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처럼
임미옥 첫 수필집
임미옥 수필집 『음악처럼』. 임미옥 작가의 수필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엇박자 노래', '변화', '음악처럼', '시 같은 선물', '닫힌 문', '가을에 보낸 사랑', '숲속에서', '풍경이 있는 동네', '백록담', '월악산', '늙은 호박', '잉어' 등 주옥같은 작품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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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음악처럼》은 '발견'이다. 풍부한 묘사와 유려한 글 놀림이 제목 그대로 한 곡의 음악처럼 리드미컬하고 자유자재하다. 첫 수필집이라 믿을 수 없을 정도다. 자칫 묘사가 풍성하면 내용이 공허하기 쉬우나, 안심하시라~!! 알찬 내용, 일상과 고전을 넘나드는 사유, 경쾌한 전개와 풍성한 문체가 짜임새 있게 잘 어우러져, 책을 읽고 나면 갓 나온 피아노 연주 명반을 처음 감상한 듯한 가슴 떨리는 여운에 젖으리라.
목차
목차
2013년 푸른솔문인협회 우수작가상
2013년 제20회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당선
2011년부터 충북일보 종교칼럼 3년간 기고
2014년 8월~2015년 5월까지 충북일보 기획특집 '충북명소 그림여행' 집필
현)충북일보 칼럼 '임미옥의 산소편지' 고정 집필 중
## 방송출연[2016. 3. 10.(목) 밤 9:50] CTS TV 뉴스플러스, '책으로 여는 신앙' 코너(임미옥 권사편)
<차례>
엇박자 노래/ 변화/ 음악처럼/ 시 같은 선물/ 닫힌 문
산아!/ 가을에 보낸 사랑/ 숲속에서/ 풍경이 있는 동네/ 조율/ 백록담
나의 사랑 금강/ 옥수수 먹기/ 군불/ 버릴 수 없는 것 1/ 버릴 수 없는 것 2
월악산/ 늙은 호박/ 잉어/ 덮어 준다는 것 1/ 덮어 준다는 것 2
옛길에 서서/ 쓰레기통/ 눈 오는 날 회상/ 왜?/ 그 한 사람
선물 이야기 1/ 선물 이야기 2/ 그 섬에서 있었던 일/ 곡괭이/ 은행나무
마두금馬頭琴 소리/ 하얀 나라 그곳에서/ 그날 강을 건널 때/ 어릴 적 동무 K/ 자연의 덕으로
갈비/ 정절/ 홀, 딱, 벗, 고-/ 어떤 조사/ 새벽달 단상/ 사람들의 정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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