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알면 문제행동 해결이 보인다
『뇌를 알면 문제행동 해결이 보인다』는 뇌발달과 기능에 대한 오늘날의 정보를 제시하고, 사회적·정서적 의사결정과 부정적 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알아본다. 교사와 상담자를 위해 포괄적이면서도 간결하게 쓰인 이 지침서에는 문제를 보인 학생과 긍정적 관계를 촉진하고 자기통제를 가르치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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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뇌발달 속도가 청소년들의 특이한 행동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 어떤 자료수집 유형이 교사들의 문제행동 관리에 도움이 되는가?
● 또래의 영향이 문제행동을 부추기지 않고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가?
● 소녀에 비해 소년이 문제행동이 많은 이유와 그에 대한 교사의 대처방식은 무엇인가?
● 학교풍토와 학급풍토가 학생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가?
독자들은 이 지침서의 양식, 활동지, 체크리스트, 참고문헌, 많은 1차 연구 자원 목록을 복사해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학급경영과 행동관리를 위해 연구 기반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증가일로에 있는 행동문제
이 책의 주요 내용
제1장_ 사회적 문제행동 관리하기
제2장_ 충동적인 행동 관리하기
제3장_ 자기 언어화를 통해 자기통제 가르치기
제4장_ 남아의 행동 다루기
제5장_ 문제학생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하기
제6장_ 또래관계를 활용해 행동수정하기
제7장_ 반항행동 관리하기
제8장_ 긍정적인 자아존중감 형성하기
제9장_ 종합
부록
어휘집
참고문헌
자원
저자
저자
국제 교육 자문가이자 저자로 활동 중이며 미국, 캐나다,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수백 개의 학구와 대학에서 뇌연구와 과학교육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해 왔다.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를, 러트거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다가 K-12 과학 담당 장학사로 일했으며 뉴저지에 있는 뉴프로비던스의 장학관으로도 근무했다. 시튼홀대학교 교육학 겸임교수, 러트거스대학교 외래강사, 미국직원능력개발협회의 장을 거쳤다.
과학책을 비롯하여 많은 책을 썼으며 저명한 교육저널에 많은 논문을 실었다. 그는 연구, 직원능력 개발, 과학교육에 대한 헌신과 공로로 전문가협회와 학교로부터 수상하였으며, NBC 쇼와 미국 NPR에 출현하여 뇌 기반 학교에 대한 자신의 연구를 소개했다.
역자 김유미
서울교육대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교육심리전공)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 저서 및 역서 |
두뇌를 알고 가르치자(학지사, 2002, 저).
영혼의 하드웨어인 뇌 치유하기(학지사, 2006, 역)
위대한 뇌(해나무, 2007, 역)
영재의 뇌는 어떻게 학습하는가(시그마프레스, 2008, 역)
장애아의 뇌는 어떻게 학습하는가(시그마프레스, 2008, 역)
뇌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해나무, 2009, 저)
브레인 퓨처(해나무, 2010, 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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