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에 살어리랏다(한가락 시조집 21)
『고려에 살어리랏다』는 고려 시조의 원문가 우리말 풀이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을 엮은 한가락 모임의 사진과 고려 문인들의 유적 사진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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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을 펴내기 위해 힘써주신 한가락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 약관의 한가락을 발전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새로운 양식으로 책을 꾸며주신 도서출판 다운샘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지도하시는 중관 최권흥 선생님께 고마움의 예를 올립니다.
한가락 모임
▶시 작
중관 최권흥 선생님으로부터 한문공부를 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모여서 한문공부의 목표를 이야기하던 중, 한문공부는 우리의 과거사를 알기 위해서이고, 우리의 과거를 바르게 알지 못하고서는 남의 앞에 서는 지도자가 될 수 없고, 지도자란 바로 우리의 옛 선비 정신을 갖추어야 되는데, 바로 그 옛 선비의 멋 중에는 시조라는 풍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벽고, 고룡, 욕천, 노산당 등 12명이 뜻을 모아 따로 한문공부를 계속하여 우리의 역사를 올바르게 알며, 또 시조공부를 통해 선비로서의 멋까지도 아울러서 남을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소양도 길러보고자 역사의 현장 즉, 우리 역사 속에서 남달리 훌륭한 지도자적 삶을 살다간 분들의 유적지를 찾아가 그 정신을 시조로 읊어보고자 했다.
1990년 4월 29일, 중관 선생님을 모시고 경기도 포천군 신북면 고일리 왕방산 밑에 있는 고려말 절의충신 성여완 이헌 묘를 찾아가 시조를 읊고, 모임의 이름을 '한가락'이라 선생님께서 붙여주셨다.
▶활 동
주례활동 - 매주 목요일 19시~21시, 역사공부, 시조공부.
월례활동 - 매월 첫 일요일, 역사탐방을 통해 현장에서의 역사공부와 시조 지어 읊기로 시조의 원형 되살리기.
연례활동 - 매년 4월 29일, 시조집 발간 출판기념회 및 연구발표.
* 현재 역사탐방 252회로 한가락 시조집 1~21집과 기타 연구집 24권을 출간함.
목차
목차
241. 영모재(永慕齋-淸原)에서 - 9
242. 상당사(上黨祠)에서 - 27
243. 도총제공묘(都摠制公墓)에서 - 45
244. 영모재(永慕齋-群山)에서 - 61
245. 영운재(永雲齋)에서 - 79
246. 금은공묘(琴隱公墓)에서 - 99
247. 동강공묘(東岡公墓)에서 - 117
248. 송암공묘(松菴公墓)에서 - 135
249. 학당재(學堂齋)에서 - 151
250. 사인공단(舍人公壇)에서 - 175
251. 상수재(湘水齋)에서 - 191
252. 봉가지(奉哥池)에서 - 213
부 록
歷史探訪講論資料 - 233
한가락 찾아간 차례 - 249
한가락 모임에서 엮어낸 책들
ㆍ시조집
『한가락』 첫 번째 ~ 『한가락』 스물한 번째
『정자에서』 최권흥 지음
『정자에 올라』 전향아 지음
『옛님을 찾아』 최장호 지음
『예순두 분이여』 최권흥 지음
『밝달 보따리』 최권흥 지음
『오늘에 서서 지난날을 보네』 홍봉성 지음
『두문동 문을 열다』 장대열 지음
『바다와 샘』 홍오선 지음
『두문동 칠십이인보』 장대열 지음
『바위 아래 늙은 부처라』 전향아 지음
『솔바람이 그리워』 이원희 지음
ㆍ한시집
『고려여 다시 일어나라』 최권흥 지음
『끝까지 지키련다』 장대열ㆍ홍영표 지음
『한강십이곡』 전향아 지음
『누정풍월』 동천칠호 지음
『고려의 꿈』 최권흥 지음
『진원풍류』 김영기 지음
『여말대절』 동천칠호 지음
『여말절신』 동천사걸 지음
『대한삼십경』 동천칠호 지음
ㆍ한문집
『삼국사기ㆍ삼국유사의 우물물』
『두문동 일흔두 분』 최권흥 지음
조철식ㆍ맹치덕ㆍ전향아 옮김
『규원사화』 민영순 옮김
『배록동 여든 분』 최권흥 지음
조철식ㆍ맹치덕ㆍ전향아 옮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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