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
마용록 세 번째 수필집
마용록 세 번째 수필집 [까치밥]. 그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에세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개인의 사유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독자 즉 타인과의 삶에 공감을 이루는 주제로 적극적 사색을 이끌어낸다. 이야기 곳곳에 담겨 있는 저자의 문장들은 깊이 있는 생각을 통해 얻어낸 삶의 지혜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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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는 계절
버들강아지
진달래 이야기
동백과 미선나무
봄날이 좋아 숲은 유혹하고
봄날은 간다
초공의 향연
꽃·호박꽃
난초
선인장
가꾸며 꽃피우기
2. 까치밥
까치밥
배냇저고리
어머니 생각
맛의 향수
손 글씨
종이신문
계란 유감
떡국
달력
2월이 전하는 이야기
3. 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거리 좁히기
편지
사교육에 파김치 돼 쓰러진 손주들을 보며
개천 용 사라지는 사회
청춘울 슬기롭게
청춘의 삶이 너무 아프다
TV와 스마트폰 유감
우리 동네
향수에 잠긴 추억
4. 오죽하면 정년을 포기할까
정년 포기하고 학교 떠나는 교사들을 보며
학교 폭력의 아픔
그 시절 월급날 추억
참스승
섬마을 여선생님
운동장엔 길이 없다
사라지는 것에서의 추억
집 지키던 개를 추억함
울음과웃음
언어와 문장
긍정의 언어
5. 아흔을 눈앞에 두고 보니
수의엔 주머니가 없다
아흔을 눈앞에 두고 보니
속리산俗離山
강화도 나들이
빨리빨리
산과 나이
성묘
노여움만 늘어가고
장기의 날
올갱이국
속도위반 조절
6. 아줌마 당신이 아름다워
아줌마 당신이 아름다워
짜장면
라면
삼겹살 데이
얼굴
그 여인의 슬픈 얼굴
며느리는 비정규직
부부의 날
요새 아버지는 왕따 아버지
세월호 성공적 인양
7. 수확의 계절
아내의 김장 시작
득실 집착
부자로 사는 마음
굴뚝연기와 시래기
과일은 꽃이 아니다
소독차의 추억
가을이 짧아진다는데
만추의 상념
가을의 정서
가을과 쓸쓸함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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