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시 316(양장본 HardCover)
『한국한시 316』은 서예가들이 추천하는 한국한시 316수를 담은 책이다. 한국 국제서예가협회 회원들이 평소 애송하던 한국 한시 중에서도 2수를 택하여 번역, 자구풀이, 감상소견 등을 첨부하여 추천하고 그 원고를 모아 수정, 윤색,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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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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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러두기
국화를 읊다
나의 벗 이덕조를 위한 만사
꿈속의 넋이 되어
우물 속 달을 읊다
달밤에 못 가에서
서재에서의 감회
눈 내린 들판을 걸어갈 때
하늘을 이불 삼아
서쪽 못에서 연꽃을 보다 제1수
서쪽 못에서 연꽃을 보다 제3수
개성사
한가로운 삶
저녁 때 백운계에서 다시 서강 어귀에 이르러 소나무 그늘아래 누워서 지음
하늘에 쓰는 글씨
죽문을 바라보며
앵두꽃을 보고
사물을 보다
달
고갯마루에 핀 꽃
어느 가을날에
이름을 거절하며
산에 살며
금강전이라는 이름의 전주 종이
두류산(지리산) 천왕봉
지는 배꽃
만월
밤에 한산도에서 읊다
우연히 짓다
어떤 나그네
매화가지 끝에 걸린 밝은 달
취하신 임께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사람
선죽교
느낀 바가 있어
촉석루에 제하여
전원으로 돌아가리라
고향을 그리며
늦봄, 광릉 봉선사에 묵으며
지리산
개었다가 다시 또 비 내리네
가을밤 비는 내리고
새벽 눈
천주사에서 꽃을 보며
홀로 앉아서
악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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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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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로 벼슬하러 따나는 홍성을 전송하며
물에 비친 달을 읊다
달 밝은 밤에
개령의문루에 제하여
뱃머리에서
첫눈
여행길에 계랑을 그리워하며
장간행
독서
원기의 시에 차운하여
쌍계사 석문시에 차운하여
청학동
불일암 월대에서 계실의 시에 차운하여
신선 찾아 노니는 노래
영곡에서 돌아오는 길에 신선의 흥을 이기지 못해 보허사를 짓다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
낙화암
능성의 문생댁에서 옥봉의 시에 차운하여 2수 중 1수
강릉 진부역을 지나며
행산 박전지 댁에서 쓰다
흰 구름 속에 살다
스스로가 슬퍼서
벽에 표주박 하나 걸어 놓고
준선자에게
강 가 정자에서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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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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