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아요(3판)(보드북)
『물어 보아요』는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만 1세부터 3세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그림책으로, 책을 펴는 순간 유아 스스로 책 속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의 심리를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왜?"라는 궁금증을 갖는 아이들에게 그 해답을 스스로 찾도록 유도해 보세요~! [보드북 /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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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는 해가 뜨고 새가 나는 소박한 풍경과 엄마가 밥상을 차리는 따스한 일상 등을 바라보며 나름의 이유를 발견합니다. 일상을 관찰하는 시선을 따라가면 "왜 그럴까요?"와 "왜냐고요?"를 반복하며 사고를 확장합니다. 재주 부리고 싶은 새의 마음을, 풍선이 다시 갖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알고 엄마에겐 고마움도 느낍니다. 책을 읽고난 아이는 눈을 돌려 자기 주변의 것들을 향해 묻게 될 겁니다. "왜 그럴까?" 그리고 대답하겠지요. "왜냐고? 그건……."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아이들의 그림처럼 천진난만하면서도 깊이와 울림이 있는 그림을 그리는 스웨덴의 그림책 작가입니다. 1946년에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하여 1970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서 뿐만 아니라 신문과 잡지의 기고가, 방송 작가, 광고 일러스트레이터 등으로서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홀로 또는 시인이자 음악가인 남편 토머스 티돌름과 함께 이제까지 약 30여 종의 그림책을 발표해 왔으며, 이 가운데 '보아요'시리즈는 1992년부터 1994년까지 차례로 발표되어 7개 국어로 번역 출간되고 있는 그의 대표적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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