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넝쿨동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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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가득 채우자!
초등학교 중학년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도와주는 「넝쿨동화」 제5권 『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 어른들만큼이나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고 정확하게 묘사해낸 빼어난 동화집입니다. 집과 학교 등에서 아픔에 시달리고 고통을 받는 한나, 은채, 성현, 범준, 선재 등 다섯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섯 아이가 꿈꿔온 세상으로 아이들을 안내하여 공감을 자아냅니다.
다섯 아이가 마음이 힘들고 지쳐 스스로가 폭발할 것만 같은 순간에 자신을 닮은 동물을 따라 환상특급에 타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으로 안내합니다. 다섯 아이 한 명 한 명마다 '세상'에 비유해 그들의 존재를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어른들에게 다섯 아이가 현실로 돌아와 이전과는 다른 일상을 보내게 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도 집과 학교 등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일이 꼭 필요함을 일깨웁니다.
초등학교 중학년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도와주는 「넝쿨동화」 제5권 『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 어른들만큼이나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심리를 생생하고 정확하게 묘사해낸 빼어난 동화집입니다. 집과 학교 등에서 아픔에 시달리고 고통을 받는 한나, 은채, 성현, 범준, 선재 등 다섯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섯 아이가 꿈꿔온 세상으로 아이들을 안내하여 공감을 자아냅니다.
다섯 아이가 마음이 힘들고 지쳐 스스로가 폭발할 것만 같은 순간에 자신을 닮은 동물을 따라 환상특급에 타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 속으로 안내합니다. 다섯 아이 한 명 한 명마다 '세상'에 비유해 그들의 존재를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어른들에게 다섯 아이가 현실로 돌아와 이전과는 다른 일상을 보내게 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도 집과 학교 등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일이 꼭 필요함을 일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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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빵점 맞는다고 놀림을 받는 한나,
어른들의 명령과 잔소리에 꼼짝 못하는 은채,
가난 때문에 세상 사는 게 힘든 성현,
학교 폭력으로 몸에 든 멍보다 마음에 든 멍이 더 깊은 범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못하게 하는 규칙들에 마음이 답답한 선재.
한나, 은채, 성현, 범준, 선재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삶이 힘든 아이들을 위한 힐링 동화!
이경화 작가는 생생한 현장감과 심리묘사를 잘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에서도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어, 조그만 아이를 세상에 비유해 아이의 존재성을 크게 부각시켰습니다. 이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주인공들에게 공감하며 위로를 받고, 어른들은 상처받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하루? 아니, 내 마음은 폭발할 것 같아요
오늘도 범준이는 학교 폭력을 피해 있는 힘껏 달리고, 선재는 선생님께 혼날까 봐 얌전히 있고, 한나는 성적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은채는 엄마 명령대로 행동하고, 성현이는 돈이 없어서 한숨을 내쉬어요. 겉으로 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복잡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
주인공들의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이 그러는 것처럼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한나와 놀면 공부 못하는 바이러스에 걸릴까 봐 자식 단속에 나서는 부모들, 학교에서는 조용히 공부만 하라는 선생님들, 욕심이 앞서서 잔소리를 하는 엄마들처럼 말이지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만 마음은 폭발할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작가는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중압감과 속마음을 알게 된 어른들은 진짜 사랑과 보호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세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어른들이 조금만 달라져도 아이들은 한숨 대신 웃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 줄 환상특급이 찾아옵니다
어린이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삽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가 힘들고 어려울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특별한 세계 속에서 위로와 지지를 받습니다. 문학의 일차적인 기능도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_ 작가의 말 중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은 상상의 힘으로 힘든 현실을 버텨 나갑니다. 범준이는 나쁜 아이들을 혼내 줄 수 있는 슈퍼맨이 되고, 은채는 머리카락으로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못하게 입술을 묶어 버리고 성현이는 돈이 없는 세상에서 남들과 평등하게 살고, 선재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고, 한나는 시험 점수가 아닌 창의력 활동으로 백점을 맞는 기분을 맛봅니다.
'너처럼 조그만 아이가 세상을 가득 채운 건 처음 본단다.' 하며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환상특급. 자신을 닮은 동물의 안내로 환상특급을 탄 주인공들은 환상 세계에 다녀온 후에는 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오래도록 쌓여 있던 긴장감, 불안감, 우울함 따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고 좀 더 힘이 솟는 현실을 살게 되지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은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던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와 평안을 얻어 자유와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
어른들의 명령과 잔소리에 꼼짝 못하는 은채,
가난 때문에 세상 사는 게 힘든 성현,
학교 폭력으로 몸에 든 멍보다 마음에 든 멍이 더 깊은 범준,
하고 싶은 걸 마음대로 못하게 하는 규칙들에 마음이 답답한 선재.
한나, 은채, 성현, 범준, 선재가 원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요?
삶이 힘든 아이들을 위한 힐링 동화!
이경화 작가는 생생한 현장감과 심리묘사를 잘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너 때문에 세상이 폭발할 것 같아』에서도 고된 현실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내어, 조그만 아이를 세상에 비유해 아이의 존재성을 크게 부각시켰습니다. 이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은 주인공들에게 공감하며 위로를 받고, 어른들은 상처받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될 것입니다.
평범한 하루? 아니, 내 마음은 폭발할 것 같아요
오늘도 범준이는 학교 폭력을 피해 있는 힘껏 달리고, 선재는 선생님께 혼날까 봐 얌전히 있고, 한나는 성적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은채는 엄마 명령대로 행동하고, 성현이는 돈이 없어서 한숨을 내쉬어요. 겉으로 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복잡하고 상처투성이인 아이들.
주인공들의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이 그러는 것처럼 우리의 현실을 살펴보면 어른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한나와 놀면 공부 못하는 바이러스에 걸릴까 봐 자식 단속에 나서는 부모들, 학교에서는 조용히 공부만 하라는 선생님들, 욕심이 앞서서 잔소리를 하는 엄마들처럼 말이지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하지만 마음은 폭발할 것 같은 아이들의 모습을 작가는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아이가 느끼는 중압감과 속마음을 알게 된 어른들은 진짜 사랑과 보호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세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어른들이 조금만 달라져도 아이들은 한숨 대신 웃음으로 오늘을 살아갈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날려 줄 환상특급이 찾아옵니다
어린이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삽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가 힘들고 어려울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특별한 세계 속에서 위로와 지지를 받습니다. 문학의 일차적인 기능도 그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고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상상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_ 작가의 말 중
작가의 말처럼 아이들은 상상의 힘으로 힘든 현실을 버텨 나갑니다. 범준이는 나쁜 아이들을 혼내 줄 수 있는 슈퍼맨이 되고, 은채는 머리카락으로 엄마 아빠가 잔소리를 못하게 입술을 묶어 버리고 성현이는 돈이 없는 세상에서 남들과 평등하게 살고, 선재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할 수 있고, 한나는 시험 점수가 아닌 창의력 활동으로 백점을 맞는 기분을 맛봅니다.
'너처럼 조그만 아이가 세상을 가득 채운 건 처음 본단다.' 하며 아이들이 원하는 세상으로 데려다 주는 환상특급. 자신을 닮은 동물의 안내로 환상특급을 탄 주인공들은 환상 세계에 다녀온 후에는 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오래도록 쌓여 있던 긴장감, 불안감, 우울함 따위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고 좀 더 힘이 솟는 현실을 살게 되지요. 이 동화를 읽는 아이들은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던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와 평안을 얻어 자유와 행복을 맛보게 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범준 이야기
선재 이야기
은채 이야기
성현 이야기
한나 이야기
에필로그
범준 이야기
선재 이야기
은채 이야기
성현 이야기
한나 이야기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경화
저자 이경화는 충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가게 점원, 판매 사원, 학원 강사, 논술 지도 등의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장건우에게 미안합니다』『진짜가 된 가짜』『새미와 푸리』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나의 그녀』『지독한 장난』『저스트 어 모멘트』『죽음과 소녀』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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