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김길웅 등단 30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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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甫 김길웅 등단 30년 회고”
《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등단 30년을 회고하면서 문학에 발붙인 30년은 적잖이 치열했던 시간과 수필에 몸이 달아오를 무렵 엄습해온 시에의 목마름과 숨 가빴던 그 시절과 제주시에서 문학 활동을 회고한 김길웅 문학평론가를 본다. 김길웅 제9시집 《너울 뒤, 고요》에 詩 98편과 김길웅 제9수필집 《내려놓다》에 수필 84편을 함께 실었다. 현재 제주시에서 집필하고 있음.
《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등단 30년을 회고하면서 문학에 발붙인 30년은 적잖이 치열했던 시간과 수필에 몸이 달아오를 무렵 엄습해온 시에의 목마름과 숨 가빴던 그 시절과 제주시에서 문학 활동을 회고한 김길웅 문학평론가를 본다. 김길웅 제9시집 《너울 뒤, 고요》에 詩 98편과 김길웅 제9수필집 《내려놓다》에 수필 84편을 함께 실었다. 현재 제주시에서 집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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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권두시 4
머리에 6
사진으로 본 등단 30년 회고 15
발문 220
김길웅 연보 618
등단 30년 톺아보기
수필로 등단하다 49
제주수필문학회 창립의 산파역 58
중앙문단으로 진출하다 67
수필은 … 75
'좋은 수필 다시 읽기' 창작 노트 76
수필과비평사가 뽑은 화제의 작가 79
지역 문학의 진흥을 위해 몫을 하다 99
2007년 '동인'을 창립하다 101
중앙문단에서 '좋은 수필'로 평가받다 112
김길웅의 수필작품 세계 · 기타 114
구좌문학회와의 대담_대담 : 진해자 122
김길웅의 작품세계 132
시인으로 등단하다 149
새벽을 여는 시 156
시를 배우던 시간들 158
김길웅 선생의 시와 개구리발톱 163
시 월평 169
『심상』에 실린 김길웅의 시편들 178
한때, 제주문인협회를 맡다 199
기타 시편들 212
작품집 해설 216
김길웅 제9시집-《너울 뒤, 바다 고요》
시인의 말 230
1부 남은 시간 241
2부 꽃샘 바람 257
3부 벤치에 앉았는데 275
4부 눈을 감을 때와 뜰 때 293
5부 겨울 뜰을 스케치하면서 311
6부 꿈속의 진달래 329
7부 겨울 숲은 깨어 있다 347
김길웅 제9수필집-《내려놓다》
작가의 말 366
1부 억새는 바람에 강하다 377
2부 핸드폰의 범위 421
3부 참 아름답습니다 451
4부 작은 행복들 491
5부 새의 뒤를 따르는 눈 529
6부 몸의 언어 557
7부 까치는 날가지로 집을 짓는다 585
머리에 6
사진으로 본 등단 30년 회고 15
발문 220
김길웅 연보 618
등단 30년 톺아보기
수필로 등단하다 49
제주수필문학회 창립의 산파역 58
중앙문단으로 진출하다 67
수필은 … 75
'좋은 수필 다시 읽기' 창작 노트 76
수필과비평사가 뽑은 화제의 작가 79
지역 문학의 진흥을 위해 몫을 하다 99
2007년 '동인'을 창립하다 101
중앙문단에서 '좋은 수필'로 평가받다 112
김길웅의 수필작품 세계 · 기타 114
구좌문학회와의 대담_대담 : 진해자 122
김길웅의 작품세계 132
시인으로 등단하다 149
새벽을 여는 시 156
시를 배우던 시간들 158
김길웅 선생의 시와 개구리발톱 163
시 월평 169
『심상』에 실린 김길웅의 시편들 178
한때, 제주문인협회를 맡다 199
기타 시편들 212
작품집 해설 216
김길웅 제9시집-《너울 뒤, 바다 고요》
시인의 말 230
1부 남은 시간 241
2부 꽃샘 바람 257
3부 벤치에 앉았는데 275
4부 눈을 감을 때와 뜰 때 293
5부 겨울 뜰을 스케치하면서 311
6부 꿈속의 진달래 329
7부 겨울 숲은 깨어 있다 347
김길웅 제9수필집-《내려놓다》
작가의 말 366
1부 억새는 바람에 강하다 377
2부 핸드폰의 범위 421
3부 참 아름답습니다 451
4부 작은 행복들 491
5부 새의 뒤를 따르는 눈 529
6부 몸의 언어 557
7부 까치는 날가지로 집을 짓는다 585
저자
저자
김길웅
1942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서 출생. 제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당시 문교부 시행 중학교·고등학교 교원자격검정고시국어과에 합격해 44년간 교단생활을 함. 1993년 제주문학 신인상, 이듬해 격월간 『隨筆과批評』에서 신인상을 받아 수필가로, 2005년 월간 시 전문지 『심상』에서 신인상에 당선해 시인으로 문단에 발을 놓았음.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원. 저서는 시집으로 『여백』, 『다시 살아나는 흔적은 아름답다』, 『긍정의 한 줄』, 『틈』, 『허공을 만지며 고등어를 굽다』, 『그때의 비 그때의 바람』, 『텅 빈 부재』, 『둥글다』가 있으며, 수필집에 사찰답사기 『내 마음속의 부처님』, 『삶의 뒤안에 내리는 햇살』, 『느티나무가 켜는 겨울 노래』, 『떠난 혹은 떠나는 것들 속의 나』, 『검정에서 더는 없다』, 『모색 속으로』, 『마음자리』, 『읍내 동산 집에 걸린 달력』이 있고, 김길웅 산문집 『일일일』이 있으며, 등단 30년 회고 『여든두 번째 계단에 서다』, 시집 『너울 뒤, 바다 고요』와 수필집 『내려놓다』가 있음. 저서로 수필작법 『수필이 맨발로 걸어 들어오네』가 있음.
현대수필가 100인선에 『구원의 날갯싯』이 선정됐으며(2017), 좋은수필에서 〈새의 뒤를 따르는 눈〉이 제5회 베스트 에세이 10에 뽑힘.
『수필과비평상(1999), 대한문학대상(2006), 한국문인상 본상(2011),
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예술부문,2012), 문학秀문학상 대상(2022)을 받음.
「제주일보」에 '안경 너머 세상', 「제주의소리」에 '차고술금', 「제주사회복지신문」에 칼럼을
집필하고 있음.
현대수필가 100인선에 『구원의 날갯싯』이 선정됐으며(2017), 좋은수필에서 〈새의 뒤를 따르는 눈〉이 제5회 베스트 에세이 10에 뽑힘.
『수필과비평상(1999), 대한문학대상(2006), 한국문인상 본상(2011),
제주특별자치도문화상(예술부문,2012), 문학秀문학상 대상(2022)을 받음.
「제주일보」에 '안경 너머 세상', 「제주의소리」에 '차고술금', 「제주사회복지신문」에 칼럼을
집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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