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자리
김길웅의 제7 수필집
김길웅의 제7 수필집 [마음자리]. 《가파도는 섬으로 풍경이다》, 《설계하지 않은 건축》, 《시간의 갈피에 끼워 둘 일기》, 《워드프로세서》, 《어머니는 문맹이었다》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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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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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군무
푸른 비
겨울 뜰 소요
빛과 소리
햇빛과 바람 속에서
구멍
가파도는 섬으로 풍경이다
이 새벽 내게
나이테
흐른다
초록에 탐닉하다
2.
특별한 밥상
설계하지 않은 건축
꼬투리
권말기
자리
상재
아버지로 완성되고 싶다
주말
비산
그런 삶 이런 삶
관음사 영락원
3.
기계치
발견 두 가지
버리기
내 방
틀
어떤 사람
골목 풍경
시간의 갈피에 끼워 둘 일기
이음매
좀 느즈러진 것
찰나
4.
조건반사
우후죽순
종소리, 문장으로 흐르다
무너지는 경꼐
있음과 없음
마음자리
수화를 넘다
관점
행간 읽기
뒤틀다
신앙 고백
5.
워드프로세서
종이
마모의 시작
무늬 하나
틈 3
작은 공간
눈빛
현관
흔적들
보청기
정
6.
인연이 다할 때
자괴
고리들
달력 속 풍경
시간
어머니는 문맹이었다
사진 속의 현재
손의 언어
시간이 지나간 자리
한겨울에 피는
흑백
권말기 | 제7 수필집 「마음자리」를 내놓으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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