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부모와 교사들의 알고 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부모와 교사들의 알고 가는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알고 가면 미술관엔 그림이 있다』. 미술관에 알고 가면 좋을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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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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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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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전시회 너 딱 걸렸어
전시회 미리보기하다 웬 세계사 공부
미술관 나들이, 몇 살에 시작할까요?
우리 집 떼쟁이의 미술관 나들이
50%의 엄마 아빠가 하는 말 "자, 아들아 봐라"
미술 감상의 최고 도우미는 엄마 혹은 아빠
여러분도 혹시 요주의 관람객?
물감 냄새까지 생생하게 느껴요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그림을 그린다고?
단골 미술관, 그게 남는 발걸음
한 장소 두 가지 재미? 마당 넓은 미술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림
11세 꼬마, 용돈 모아 그림을 사다
어린이는 그림을 보며 미래를 보고요~
미술 속에서 자란 아이, 그만의 세상보기가 있어요
박물관, 미술관, 화랑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제2전시장 속으로 : 미술관의 비밀
음… 전시 도록 꼭 사야 할까?
이쪽 벽 갔다, 저쪽 벽 갔다… 이제 그만!
도슨트? 알 듯 모를 듯해요
도슨트와 함께하는 관람이 정말 좋은가요?
와~ 저는 이 다음에 큐레이터가 되고 싶어요
전시장 벽은 꼭 하얀색이어야 하나요?
전시장은 왜 창문도 없이 조명을 켜 놓나요?
가만히 들어 봐. 여기서 음악소리가 들려!
세상에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딨나요?
전시 속 진실, 이제는 조금 차분하게~
어, 큰 기업에선 미술관을 꼭 운영하네?
후원사가 많으면 좋은 전시회?
제3전시장 속으로 : 알아야 더 보인다
코끼리처럼 무겁게, 독수리처럼 날카롭게, 원숭이처럼 의심을!
맛있는 콘플레이크'로 미술동네 맛보기
왜 고대·중세에는 역사화, 종교화가 많나요?
동양화와 서양화는 감상법이 분명 달라요
[금강전도]와 [인왕제색도]를 꼭 보시옵소서
[영통동구도]와 [고사관수도]를 업고 놀자~
나는 미술관에 처음 왔는데요_ 교과서에서도 안 가르쳐 주는 미술 감상법 1
나는 초보 딱지는 떼었는데요_ 교과서에서도 안 가르쳐 주는 미술 감상법 2
전시장의 호랑이 같은 카리스마, 추상화!
끈기있게 한 가지만 확대! 연구! 표현! 하지요
고흐 그림은 앗, 뜨겁다?
고갱은 타히티 섬에 뭐하러 갔을까?
산과 정물을 많이 그린 세잔이 왜 차가운 거지?
미술사의 대사건, 인상주의!
알고 가면 뜨거운 미술, 모르고 가면 차가운 미술
제4전시장 속으로 : 전시장 풍경
재료 그 자체도 작품?
예술의 침공자? 개척자?
앗! 그림이 움직인다?
이런~ 사진인 줄 알았는데, 그림이네?
팝콘처럼 톡! 톡! 튀는 미술
우와, 모니터가 움직이는 그림이네요?
낯익네, 어디서 봤더라? 아! 학교 문방구!
청계천에 35억짜리 다슬기가 있다고요?
낙서쟁이 저 꼬마, 혹시 미래의 멋진 화가?
미술 교과서를 들고 떠나 보세요~
도록에 이런 단어 꼭 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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