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이야기 인간학)
닫힌 마음을 여는 일곱가지 법칙
『열림』은 골치 아픈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즐겁고 행복한 대인관계의 비법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주인공 박 이사가 말다툼 끝에 집을 나간 아내, 야단을 맞고 토라져 있는 강 과장 그리고 여고생인 딸과 노사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며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열린 마음속에 무엇보다도 귀중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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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의 문에는 안쪽에만 손잡이가 달려 있다.
그리고 그 문은 7개의 주문을 통해서만 열린다.
한 편의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익히는 소통의 인간관계론.
즐겁고 행복한 인간관계의 시작은 상대의 마음을 여는 데 있다.
■ 출판사 서평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열기 위해 애를 쓰고, 고민하고, 닫혀 있는 마음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부부 사이에서 벌어지는 말다툼, 자녀와의 삐걱거림, 직장에서의 갈등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애를 쓰는 영업자들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여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와 행복한 삶을 꾸리기 위한 첫 번째 단추에 해당한다.
시인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인간관계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는 바로 인간관계의 첫 번째 단추라고 할 수 있는 타인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마법의 단어 일곱 개를 제시하고, 스토리텔링으로 재밌게 기술하고 있다. 그저 외워서 적용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동안 몸으로 스며들어 배어들도록 한다.
이 책은 주인공 박 이사가 말다툼 끝에 집을 나간 아내, 야단을 맞고 토라져 있는 강 과장 그리고 여고생인 딸과 노사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며 우울한 시간을 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알리바바의 도움으로 일곱 개의 주문을 배워, 마법의 주문을 실천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열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게 된다. 또한 열린 마음속에 무엇보다도 귀중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 역시 박 이사처럼 골치 아픈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고, 즐겁고 행복한 대인관계의 비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 만난 사람의 마음을 열고 싶을 때.
-아내, 남편의 닫힌 마음을 열고 싶을 때.
-대화가 부족한 자녀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말다툼으로 화가 난 친구의 마음을 풀어주고 싶을 때.
-상사, 동료, 부하직원과 마음의 벽을 허물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싶을 때.
-모임이나 단체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영업이나 비즈니스에서 상대방의 불신감, 경계심을 풀어주고 싶을 때.
목차
목차
001 관심 문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 13
002 신호 두드려라! 그러면 물어볼 것이다 - 31
003 호의 나는 나쁜 경찰이 아닙니다 - 47
004 공감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64
005 유용 나는 당신을 도울 수 있습니다 - 93
006 초대 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 117
007 보호 닫혀라 참깨! - 141
008 실천1 마법의 주문을 가지고 길을 나서다 - 161
008 실천2 마음의 보석상자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 185
008 실천3 알로호모라! - 201
008 실천4 마법의 주문 암기하기 - 221
에필로그 - 23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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