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기억하는 전쟁과 분단(젠더와 기억 총서)
『여성(들)이 기억하는 전쟁과 분단』은 전쟁과 분단을 여성의 근대 경험에서 재해석한 책이다. 전쟁 경험이 기억되고 말해지는 방식에 대한 젠더 차이에 주목함으로써 분단 질서 하에서 전쟁이 개인의 생애에서 의미화 되는 과정을 밝힌다. 분단과 근대의 의미를 여성 입장에서 해석함으로써 근대 및 분단 연구의 지평을 확대하는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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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젠더와 기억 총서 중 두 번째 단행본이다. 젠더와 기억 총서는 총 5권으로, [여성주의 역사 쓰기: 여성 구술사 연구방법], [여성(들)이 기억하는 전쟁과 분단], [개발시기 여성의 경험세계 변화], [탈식민과 여성의 기억], [여성 구술사 아카이브]로 구성되며, 매해 1권씩 발간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1.여성의 시각에서 본 분단과 근대 | 이재경
2.전후 한국가족의 사회경제적 맥락과 젠더 | 함인희
2부 전쟁 경험과 여성의 기억
3.한국전쟁에 대한 젠더별 기억과 망각 | 이성숙
4.복원과 증언의 서사: 박완서의 한국전쟁 체험 소설을 중심으로 | 김양선
5.여성에게 전쟁은 무엇인가?: 한국전쟁기 남성 부재와 시집살이 여성 | 김귀옥
6.북한 여성의 전쟁 경험과 인민되기 | 조영주
3부 전후 근대 여성주체의 출현
7.근대 '주부' 주체의 구성과 갈등: 구술생애사 사례분석 | 김연주, 이재경
8.분단과 여성의 다중적·근대적 정체성: 두 실향민 여성의 이야기 | 윤택림
9.댄스와 데모크라시 | 서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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