 /
아 글쎄 그게 그것이지요 / 내가 아는 어느 수행자의 삶 / 그러나 /
근황 / 가던 걸음 멈추어서서 / 언제나 이 순간이 전부 / 문득 깨달음 /
가을 산속에서 / 깊어가는 가을에 / 백두산 / 백두산
후기 : 자작시집 [허공에게 묻는다]를 떠나 보내며 - 이시환
작품해설 : 버전(Version)으로서의 시 쓰기 - 심종숙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