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게 없을 거야
서지민의 『지울 게 없을 거야』. 답답할 때, 아플 때, 이해하고 싶을 때, 화날 때, 기쁠 때 등마다 느끼는 대로 써온 마음의 중얼거림을 시로 담아냈다. '혼란', '진심', 그리고 '마음' 등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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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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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고 기뻐서 느끼는 대로 썼던
마음의 중얼거림들
누군가에게 이 중얼거림들이 친구가 되어
조금이라도 답답함을 달래 줄 수 있다면
두려움을 들어줄 수 있다면
같은 편이 되어 줄 수 있다면….
- <시인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혼란
시작되다 _ 14
원함에, 기다림에, 자신감에_ 16
두려움 _ 18
어떻게 또 _ 20
틀 _ 23
습관 _ 24
착각 _ 26
엉터리 _ 28
질문 _ 30
몫 _ 32
발언
마음 부림 _ 35
아무것도 아닌데 _ 37
건들지 마 _ 40
왜 이래? _ 42
때가 되면 _ 45
모른 척 _ 47
원하지 않아 _ 49
못나서, 못해서, 못났어 _ 52
못된 노래 _ 54
피에로는 울지 않지 _ 56
귀찮게 해 _ 58
난리
싸워서? _ 63
저질러졌고, 이제는? _ 64
질러봐! _ 66
졸병 _ 70
희망 _ 72
빈털터리 _ 76
War Story _ 78
살아남을 수 있기에 _ 82
진심
어떻게 말해? _ 88
하필이면 나야? _ 90
참았다면 _ 92
아직 _ 94
준비 _ 96
숨바꼭질 _ 98
투정 _ 99
가슴에 붙은 껌 _ 100
Realize _ 102
마음
지금은 _ 108
늦게 오다 _ 110
지울 게 없을 거야 _ 112
이유 _ 114
토닥토닥 _ 115
뚝 _ 116
아이리스 _ 117
Buenas Noches _ 121
걱정하지 마 _ 122
집 _ 123
같이 살자 _ 124
저자
저자
친구가 되어 조금이라도 답답함을 달래줄 수 있다면
두려움을 들어줄 수 있다면
같은 편이 되어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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