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학: 자율 참여 연대의 동학(개정판 2판)
한국적으로 소화된 통합 사회과학의 결실『NGO학: 자율 참여 연대의 동학』, 이 책은 NGO학의 학문적 성격, NGO의 개념틀과 발생이론, 시민사회, 거버넌스, 사회자본, 시민운동, 지구시민사회, 대안사회, 한국NGO 등 NGO의 거의 전 분야를 망라한다. 한국의 NGO학 박사 1세대인 박상필 교수가 NGO학을 하나의 신생학문으로 체계화한 책으로, 이번 개정판은 방대한 양의 초판 내용을 핵심을 추려 정리하고 지난 5년간의 변화상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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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NGO학의 학문적 성격, NGO의 개념틀과 발생이론, 시민사회, 거버넌스, 사회자본, 시민운동, 지구시민사회, 대안사회, 한국NGO 등 NGO의 거의 전 분야를 망라한다. 한국의 NGO학 박사 1세대인 박상필 교수가 NGO학을 하나의 신생학문으로 체계화한 것이다. 이번 개정판은 1백만 자가 넘는 방대한 양의 초판 내용을 핵심을 추려 정리하고 지난 5년간의 변화상을 반영해 출간되었다.
추천해주신 분의 말:
이 책은 저자가 1998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엔지오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관련 저술과 논문만 40여편을 써오며 '한우물'만 파온 그동안의 연구를 집대성한 결과다. 엔지오학의 개론서이자 한국 사회 엔지오에 대한 종합적비판적 보고서이기도 하다. 박 교수는 엔지오학을 "시민사회에서 공익활동을 하는 자발적 결사체가 인간생활의 향상을 위해 벌이는 자율참여연대의 동학"이라고 정의한다. 그래서 엔지오학은 "시민사회 영역에서 일어나는 인간행위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상호작용을 포착하는 통합적 사회과학"이기도 하다. 특히 한국의 엔지오학은 인류의 진보에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 보편학문으로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고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 한겨레신문
《NGO학: 자율.참여.연대의 동학》은 한국 NGO학 박사 1호인 박상필 교수가 3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NGO를 하나의 신생학문으로 체계화한 학술서다. NGO학의 학문적 성격, NGO의 개념틀과 발생이론, NGO의 조직관리, NGO의 자원형성 등 책은 NGO 전 분야를 망라한다. 저자는 책의 시작에서 "NGO학이라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자문을 던지는데, "자율.참여.연대의 동학인 NGO학을 정립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심화시키고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역설할 것"이라는 자답을 내놓는다. 자문자답의 의미를 고찰하기 이전, 대안문명의 핵심제도이자 또 하나의 문화로 평가받는 NGO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학문으로 체계화했다는 것은 분명 주목하고 평가되어야 할 부분임에 틀림없다.
- 출판저널
목차
목차
서문
제I부 NGO시대의 등장
제1장 새로운 유토피아
제2장 NGO학은 어떤 학문인가
제II부 NGO의 이론과 토대
제3장 시민사회론
제4장 NGO의 개념틀
제5장 NGO의 발생과 역할
제6장 NGO의 자원형성
제7장 NGO의 조직관리
제III부 NGO의 활동과 대안체제
제8장 시민참여와 시민운동
제9장 NGO와 정부ㆍ기업
제10장 글로벌 거버넌스와 NGO
제11장 대안사회와 NGO
제IV부 NGO와 21세기 한국사회
제12장 한국NGO의 현재와 미래
부록 1 한국의 주요NGO
부록 2 주요 국제NGO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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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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