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수학 괴물, 찰리와 누메로 2(궁리 어린이 수학동화)
도형의 비밀을 파헤치다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하버드대 언어학 박사와 수학 전문가가 뭉쳤다!”
독해력,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스스로 키워나가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우리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수학! 진짜 수학 실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궁리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수학동화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 시리즈는 수학과 언어학 전문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새로운 수학 교양서이다. 수학이 막연히 어렵고 지루한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과 수학 공부의 동기를 일깨우며 수학에 대한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독해력과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업! 해주고자 기획되었다. 수, 도형, 측정, 연산과 규칙성, 확률과 통계를 주제로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현재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수학 분야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더하여 우리나라 교과과정에는 없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소재들도 포함했다. 개념의 기초부터 사고의 확장까지,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우르르 쾅쾅 천둥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늘 수학이 재미가 없고 자신 없던 소년 찰리 앞에 정체불명의 괴물이 나타나니, 그 이름하야~ 허세 가득, 위풍당당, 귀염뽀짝한 수학괴물 누메로! (스페인어로 누메로는 ‘숫자’, ‘수’라는 뜻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2권은 운명적 만남 이후 티격태격 친해진 찰리와 누메로가 또다시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을 나서며 도형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생보다 간식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찰리는 누메로에게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다양한 모양의 간식 접시로 수학지식을 배우게 되고 엄청난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반란을 피해 자신의 나라에서 도망치듯 쫓겨난 공주 디도를 만나 자신감을 가지고 수학지식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모양 도형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 여행을 이어가는데……
독해력,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스스로 키워나가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우리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수학! 진짜 수학 실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궁리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수학동화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 시리즈는 수학과 언어학 전문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새로운 수학 교양서이다. 수학이 막연히 어렵고 지루한 아이들에게 수학의 즐거움과 수학 공부의 동기를 일깨우며 수학에 대한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독해력과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업! 해주고자 기획되었다. 수, 도형, 측정, 연산과 규칙성, 확률과 통계를 주제로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는 현재 우리나라의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수학 분야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더하여 우리나라 교과과정에는 없지만, 미국이나 유럽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소재들도 포함했다. 개념의 기초부터 사고의 확장까지,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우르르 쾅쾅 천둥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늘 수학이 재미가 없고 자신 없던 소년 찰리 앞에 정체불명의 괴물이 나타나니, 그 이름하야~ 허세 가득, 위풍당당, 귀염뽀짝한 수학괴물 누메로! (스페인어로 누메로는 ‘숫자’, ‘수’라는 뜻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2권은 운명적 만남 이후 티격태격 친해진 찰리와 누메로가 또다시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을 나서며 도형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생보다 간식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찰리는 누메로에게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다양한 모양의 간식 접시로 수학지식을 배우게 되고 엄청난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반란을 피해 자신의 나라에서 도망치듯 쫓겨난 공주 디도를 만나 자신감을 가지고 수학지식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모양 도형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 여행을 이어가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개념의 기초부터 사고의 확장까지,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수학!
초등 수학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흥미진진 재미있고 감동적인 수학 이야기!
이야기의 집필은 하버드대학교 언어학 박사인 장영준 교수와 연세대학교 수학과 출신의 정미란 선생이 맡았다. 두 사람은 무엇보다 독자들이 초등 수학의 주요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상했다. 수학을 시작하는 찰리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본 개념부터 찾고 의문이 생기는 개념으로 사고를 점차 확장해가며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수학을 배워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는 지식이 나열되어 있거나 일방적으로 설명만 하는 기존의 많은 수학동화들과는 다른 새롭고 효과적인 수학 접근법, 전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본문 캐릭터와 스토리 그림은 재능과 끼가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진아 작가가 맡았다. "어릴 적 누메로 같은 친구가 있었더라면 수학을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괴물이지만 사랑스럽고 자신만만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듯 보이지만 배려심 가득한 수학괴물 누메로가 오롯이 탄생했다. 그 바람처럼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멘토인 수학괴물 누메로가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속에 찰칵! 저장되길 바란다.
"어린 시절의 저와 같은 수포자(수학 포기자)인 우리의 주인공 찰리가 차츰 수학에 관한 흥미를 느껴가면서 수학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이 감동적인데요. 그를 보면서 저는 찰리가 바로 저 자신이란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면면을 즐기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주요 개념들을 배우고 수학적 사고에 빠져드는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 하버드 언어학 박사 장영준
"수학 자신감은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자신만만 수학동화, 찰리와 누메로』
권별 내용 소개
1권. 수 편
수를 두려워하던 찰리는 레드몽키가 시키는 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큰 수를 세다가 겨우겨우 집에 돌아왔지만, 가족이 사라져버리는 악몽을 꾼다. 처음부터 끝까지 누메로는 수학지식으로 찰리에게 잘난 척을 하면서 허세 아닌 허세를 부리고, 찰리는 자신만만 누메로의 이끎대로 여행을 하면서 마침내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수, 수의 블랙홀, 단단한 수, 완전한 수 등등 새로운 수들과 만나게 되는데……
2권. 도형 편
동생보다 간식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찰리는 누메로에게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다양한 모양의 간식 접시로 수학지식을 배우게 되고 엄청난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반란을 피해 자신의 나라에서 도망치듯 쫓겨난 공주 디도를 만나 자신감을 가지고 수학지식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모양 도형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 여행을 이어가는데……
3권. 측정 편*
두 개의 섬이 있는 마을을 흐르는 강 위에 만들어진 7개의 다리. 이 다리를 한 번씩만 건너서 모두 건너고 싶은 찰리는 얼마나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다녀야 할까? 마을을 점으로, 다리를 선으로 간단하게 표현하여 증명하는 수학자 오일러의 방법, 짜디짠 소금물의 농도 문제, 바보셈의 발견 등 찰리는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수학을 보며 묘한 생각에 잠기는데……
4권. 연산과 규칙성 편*
누메로와 함께 단위의 역사를 알아가는 여행을 떠나는 찰리는 세상에 실로 엄청나게 많은 단위들이 있음을, 같은 나라 사람은 언어와 음식 말고도 사용하는 단위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코끼리의 무게를 돌멩이로 나눠 측정하고, 원의 넓이를 직사각형으로 나눠 구하면서 적분법에 대한 기대도 갖게 되고, 나아가 찰리는 가장 친한 친구와의 우정을 측정하는 단위까지 순수한 의지로 만들어내는데……
5권. 확률과 통계 편*
누메로와 함께 북극 가까운 마을에 가게 된 찰리는 일곱 명의 귀여운 형제들이 선물이 걸린 중요한 상황에서 제비뽑기의 확률은 항상 같다는 것을 스스로 깨치는 것을 보게 되고, 이후 맞닥뜨린 학교에서의 자리 뽑기 시간, 수지의 옆자리를 뽑고 싶은 찰리는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온다. 병원의 위생상태를 개선하고 싶은 나이팅게일의 바람이 장미그래프를 그리게 했듯, 수지의 관심을 받고 싶은 찰리의 바람은 꺾은선그래프를 그리게 하는데……
(*는 근간입니다.)
추천의 글------------------------------------------------------------------------
"재미있어요! 누메로가 설명해주니까 잘 알겠어요." - 운광초 4학년 김지완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그림이 웃기고 예뻐서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가 무지무지 궁금해요. 누메로와 찰리와 같이 시간 여행을 하고 싶어요." - 화수초 3학년 최정민
"저는 수학을 좋아하고 이다음에 커서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숫자의 발견이 위대하다고 생각했어요. 숫자까지 글로 썼으면 귀찮았을 테니까요. 그리고 '구골'이 엄청나게 큰 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구골 같은 이야기 많이 알려주세요!" - 화수초 3학년, 김지훈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수학책인데도 흥미가 생겨요. 책 읽기 싫지만 누메로와 찰리 대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나도 누메로를 만나고 싶어요!" - 당촌초 5학년 정권우
"수학이 싫었는데 이 책을 보니 흥미가 좀 생겨요.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수내중 1학년 정서아
"수의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수가 수학을 위한 도구가 아닌,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 있는 만능도구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 뚝 뚝 끊어지는 자연수만 사용한 함수 좌표에서의 점들이 책을 다 읽었을 땐 유리수와 무리수로 꽉 채워진 느낌!!" - 강일중 2학년 조찬희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 개념을 일상생활의 예시를 들어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게 읽힌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찰리와 누메로 두 주인공의 상황에 몰입하게 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미사중 2학년 이광현
"가족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개념도 잘 설명되어 있고 기초부터 선행까지 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수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학부모 이연숙
"학교에서 수학을 너무 일찍 포기하는 학생들을 볼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찰리에게 『수학연대기』가 생겼듯이 우리에게도 이 책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가 생긴 것이 매우 반갑습니다. 누메로가 찰리에게 설명해주는 수학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그 응용들은 학년을 올라가면서도 궁금할 때마다 계속계속 찾게 되는 '나만의 수학연대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수학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가는 데 이 책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누메로야, 찰리야, 참으로, 반갑고 환영해!" - 계원예술중학교 수학교사 김성연
"변호사의 업무 수행은 주어진 법률을 전제로 각 상황에 대한 논리적 해석과 판단을 내리는 과정으로, 공리와 명제들을 전제로 사고를 전개하는 수학적 논증의 과정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수학을 전공했던 이력이 현재 변호사로서 활동에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능력을 배양시켜 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찰리와 누메로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수학 개념들에 대한 이해와 논리적 추론 능력이 갖춰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법무법인 공도 변호사 주두수
"제가 전공한 수치해석은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수식으로 표현하고 근삿값을 구하는 학문입니다. 수치해석의 기본은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와 같은 '수'입니다. 수로 표현되는 학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의 많은 문제들을 수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데 다양한 수들이 꼭 필요했고 앞으로도 새로운 수들이 계속해서 필요할 것이라는 것에 공감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대단한 수학자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와의 만남이 '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수학'과 더한층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연세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지현
★ 궁리 어린이 수학동화 시리즈 ★
하버드대 언어학 박사와 수학 전문가가 뭉쳤다!
독해력,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스스로 키워나가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수학책인데도 흥미가 생겨요.
책 읽기 싫지만 누메로와 찰리 대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나도 누메로를 만나고 싶어요!" - 당촌초 5학년 정권우
"가족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개념도 잘 설명되어 있고 기초부터 선행까지 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수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학부모 이연숙
"어린이 여러분,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와의 만남이
'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수학'과 더한층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연세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지현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수학!
초등 수학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흥미진진 재미있고 감동적인 수학 이야기!
이야기의 집필은 하버드대학교 언어학 박사인 장영준 교수와 연세대학교 수학과 출신의 정미란 선생이 맡았다. 두 사람은 무엇보다 독자들이 초등 수학의 주요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도록 스토리를 구상했다. 수학을 시작하는 찰리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본 개념부터 찾고 의문이 생기는 개념으로 사고를 점차 확장해가며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수학을 배워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는 지식이 나열되어 있거나 일방적으로 설명만 하는 기존의 많은 수학동화들과는 다른 새롭고 효과적인 수학 접근법, 전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본문 캐릭터와 스토리 그림은 재능과 끼가 넘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진아 작가가 맡았다. "어릴 적 누메로 같은 친구가 있었더라면 수학을 좀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괴물이지만 사랑스럽고 자신만만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듯 보이지만 배려심 가득한 수학괴물 누메로가 오롯이 탄생했다. 그 바람처럼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멘토인 수학괴물 누메로가 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속에 찰칵! 저장되길 바란다.
"어린 시절의 저와 같은 수포자(수학 포기자)인 우리의 주인공 찰리가 차츰 수학에 관한 흥미를 느껴가면서 수학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이 감동적인데요. 그를 보면서 저는 찰리가 바로 저 자신이란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면면을 즐기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주요 개념들을 배우고 수학적 사고에 빠져드는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 하버드 언어학 박사 장영준
"수학 자신감은 수학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자신만만 수학동화, 찰리와 누메로』
권별 내용 소개
1권. 수 편
수를 두려워하던 찰리는 레드몽키가 시키는 대로 감당하기 어려운 큰 수를 세다가 겨우겨우 집에 돌아왔지만, 가족이 사라져버리는 악몽을 꾼다. 처음부터 끝까지 누메로는 수학지식으로 찰리에게 잘난 척을 하면서 허세 아닌 허세를 부리고, 찰리는 자신만만 누메로의 이끎대로 여행을 하면서 마침내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수, 수의 블랙홀, 단단한 수, 완전한 수 등등 새로운 수들과 만나게 되는데……
2권. 도형 편
동생보다 간식을 더 많이 받고 싶은 찰리는 누메로에게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다양한 모양의 간식 접시로 수학지식을 배우게 되고 엄청난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반란을 피해 자신의 나라에서 도망치듯 쫓겨난 공주 디도를 만나 자신감을 가지고 수학지식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 모양 도형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 여행을 이어가는데……
3권. 측정 편*
두 개의 섬이 있는 마을을 흐르는 강 위에 만들어진 7개의 다리. 이 다리를 한 번씩만 건너서 모두 건너고 싶은 찰리는 얼마나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다녀야 할까? 마을을 점으로, 다리를 선으로 간단하게 표현하여 증명하는 수학자 오일러의 방법, 짜디짠 소금물의 농도 문제, 바보셈의 발견 등 찰리는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수학을 보며 묘한 생각에 잠기는데……
4권. 연산과 규칙성 편*
누메로와 함께 단위의 역사를 알아가는 여행을 떠나는 찰리는 세상에 실로 엄청나게 많은 단위들이 있음을, 같은 나라 사람은 언어와 음식 말고도 사용하는 단위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코끼리의 무게를 돌멩이로 나눠 측정하고, 원의 넓이를 직사각형으로 나눠 구하면서 적분법에 대한 기대도 갖게 되고, 나아가 찰리는 가장 친한 친구와의 우정을 측정하는 단위까지 순수한 의지로 만들어내는데……
5권. 확률과 통계 편*
누메로와 함께 북극 가까운 마을에 가게 된 찰리는 일곱 명의 귀여운 형제들이 선물이 걸린 중요한 상황에서 제비뽑기의 확률은 항상 같다는 것을 스스로 깨치는 것을 보게 되고, 이후 맞닥뜨린 학교에서의 자리 뽑기 시간, 수지의 옆자리를 뽑고 싶은 찰리는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온다. 병원의 위생상태를 개선하고 싶은 나이팅게일의 바람이 장미그래프를 그리게 했듯, 수지의 관심을 받고 싶은 찰리의 바람은 꺾은선그래프를 그리게 하는데……
(*는 근간입니다.)
추천의 글------------------------------------------------------------------------
"재미있어요! 누메로가 설명해주니까 잘 알겠어요." - 운광초 4학년 김지완
"어려운 내용도 있었지만 그림이 웃기고 예뻐서 좋았어요. 다음 이야기가 무지무지 궁금해요. 누메로와 찰리와 같이 시간 여행을 하고 싶어요." - 화수초 3학년 최정민
"저는 수학을 좋아하고 이다음에 커서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숫자의 발견이 위대하다고 생각했어요. 숫자까지 글로 썼으면 귀찮았을 테니까요. 그리고 '구골'이 엄청나게 큰 수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구골 같은 이야기 많이 알려주세요!" - 화수초 3학년, 김지훈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수학책인데도 흥미가 생겨요. 책 읽기 싫지만 누메로와 찰리 대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나도 누메로를 만나고 싶어요!" - 당촌초 5학년 정권우
"수학이 싫었는데 이 책을 보니 흥미가 좀 생겨요.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수내중 1학년 정서아
"수의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수가 수학을 위한 도구가 아닌,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스며 있는 만능도구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 뚝 뚝 끊어지는 자연수만 사용한 함수 좌표에서의 점들이 책을 다 읽었을 땐 유리수와 무리수로 꽉 채워진 느낌!!" - 강일중 2학년 조찬희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 개념을 일상생활의 예시를 들어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쉽게 읽힌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찰리와 누메로 두 주인공의 상황에 몰입하게 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 ?미사중 2학년 이광현
"가족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개념도 잘 설명되어 있고 기초부터 선행까지 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수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학부모 이연숙
"학교에서 수학을 너무 일찍 포기하는 학생들을 볼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찰리에게 『수학연대기』가 생겼듯이 우리에게도 이 책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가 생긴 것이 매우 반갑습니다. 누메로가 찰리에게 설명해주는 수학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그 응용들은 학년을 올라가면서도 궁금할 때마다 계속계속 찾게 되는 '나만의 수학연대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수학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가는 데 이 책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누메로야, 찰리야, 참으로, 반갑고 환영해!" - 계원예술중학교 수학교사 김성연
"변호사의 업무 수행은 주어진 법률을 전제로 각 상황에 대한 논리적 해석과 판단을 내리는 과정으로, 공리와 명제들을 전제로 사고를 전개하는 수학적 논증의 과정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수학을 좋아했고, 수학을 전공했던 이력이 현재 변호사로서 활동에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수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능력을 배양시켜 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찰리와 누메로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수학 개념들에 대한 이해와 논리적 추론 능력이 갖춰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법무법인 공도 변호사 주두수
"제가 전공한 수치해석은 현실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수식으로 표현하고 근삿값을 구하는 학문입니다. 수치해석의 기본은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와 같은 '수'입니다. 수로 표현되는 학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의 많은 문제들을 수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데 다양한 수들이 꼭 필요했고 앞으로도 새로운 수들이 계속해서 필요할 것이라는 것에 공감한다면 여러분은 이미 대단한 수학자입니다. 어린이 여러분,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와의 만남이 '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수학'과 더한층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연세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지현
★ 궁리 어린이 수학동화 시리즈 ★
하버드대 언어학 박사와 수학 전문가가 뭉쳤다!
독해력, 상상력, 수학 자신감을 스스로 키워나가는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수학책인데도 흥미가 생겨요.
책 읽기 싫지만 누메로와 찰리 대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나도 누메로를 만나고 싶어요!" - 당촌초 5학년 정권우
"가족 모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개념도 잘 설명되어 있고 기초부터 선행까지 잘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수학 공부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학부모 이연숙
"어린이 여러분,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와의 만남이
'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수학'과 더한층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연세대학교 수학과 교수 이지현
목차
목차
『자신만만 수학괴물, 찰리와 누메로 2: 도형의 비밀을 파헤치다』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이야기
1. 아카데미아를 가다 - 기하학
2. 기하로 이루어진 세계 - 도형
3. 움직일 수 있는 축의 개수 - 차원
두 번째 이야기
1. 가장 짧은 거리 - 선분
2. 끝이 없는 곧은 선 - 직선
3. 영원히 만나지 않는 직선 - 평행
세 번째 이야기
1.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 - 다각형
2. 마주보는 선 - 대각선
3. 가장 안정된 구조 - 육각형
4. 안과 밖으로 이루어진 도형 - 다각형
네 번째 이야기
1. 선분이 선분을 만날 때 - 각
2. 피타고라스 정리 - 직각삼각형
3. 가장 완전한 도형 - 원
다섯 번째 이야기
1. 서로를 품는 따듯한 입체도형 - 정다면체
2. 평면에서 입체로, 다시 평면으로 - 정다면체
3. 입체도형과 영원히 잠들다 - 아르키메데스
4. 뫼비우스의 꿈 - 위상수학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이야기
1. 아카데미아를 가다 - 기하학
2. 기하로 이루어진 세계 - 도형
3. 움직일 수 있는 축의 개수 - 차원
두 번째 이야기
1. 가장 짧은 거리 - 선분
2. 끝이 없는 곧은 선 - 직선
3. 영원히 만나지 않는 직선 - 평행
세 번째 이야기
1. 선분으로 둘러싸인 도형 - 다각형
2. 마주보는 선 - 대각선
3. 가장 안정된 구조 - 육각형
4. 안과 밖으로 이루어진 도형 - 다각형
네 번째 이야기
1. 선분이 선분을 만날 때 - 각
2. 피타고라스 정리 - 직각삼각형
3. 가장 완전한 도형 - 원
다섯 번째 이야기
1. 서로를 품는 따듯한 입체도형 - 정다면체
2. 평면에서 입체로, 다시 평면으로 - 정다면체
3. 입체도형과 영원히 잠들다 - 아르키메데스
4. 뫼비우스의 꿈 - 위상수학
저자
저자
장영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적 언어학자인 놈 촘스키가 그의 박사논문 심사위원으로서, 그로부터 학문적 영감과 통찰, 엄정한 논리성 등을 경험할 수 있었다. MIT 및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방문학자로 있었으며,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의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언어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 《언어》의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어 및 언어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언어의 비밀』, 『한국어 통사구조 새로 보기』, 『그램그램 영문법』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