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듯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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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면의 심연을 정직하게 통과하며 길어 올린 '존재론적 비망록'이자, 장자(莊子)의 사유를 육화(肉化)해 가는 '수행록'으로 읽힌다.
-AI 평문 중에서
-AI 평문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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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시환 이시환(1957 ~ )은,
대학 재학 시절에 받은 장학금으로 개인시집 『그 빈자리』를 펴내고, 1987년도에 「월간문학」과 계간 「시와 의식」 지를 통해서 시, 문학평론으로 각각 신인상을 받음으로써 공개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개인시집, 문학 평론집, 종교 탐구서, 주역, 여행기, 명상법, 금강경 번역 해설 등 총 35종의 개인 저서를 펴냈으며, 격월간 「동방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서 통권 제98호까지 펴내고 멈추어 선 상태이다.
이제 나이 70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았다면,? 심사숙고하여 1500여 편 정도 되는 시 작품을 한데 모아 전집을 펴내는 일을 결정하고, 꿈이 있다면 나의 아름다운 서정시들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회자되며 노래가 되는 일이며, 종교와 주역 탐구 노력이 낳은 저서들이 새로운 사상의 씨앗이 움트는 사유의 텃밭이 되는 일이다.
대학 재학 시절에 받은 장학금으로 개인시집 『그 빈자리』를 펴내고, 1987년도에 「월간문학」과 계간 「시와 의식」 지를 통해서 시, 문학평론으로 각각 신인상을 받음으로써 공개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개인시집, 문학 평론집, 종교 탐구서, 주역, 여행기, 명상법, 금강경 번역 해설 등 총 35종의 개인 저서를 펴냈으며, 격월간 「동방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서 통권 제98호까지 펴내고 멈추어 선 상태이다.
이제 나이 70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았다면,? 심사숙고하여 1500여 편 정도 되는 시 작품을 한데 모아 전집을 펴내는 일을 결정하고, 꿈이 있다면 나의 아름다운 서정시들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회자되며 노래가 되는 일이며, 종교와 주역 탐구 노력이 낳은 저서들이 새로운 사상의 씨앗이 움트는 사유의 텃밭이 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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