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채움에서 비움으로 가는 출발역에 서서 | 김순신 수필집
채움에서 비움으로 가는 출발역에 서서 [채비].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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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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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발문 | 김양훈(칼럼니스트, 프리랜서 작가)
제1부 여행의 미학
채비
비교하는 순간
돌을 만나다
달 항아리의 무늬
디오니소스적인 삶을 꿈꾸며
여행의 미학
봄, 만끽하라
길을 걷다
책과 사랑에 빠지라
부끄러움을 노래한 시인
북 치는 소년
쓰레기와 함께 살아가기
제2부 초록, 그 안으로
60년대의 나를 만나다
초록 그 안으로
비양도와 바람난장
윤동주를 기리며
증오비
바오닌을 만나다
평화를 소망하며
영모원을 찾아서
4ㆍ3 동백꽃으로 피어나다
희생 제물
성모성월 5월
프란치스코의 영성을 배우며
故 최정숙의 향기 아프리카에 퍼지다
죽음으로 지킨 사랑
제3부 낙관성과 행복
'행복' 배워 보셨나요?
낙관성과 행복
2등 교장
'~껄, ~껄, ~껄'
분필
선생님께
학부모님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교육은?
원영이를 생각하며
하늘 아래 귀한 일꾼
제4부 사랑하는 당신께
아빠의 청춘
부부로 살기
사랑하는 당신께
남산 사랑의 자물쇠
팔순, 그 아름다운 인생
소망
어느 날의 넋두리
Me too와 소망이
맞춤형 친절
멋진 건배사, 그러나
만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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