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의 강자
양희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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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선생은 감옥에서 나와 함께 고문투쟁으로 맺어진 동지이다. 나는 시는 문외한이지만 시 소설 노래 등 예술 작품들은 정치적 색채를 철저하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양선생의 시는 반제 반미 자주화 투쟁 전선에서 대중들을 격동적으로?고무시키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 김영승 비전향 장기수 소년빨치산
고난에 찬 역사를 관통하며 신념을 저버리지 않은 인물들을 자신만의 필체로 형상화 한 기록이다. 우리사회가 발언하기 힘들어 했던 비전향 장기수들을 거론하며 문학적으로 승화 시켰다.
- 박준성 역사학자, 한국역사연구소 연구원
- 김영승 비전향 장기수 소년빨치산
고난에 찬 역사를 관통하며 신념을 저버리지 않은 인물들을 자신만의 필체로 형상화 한 기록이다. 우리사회가 발언하기 힘들어 했던 비전향 장기수들을 거론하며 문학적으로 승화 시켰다.
- 박준성 역사학자, 한국역사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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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양희철(梁喜喆)
● 작가의 말 / 03
● 추천사 / 정동익 / 05
● 추천사 / 박금란 / 07
제1부 호남정맥의 핏줄기
지리의 열사들 우러르며 그렇게 되리니 / 17
고진희 동지를 추모하며 피워내신 사랑 / 20
권오금 동지를 추모하며 / 23
고성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찬 바람 맞받으며 / 26
김병억 동지를 추모하며 신출귀몰(神出鬼沒) / 29
류낙진 선생님을 추모하며 부단히 끊임없이 / 32
신념의 강자이신 김규호 동지를 추모하며 높은 뜻 이으리니 / 35
라정주 동지를 추모하며 그리는 그리움 / 38
박유배 선생님을 추모하며 한(恨)이 서리서리다 / 41
박남진 동지를 추모하며 필봉이 춤을 추면 / 44
불굴의 애국투사 박석운 동지를 추모하며 붉은 동백꽃 송이송이 / 47
배흥순 선생님을 추모하며 붉은 노을은 알려나 / 50
빨치산 사령관 김선우 동지를 추모하며 / 52
서옥렬 선생님을 보내드리며 / 56
손영심 선생님을 추모하며 새고 지는 것 / 59
손채만 선생님을 추모하며 붉은 내력 / 62
유봉남 동지를 추모하며 산오락회 멋지고 / 65
윤기남 동지를 추모하며 백절불굴의 정신을 우러르며 / 68
이덕구 장군을 추모하며 / 70
김현순 동지를 추모하며 고픔을 달래며 / 72
이연송 선생님을 추모하며 / 75
이두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 78
이봉노 선생님을 추모하며 / 81
이영원 동지를 추모하며 인술의 대인! / 84
정운창 선생을 추모하며 불꽃처럼 사시다 / 87
정종희 선생님을 추모하며 임진왜란 딛고 미제를 / 90
정태묵 선생님을 추모하며 바다여 임자도여 / 93
최공식 동지를 추모하며 / 96
최영도 선생님을 추모하며 일렁이는 푸르름으로 / 98
큰 스승 황필구 동지를 추모하며 / 101
한태갑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월의 흐름 따라 / 104
제2부 신불산의 호랑이들
신불산 넓게 올라 무상한 세월을 딛고 / 109
김동수 선생님의 영전에 / 112
김병인 동지를 추모하며 / 115
불굴의 투사이신 김영호 동지를 추모하며 / 118
남도부 하준수 동지를 추모하며 / 121
박판수 하태년 동지를 추모하며 / 124
배동준 동지를 추모하며 / 127
송송학 선생님을 추모하며 무능을 탓할까 / 130
산화해 가신 공인두 동지를 그리며 / 133
박창수 선생님을 추모하며 / 136
윤성남 선생님을 추모하며 살가우셔라 / 139
이준원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월을 탓하랴 / 142
사령관 이현상 동지를 69회 제일에 추모하며 큰 뜻을 품으시고 / 145
장두천 동지를 추모하며 조용히 살 수 없는 세상 분답하게 살 다 가신 님 / 148
정철상 선생님을 추모하며 맑은 하늘 푸르기만 할까 / 151
청학동에 모신 일곱 분을 우러르며 / 154
최상원 동지를 우러르며 / 157
최한석 동지를 추모하며 예술을 사랑하사 / 160
하종구 선생님을 추모하며 날으는 새가 되어 / 163
한기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 / 166
허영철 동지를 추모하며 한울타리 남북형제 / 169
황태성 선생님을 추모하며 / 172
제3부 지평선의 약속
평화통일 합동추모제 산화해가신 빨치산 동지들을 그리며 / 177
김광삼 선생님을 추모하며 구도자 솔바람되어 / 180
김기찬 선생님을 추모하며 / 183
김동섭 선생님을 추모하며 집념의 강자 / 186
김상윤 선생님을 추모하며 / 189
김태수 동지를 추모하며 홋탈한 웃음은 / 193
민주화투쟁의 거성 고 박융서 동지를 추모하며 한 점 불길로 / 196
박정평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낙관주의의 실천가 / 199
변형만 동지를 추모하며 한 목숨 바치리 / 202
송순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 205
김규찬 선생님을 추모하며 절규런가 이 한을 / 208
박봉현 동지를 추모하며 통일의 로정에서 / 211
송병록 선생님을 그리며 / 214
오기태 선생님을 추모하며 임자도의 머슴이 / 217
이용훈 동지를 추모하며 사생간 / 220
이창근 선생님을 추모하며 허기진 사람아! / 223
최일헌 선생님을 애도 속에 보냅니다 / 226
김경선 선생님 김관희 선생님 김창섭 선생님 유일순 선생님
진태윤 선생님 한천덕 선생님 님들의 그리움 담아 추모합니다 / 229
한재룡 동지를 추모하며 선견지명이러니 / 232
허찬형 선생님을 추모하며 원만하신 이 / 235
최석기 동지를 추모하며 파랑새 / 238
황병열 교수님을 추모하며 인연의 끈 끊지 못하고 / 241
강석중 동지를 추모하며 동무따라 강남간다 / 244
제4부 역사를 마주보고 달린 사람들
강원도 삼척 떡고개와 정선 댓재에서 사무쳐라 그리움이여 / 249
강원도 애국통일열사합동추모제 열사들이여 영원하시라 / 252
뜻 받들어 선생님들 마음의 령정 모시고 추모합니다. 영원하소서 금선사 해방구 / 255
금재성 선생님을 추모하며 푸르른 솔 / 258
김교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햇볕 내리 쬐는 날에 / 261
김도한(金度漢) 선생님을 추모하며 사랑했기에 / 264
김선분 선생님을 추모하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267
불굴의 혁명투사 김용성 동지를 추모하며 종말의 미덕 / 270
최남규 선생님을 추모하며 백두옹을 그리며 / 273
강담 선생님을 추모하며 그리는 마음 / 276
라경운 선생님을 추모하며 풍운아 작은거인 / 279
맹기남 선생님을 추모하며 왜 더디 오나요 / 282
박정숙 선생님을 추모하며 소원이 통일 / 285
박종린 선생님의 령전에 쉼없이 끊임없이 / 288
손경수 선생님을 추모하며 바늘간 데 실 간다 / 291
송세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준비된 자세로 / 294
안희숙 선생님을 추모하며 없는 서러움 곱씹으며 / 297
왕영안 선생님을 추모하며 운수납자 / 300
서순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늦깍이로 나마,. / 303
유병호 선생님을 추모하며 해바라기 되어 / 306
문상봉 선생님을 추모하며 파란만장한 삶 / 309
손윤규 선생님을 추모하며 불굴의 애국혼 / 312
신현칠 선생님을 추모하며 밝히신 횃불 / 315
유영쇠 선생님을 추모하며 가난이 벼슬 / 318
이성근 동지를 추모하며 쳐지지 말고 / 321
전덕례 선생님을 추모하며 그리운 님들 / 324
정대철 선생님을 추모하며 솔바람이 좋아서 / 327
정순덕 선생님을 추모하며 최후의 빨치산 정순덕 / 330
유종인 선생님을 추모하며 / 333
유기진 선생님을 보내며 / 336
유위하(柳渭夏) 여사님을 추모하여 청초한 국화꽃 / 338
● 시 해설 / 통일 전사 혁명의 혼불들 / 전덕용 / 341
● 부록 / 357
● 작가의 말 / 03
● 추천사 / 정동익 / 05
● 추천사 / 박금란 / 07
제1부 호남정맥의 핏줄기
지리의 열사들 우러르며 그렇게 되리니 / 17
고진희 동지를 추모하며 피워내신 사랑 / 20
권오금 동지를 추모하며 / 23
고성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찬 바람 맞받으며 / 26
김병억 동지를 추모하며 신출귀몰(神出鬼沒) / 29
류낙진 선생님을 추모하며 부단히 끊임없이 / 32
신념의 강자이신 김규호 동지를 추모하며 높은 뜻 이으리니 / 35
라정주 동지를 추모하며 그리는 그리움 / 38
박유배 선생님을 추모하며 한(恨)이 서리서리다 / 41
박남진 동지를 추모하며 필봉이 춤을 추면 / 44
불굴의 애국투사 박석운 동지를 추모하며 붉은 동백꽃 송이송이 / 47
배흥순 선생님을 추모하며 붉은 노을은 알려나 / 50
빨치산 사령관 김선우 동지를 추모하며 / 52
서옥렬 선생님을 보내드리며 / 56
손영심 선생님을 추모하며 새고 지는 것 / 59
손채만 선생님을 추모하며 붉은 내력 / 62
유봉남 동지를 추모하며 산오락회 멋지고 / 65
윤기남 동지를 추모하며 백절불굴의 정신을 우러르며 / 68
이덕구 장군을 추모하며 / 70
김현순 동지를 추모하며 고픔을 달래며 / 72
이연송 선생님을 추모하며 / 75
이두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 78
이봉노 선생님을 추모하며 / 81
이영원 동지를 추모하며 인술의 대인! / 84
정운창 선생을 추모하며 불꽃처럼 사시다 / 87
정종희 선생님을 추모하며 임진왜란 딛고 미제를 / 90
정태묵 선생님을 추모하며 바다여 임자도여 / 93
최공식 동지를 추모하며 / 96
최영도 선생님을 추모하며 일렁이는 푸르름으로 / 98
큰 스승 황필구 동지를 추모하며 / 101
한태갑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월의 흐름 따라 / 104
제2부 신불산의 호랑이들
신불산 넓게 올라 무상한 세월을 딛고 / 109
김동수 선생님의 영전에 / 112
김병인 동지를 추모하며 / 115
불굴의 투사이신 김영호 동지를 추모하며 / 118
남도부 하준수 동지를 추모하며 / 121
박판수 하태년 동지를 추모하며 / 124
배동준 동지를 추모하며 / 127
송송학 선생님을 추모하며 무능을 탓할까 / 130
산화해 가신 공인두 동지를 그리며 / 133
박창수 선생님을 추모하며 / 136
윤성남 선생님을 추모하며 살가우셔라 / 139
이준원 선생님을 추모하며 세월을 탓하랴 / 142
사령관 이현상 동지를 69회 제일에 추모하며 큰 뜻을 품으시고 / 145
장두천 동지를 추모하며 조용히 살 수 없는 세상 분답하게 살 다 가신 님 / 148
정철상 선생님을 추모하며 맑은 하늘 푸르기만 할까 / 151
청학동에 모신 일곱 분을 우러르며 / 154
최상원 동지를 우러르며 / 157
최한석 동지를 추모하며 예술을 사랑하사 / 160
하종구 선생님을 추모하며 날으는 새가 되어 / 163
한기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 / 166
허영철 동지를 추모하며 한울타리 남북형제 / 169
황태성 선생님을 추모하며 / 172
제3부 지평선의 약속
평화통일 합동추모제 산화해가신 빨치산 동지들을 그리며 / 177
김광삼 선생님을 추모하며 구도자 솔바람되어 / 180
김기찬 선생님을 추모하며 / 183
김동섭 선생님을 추모하며 집념의 강자 / 186
김상윤 선생님을 추모하며 / 189
김태수 동지를 추모하며 홋탈한 웃음은 / 193
민주화투쟁의 거성 고 박융서 동지를 추모하며 한 점 불길로 / 196
박정평 선생님을 추모합니다 낙관주의의 실천가 / 199
변형만 동지를 추모하며 한 목숨 바치리 / 202
송순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 205
김규찬 선생님을 추모하며 절규런가 이 한을 / 208
박봉현 동지를 추모하며 통일의 로정에서 / 211
송병록 선생님을 그리며 / 214
오기태 선생님을 추모하며 임자도의 머슴이 / 217
이용훈 동지를 추모하며 사생간 / 220
이창근 선생님을 추모하며 허기진 사람아! / 223
최일헌 선생님을 애도 속에 보냅니다 / 226
김경선 선생님 김관희 선생님 김창섭 선생님 유일순 선생님
진태윤 선생님 한천덕 선생님 님들의 그리움 담아 추모합니다 / 229
한재룡 동지를 추모하며 선견지명이러니 / 232
허찬형 선생님을 추모하며 원만하신 이 / 235
최석기 동지를 추모하며 파랑새 / 238
황병열 교수님을 추모하며 인연의 끈 끊지 못하고 / 241
강석중 동지를 추모하며 동무따라 강남간다 / 244
제4부 역사를 마주보고 달린 사람들
강원도 삼척 떡고개와 정선 댓재에서 사무쳐라 그리움이여 / 249
강원도 애국통일열사합동추모제 열사들이여 영원하시라 / 252
뜻 받들어 선생님들 마음의 령정 모시고 추모합니다. 영원하소서 금선사 해방구 / 255
금재성 선생님을 추모하며 푸르른 솔 / 258
김교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햇볕 내리 쬐는 날에 / 261
김도한(金度漢) 선생님을 추모하며 사랑했기에 / 264
김선분 선생님을 추모하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267
불굴의 혁명투사 김용성 동지를 추모하며 종말의 미덕 / 270
최남규 선생님을 추모하며 백두옹을 그리며 / 273
강담 선생님을 추모하며 그리는 마음 / 276
라경운 선생님을 추모하며 풍운아 작은거인 / 279
맹기남 선생님을 추모하며 왜 더디 오나요 / 282
박정숙 선생님을 추모하며 소원이 통일 / 285
박종린 선생님의 령전에 쉼없이 끊임없이 / 288
손경수 선생님을 추모하며 바늘간 데 실 간다 / 291
송세영 선생님을 추모하며 준비된 자세로 / 294
안희숙 선생님을 추모하며 없는 서러움 곱씹으며 / 297
왕영안 선생님을 추모하며 운수납자 / 300
서순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늦깍이로 나마,. / 303
유병호 선생님을 추모하며 해바라기 되어 / 306
문상봉 선생님을 추모하며 파란만장한 삶 / 309
손윤규 선생님을 추모하며 불굴의 애국혼 / 312
신현칠 선생님을 추모하며 밝히신 횃불 / 315
유영쇠 선생님을 추모하며 가난이 벼슬 / 318
이성근 동지를 추모하며 쳐지지 말고 / 321
전덕례 선생님을 추모하며 그리운 님들 / 324
정대철 선생님을 추모하며 솔바람이 좋아서 / 327
정순덕 선생님을 추모하며 최후의 빨치산 정순덕 / 330
유종인 선생님을 추모하며 / 333
유기진 선생님을 보내며 / 336
유위하(柳渭夏) 여사님을 추모하여 청초한 국화꽃 / 338
● 시 해설 / 통일 전사 혁명의 혼불들 / 전덕용 / 341
● 부록 / 357
저자
저자
양희철
(梁喜喆)
1934년 음력 7월 28일 전북 장수 계남 가곡에서 출생
1955년 고려대 상대 입학
1958년에서 1960년까지 군수기지사령부 군대 복무
1961년 3월부터 7월까지 평양 방문 견학
1962년 불법지역 잠입탈출로 무기징역
1999년 3.1절 특사로 석방
1999년에서 2020년까지 봉천동에서 한약과 침술로 생계 유지
2023년 현재, 등산과 독서로 날을 보냄
1934년 음력 7월 28일 전북 장수 계남 가곡에서 출생
1955년 고려대 상대 입학
1958년에서 1960년까지 군수기지사령부 군대 복무
1961년 3월부터 7월까지 평양 방문 견학
1962년 불법지역 잠입탈출로 무기징역
1999년 3.1절 특사로 석방
1999년에서 2020년까지 봉천동에서 한약과 침술로 생계 유지
2023년 현재, 등산과 독서로 날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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