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성씨 해설(양장본 Hardcover)
문자와 상징으로 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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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북두칠성 본태양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각인시키기 위하여 태양을 상징하는 고인돌을 세우거나 토기(土器)에 태양의 빛살(무늬)을 새겼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와 같이 우리 자신을 ‘근원의 빛(본태양)’으로부터 태어난 존재라고 본 인식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던 것으로, 이런 의미를 그대로 반영하여 문자로 표현한 것이 성씨(姓氏)와 국호이다.
그런데 현실은, ‘성 김(金)’의 ‘김’이 무슨 의미인지, ‘오얏 리(李)’의 오얏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껍질 박(朴)’자를 왜 성씨로 삼았는지, 그리고 ‘나라 정(鄭), 나라 조(趙), 나라 한(韓)’은 어떤 뜻이 있어서 나라이름을 성씨로 삼았는지 우리는 그 내막을 알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죽일 유(劉)’, ‘밥그릇 노(盧)’, ‘못 정(丁)’, ‘납 신(申)’, ‘매울 신(辛)’, ‘벌레 우(禹)’ 등에 이르러서는 한숨이 날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죽일 유(劉)’, ‘납 신(申)’, ‘매울 신(辛)’ 등 왜곡된 해석을 바로 잡았고, ‘성 김(金)’, ‘오얏 리(李)’, ‘껍질 박(朴)’, ‘수풀 임(林)’, ‘버들 유(柳)’ 등도 단순하게 ‘김·오얏·껍질·수풀’ 등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본의는 모두 ‘신성한 하늘(태양)의 자손’을 상징한다는 사실을 문자와 상징으로 밝혀 설명하였다.
이렇게 문자와 상징으로 성씨의 본래 의미를 밝히는 과정에서 본태양(本太陽), 마음, 성(姓), 문자(文), 사람(人), 나(我), 계집(女), 무(無) 등 여러 낱말의 개념을 새로 정의(定義)해 보았고, 나무(木), 돌(石), 물(水), 고기(肉·月), 칼·창(刀·戈), 손·발(又·止), 개(犬), 뱀(巴) 등에 담긴 상징적 의미도 새롭게 밝혀보았다.
그리고 부록으로 한국, 환국, 조선(朝鮮), 고려(Korea), 백제, 신라, 한겨레 등 우리나라 역대 국호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평양 등 주요 도시명에 담긴 의미도 밝혀보았다.
저자는 김(金)을 상형문자로 설명하면서 태양의 빛이므로 김씨 성은 ‘태양의 빛과 같은 자손’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이(李)는 ‘창조주 하느님(木)의 아들(子)’이라고 해석했다. 박(朴)은 ‘창조주 하느님(木)과 번개 치는 모양으로 하늘의 빛이 세상에 이르는(卜)’ 것으로 해석했다. 최(崔)는 하늘 높이(山) 나는 새(?)를 형상한 것으로 ‘높은 하늘의 태양과 같은 존재 즉 하늘의 자식’으로 해석했다. 정(鄭)은 ‘태양을 받드는(尊) 나라’라는 뜻이고, 성씨 정(鄭)은 ‘태양을 받드는 자손’이라고 해석했다.
그러고 보니 한국인의 모든 성씨에는 창조주 하느님 혹은 태양을 숭배하는 의미가 깃들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고 이 책을 집필했을까? 다음과 같은 「저자의 말」의 일부가 그 해답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
‘이름(名)이 개인의 염원을 담아 지은 것이라면 성씨(姓氏)는 씨족의 염원을 담아 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어떤 염원을 지니고 살았으며,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성씨나 국호에 담아내었을까?’
결론적으로 이 책은 성씨를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은 태양ㆍ하늘ㆍ창조주의 자손이거나 받드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성씨를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한 책으로는 『한국의 성씨 해설』이 유일무이한 바, 기존의 우리 민족의 정신사적 연구에 겨자씨 한 알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참고로 이 책은 성씨의 분포나 족보를 연구한 보학(譜學)의 영역이 아닌 성씨의 본질을 탐구한 문자학(文字學)의 범주에 들 수 있을 터이다.
이와 같이 우리 자신을 ‘근원의 빛(본태양)’으로부터 태어난 존재라고 본 인식은 아주 옛날부터 있었던 것으로, 이런 의미를 그대로 반영하여 문자로 표현한 것이 성씨(姓氏)와 국호이다.
그런데 현실은, ‘성 김(金)’의 ‘김’이 무슨 의미인지, ‘오얏 리(李)’의 오얏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껍질 박(朴)’자를 왜 성씨로 삼았는지, 그리고 ‘나라 정(鄭), 나라 조(趙), 나라 한(韓)’은 어떤 뜻이 있어서 나라이름을 성씨로 삼았는지 우리는 그 내막을 알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죽일 유(劉)’, ‘밥그릇 노(盧)’, ‘못 정(丁)’, ‘납 신(申)’, ‘매울 신(辛)’, ‘벌레 우(禹)’ 등에 이르러서는 한숨이 날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죽일 유(劉)’, ‘납 신(申)’, ‘매울 신(辛)’ 등 왜곡된 해석을 바로 잡았고, ‘성 김(金)’, ‘오얏 리(李)’, ‘껍질 박(朴)’, ‘수풀 임(林)’, ‘버들 유(柳)’ 등도 단순하게 ‘김·오얏·껍질·수풀’ 등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본의는 모두 ‘신성한 하늘(태양)의 자손’을 상징한다는 사실을 문자와 상징으로 밝혀 설명하였다.
이렇게 문자와 상징으로 성씨의 본래 의미를 밝히는 과정에서 본태양(本太陽), 마음, 성(姓), 문자(文), 사람(人), 나(我), 계집(女), 무(無) 등 여러 낱말의 개념을 새로 정의(定義)해 보았고, 나무(木), 돌(石), 물(水), 고기(肉·月), 칼·창(刀·戈), 손·발(又·止), 개(犬), 뱀(巴) 등에 담긴 상징적 의미도 새롭게 밝혀보았다.
그리고 부록으로 한국, 환국, 조선(朝鮮), 고려(Korea), 백제, 신라, 한겨레 등 우리나라 역대 국호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평양 등 주요 도시명에 담긴 의미도 밝혀보았다.
저자는 김(金)을 상형문자로 설명하면서 태양의 빛이므로 김씨 성은 ‘태양의 빛과 같은 자손’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이(李)는 ‘창조주 하느님(木)의 아들(子)’이라고 해석했다. 박(朴)은 ‘창조주 하느님(木)과 번개 치는 모양으로 하늘의 빛이 세상에 이르는(卜)’ 것으로 해석했다. 최(崔)는 하늘 높이(山) 나는 새(?)를 형상한 것으로 ‘높은 하늘의 태양과 같은 존재 즉 하늘의 자식’으로 해석했다. 정(鄭)은 ‘태양을 받드는(尊) 나라’라는 뜻이고, 성씨 정(鄭)은 ‘태양을 받드는 자손’이라고 해석했다.
그러고 보니 한국인의 모든 성씨에는 창조주 하느님 혹은 태양을 숭배하는 의미가 깃들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고 이 책을 집필했을까? 다음과 같은 「저자의 말」의 일부가 그 해답 중에 하나가 될 것 같다.
‘이름(名)이 개인의 염원을 담아 지은 것이라면 성씨(姓氏)는 씨족의 염원을 담아 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어떤 염원을 지니고 살았으며,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성씨나 국호에 담아내었을까?’
결론적으로 이 책은 성씨를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은 태양ㆍ하늘ㆍ창조주의 자손이거나 받드는 민족이라는 것이다. 한국인의 성씨를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을 탐구한 책으로는 『한국의 성씨 해설』이 유일무이한 바, 기존의 우리 민족의 정신사적 연구에 겨자씨 한 알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참고로 이 책은 성씨의 분포나 족보를 연구한 보학(譜學)의 영역이 아닌 성씨의 본질을 탐구한 문자학(文字學)의 범주에 들 수 있을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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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夏)·은(殷)·주(周) 삼대(三代) 이전의 성씨(姓氏)는 모성(母姓)과 부성(父姓)으로 분별이 있었으나 이후 진한(秦漢) 시대를 지나며 성(姓)과 씨(氏)가 하나로 합치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이에 본서의 저자 유연(柳淵)선생은 『한국의 성씨 해설』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우리의 성씨(姓氏)를 해석하였다. 성씨의 한자를 파자(破字)하여 그 성씨의 의미를 해설하고, 고대 동서양의 문화로부터 상고시대의 단군신화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관련 그림과 삽화, 사진 등을 제시하여 저자의 논리를 부연하여 설명하고 있다.
즉, 각 성씨를 파자하고 더하여 갑골문과 전서(소전)로, 또 『설문해자』, 『강희자전』, 『이아(爾雅)』 등의 자전류로 뜻을 더하고, 신화 속 이야기와 그림, 유교·기독교·불교·힌두교·도교·대종교·마호메트교 등 모든 종교의 경전과 성서, 고대문명의 여러 신화와 그 이야기들, 그리고 고대 언어 등이 망라되어 그 해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강단 학문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부분을 다소 포함하고 있으나 학문의 잣대를 걷어내고 차분히 음미하여 읽는다면 긍정의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낯선 용어들에 당혹감을 가질 수도 있으나 식견의 눈을 뜨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으론 지극히 추상적이며 추론적 해법이 아닐까 하는 의아함도 있다. 그러나 특이하고 독특한 발상의 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하늘 곧 우주는 만물 생성의 기원이다. 『주역』의 음양론에서 태극은 양의(兩儀)로 음과 양이 되어 사상(四象)과 팔괘(八卦)를 낳고 단괘를 겹치어 중괘의 64괘를 만들고 각기 384개의 효사로 길흉을 가름한다. 『주역』이 그 말미를 헤아리는 것이라면 『한국의 성씨 해설』은 그 끝을 거꾸로 뒤집어 시원(始原)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책의 저자인 월백(月伯)은 오랜 시간을 흔치 않은 남다른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으로 일관하며 사고(思考)의 깊이를 더해왔다. 그의 끝은 어디일까? 이제 깊은 못에서 나와 물가를 거닐어 볼 만하다.
이에 본서의 저자 유연(柳淵)선생은 『한국의 성씨 해설』에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우리의 성씨(姓氏)를 해석하였다. 성씨의 한자를 파자(破字)하여 그 성씨의 의미를 해설하고, 고대 동서양의 문화로부터 상고시대의 단군신화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관련 그림과 삽화, 사진 등을 제시하여 저자의 논리를 부연하여 설명하고 있다.
즉, 각 성씨를 파자하고 더하여 갑골문과 전서(소전)로, 또 『설문해자』, 『강희자전』, 『이아(爾雅)』 등의 자전류로 뜻을 더하고, 신화 속 이야기와 그림, 유교·기독교·불교·힌두교·도교·대종교·마호메트교 등 모든 종교의 경전과 성서, 고대문명의 여러 신화와 그 이야기들, 그리고 고대 언어 등이 망라되어 그 해설을 뒷받침하고 있다.
강단 학문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부분을 다소 포함하고 있으나 학문의 잣대를 걷어내고 차분히 음미하여 읽는다면 긍정의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낯선 용어들에 당혹감을 가질 수도 있으나 식견의 눈을 뜨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으론 지극히 추상적이며 추론적 해법이 아닐까 하는 의아함도 있다. 그러나 특이하고 독특한 발상의 해법을 제시하였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하늘 곧 우주는 만물 생성의 기원이다. 『주역』의 음양론에서 태극은 양의(兩儀)로 음과 양이 되어 사상(四象)과 팔괘(八卦)를 낳고 단괘를 겹치어 중괘의 64괘를 만들고 각기 384개의 효사로 길흉을 가름한다. 『주역』이 그 말미를 헤아리는 것이라면 『한국의 성씨 해설』은 그 끝을 거꾸로 뒤집어 시원(始原)을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책의 저자인 월백(月伯)은 오랜 시간을 흔치 않은 남다른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으로 일관하며 사고(思考)의 깊이를 더해왔다. 그의 끝은 어디일까? 이제 깊은 못에서 나와 물가를 거닐어 볼 만하다.
목차
목차
추천의 말ㆍ5
저자의 말ㆍ12
서론/21
하늘·하나님·마음/본심·본태양/상징(象徵)/문자(文字)/천손과 성씨/성(性)과 성(姓)/나(我)와 나라
중요 부수 해설/45
여(女)/목(木)/십(十)/수(水)/화(火)/해(?)/면(?)/엄(?)/육(肉)·월(月)/촌(寸)·우(又)/지(止)·치(?)/읍(?·邑)/부(?·阜)/과(戈)
성씨 해설/81
ㄱㆍ83
가(賈)/간(簡)/갈(葛)/감(甘)/강(姜)/강(康)/견(甄)/경(慶)/경(景)/계(桂)/고(高)/골(骨)/공(孔)/공(公)/곽(郭)/구(丘)/구(邱)/구(具)/국(國)/국(鞠)/권(權)/금(琴)/기(奇)/길(吉)/김(金)
ㄴㆍ140
나(羅)/남(南)/남궁(南宮)/노(盧)/노(魯)/노(路)
ㄷㆍ151
단(段)/당(唐)/대(大)/도(刀)/도(都)/도(陶)/독고(獨孤)/동(董)/두(杜)
ㄹㆍ140
라(羅)/류(柳)
ㅁㆍ168
마(馬)/마(麻)/매(梅)/맹(孟)/명(明)/모(毛)/모(牟)/목(睦)/문(文)/민(閔)
ㅂㆍ189
박(朴)/반(潘)/방(房)/방(方)/배(裵)/백(白)/범(范)/변(卞)/변(弁)/변(邊)/복(卜)/봉(奉)/부(夫)/빈(彬)/빈(賓)
ㅅㆍ221
사(史)/사공(司空)/사마(司馬)/상(尙)/서(徐)/서문(西門)/석(昔)/석(石)/선(宣)/선우(鮮于)/설(?)/설(薛)/성(成)/소(蘇)/소(邵)/손(孫)/송(宋)/송(松)/순(荀)/승(承)/시(施)/시(柴)/신(愼)/신(申)/신(辛)/심(沈)
ㅇㆍ275
안(安)/양(梁)/양(楊)/어(魚)/엄(嚴)/여(余)/여(呂)/여(汝)/연(延)/연(燕)/염(廉)/예(芮)/오(吳)/옥(玉)/온(溫)/옹(邕)/왕(王)/요(姚)/용(龍)/우(禹)/우(于)/원(元)/위(尉)/위(韋)/위(魏)/유(兪)/유(庾)/유(劉)/유(柳)/육(陸)/윤(尹)/은(殷)/음(陰)/이(李)/인(印)/임(任)/임(林)
ㅈㆍ357
장(張)/장(章)/장(莊)/장(蔣)/전(全)/전(田)/전(錢)/정(丁)/정(程)/정(鄭)/제(諸)/제갈(諸葛)/조(曹·曺)/조(趙)/좌(左)/주(周)/주(朱)/지(支)/지(智)/지(地)/지(池)/진(晉)/진(秦)/진(陳)/진(陣)
ㅊㆍ403
차(車)/창(昌)/채(蔡)/천(千)/천(天)/최(崔)/최(催)/추(秋)
ㅌㆍ417
탁(卓)/태(太)
ㅍㆍ420
팽(彭)/편(片)/표(表)/피(皮)
ㅎㆍ428
하(夏)/하(河)/한(漢)/한(韓)/함(咸)/해(海)/허(許)/현(玄)/형(邢)/호(扈)/호(胡)/홍(洪)/황(黃)/황보(皇甫)
부 록
역대의 국호ㆍ457
환국(桓國)/조선(朝鮮)/고구려(高句麗)/백제(百濟)/신라(新羅)/가야(伽耶)/발해(渤海)/한국(韓國)/한겨레/배달·백의민족
주요 도시명ㆍ484
서울/부산(釜山)/대구(大邱)/광주(光州)/대전(大田)/인천(仁川)
울산(蔚山) 499
세종(世宗) 501
평양(平壤) 503
찾아보기ㆍ504
저자의 말ㆍ12
서론/21
하늘·하나님·마음/본심·본태양/상징(象徵)/문자(文字)/천손과 성씨/성(性)과 성(姓)/나(我)와 나라
중요 부수 해설/45
여(女)/목(木)/십(十)/수(水)/화(火)/해(?)/면(?)/엄(?)/육(肉)·월(月)/촌(寸)·우(又)/지(止)·치(?)/읍(?·邑)/부(?·阜)/과(戈)
성씨 해설/81
ㄱㆍ83
가(賈)/간(簡)/갈(葛)/감(甘)/강(姜)/강(康)/견(甄)/경(慶)/경(景)/계(桂)/고(高)/골(骨)/공(孔)/공(公)/곽(郭)/구(丘)/구(邱)/구(具)/국(國)/국(鞠)/권(權)/금(琴)/기(奇)/길(吉)/김(金)
ㄴㆍ140
나(羅)/남(南)/남궁(南宮)/노(盧)/노(魯)/노(路)
ㄷㆍ151
단(段)/당(唐)/대(大)/도(刀)/도(都)/도(陶)/독고(獨孤)/동(董)/두(杜)
ㄹㆍ140
라(羅)/류(柳)
ㅁㆍ168
마(馬)/마(麻)/매(梅)/맹(孟)/명(明)/모(毛)/모(牟)/목(睦)/문(文)/민(閔)
ㅂㆍ189
박(朴)/반(潘)/방(房)/방(方)/배(裵)/백(白)/범(范)/변(卞)/변(弁)/변(邊)/복(卜)/봉(奉)/부(夫)/빈(彬)/빈(賓)
ㅅㆍ221
사(史)/사공(司空)/사마(司馬)/상(尙)/서(徐)/서문(西門)/석(昔)/석(石)/선(宣)/선우(鮮于)/설(?)/설(薛)/성(成)/소(蘇)/소(邵)/손(孫)/송(宋)/송(松)/순(荀)/승(承)/시(施)/시(柴)/신(愼)/신(申)/신(辛)/심(沈)
ㅇㆍ275
안(安)/양(梁)/양(楊)/어(魚)/엄(嚴)/여(余)/여(呂)/여(汝)/연(延)/연(燕)/염(廉)/예(芮)/오(吳)/옥(玉)/온(溫)/옹(邕)/왕(王)/요(姚)/용(龍)/우(禹)/우(于)/원(元)/위(尉)/위(韋)/위(魏)/유(兪)/유(庾)/유(劉)/유(柳)/육(陸)/윤(尹)/은(殷)/음(陰)/이(李)/인(印)/임(任)/임(林)
ㅈㆍ357
장(張)/장(章)/장(莊)/장(蔣)/전(全)/전(田)/전(錢)/정(丁)/정(程)/정(鄭)/제(諸)/제갈(諸葛)/조(曹·曺)/조(趙)/좌(左)/주(周)/주(朱)/지(支)/지(智)/지(地)/지(池)/진(晉)/진(秦)/진(陳)/진(陣)
ㅊㆍ403
차(車)/창(昌)/채(蔡)/천(千)/천(天)/최(崔)/최(催)/추(秋)
ㅌㆍ417
탁(卓)/태(太)
ㅍㆍ420
팽(彭)/편(片)/표(表)/피(皮)
ㅎㆍ428
하(夏)/하(河)/한(漢)/한(韓)/함(咸)/해(海)/허(許)/현(玄)/형(邢)/호(扈)/호(胡)/홍(洪)/황(黃)/황보(皇甫)
부 록
역대의 국호ㆍ457
환국(桓國)/조선(朝鮮)/고구려(高句麗)/백제(百濟)/신라(新羅)/가야(伽耶)/발해(渤海)/한국(韓國)/한겨레/배달·백의민족
주요 도시명ㆍ484
서울/부산(釜山)/대구(大邱)/광주(光州)/대전(大田)/인천(仁川)
울산(蔚山) 499
세종(世宗) 501
평양(平壤)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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