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부재
김길웅의 제7 시집
김길웅의 제7 시집 [텅 빈 부재]. 《늙지 않는 나무》, 《맞춰지지 않는 퍼즐》, 《에스프레소 라운지에서》, 《종이와 잉크》, 《사랑에 관한 담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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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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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녹우
늙지 않는 나무
6월의 정원
무더위
농무 2
군무
꽃 진 자리
꽃의 이력
나목
하늬
낙엽수의 변
낙엽수
가을비
숫눈
2.
독감
집어등
분재의 말 2
내 안의 결
술의 연주
맞춰지지 않는 퍼즐
새벽의 속살
청소 2
설야
설야 2
늙음 2
해토머리
영산홍
꿈 8
3.
알파고
우중 산책
일상
푸른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일탈
요즈음
어느 날의 일기
그들과 함께
그럴 때
일기
문법
미완성
다시 신새벽에
4.
나이 소회
시나브로
심이
에스프레소 라운지에서
명상
나이테 3
하루
득음
텅 빈 부재
노트
時行 노트
時
응시
자유에 대한 寸感
자의식
의미망
5.
민달팽이 2
밭담
아포리즘
상수
내 방
문장
레가토
에어컨
돌하르방
종이와 잉크
종이컵
보청기 시대
6.
목물
가정법
스산한
사랑에 관한 담론
자화상 2
자화상 7
경이
소실점
직유 시편
행장
치통 유래담
사색의 숲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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