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의 처세학,
춘추전국 시대를 살아갔던 인물들과 함께 하는
생생한 『주역』 이야기.
40여 년 동안 『주역』을 연구해 온 저자가 주역 64괘의 지혜를 춘추전국 시대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인생 지침서.
64괘의 난해한 암호를 진목공의 기다림, 개자추의 헌신, 유방의 한중 시절, 관중을 스승으로 모신 제환공의 결단 등 춘추전국시대 영웅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로 치환하여 난해한 『주역』을 쉽게 풀었으며, 『주역』의 64괘를 '인생의 64가지 상황'을 담은 삶의 지도로 바라보며, 절실한 상황에 맞춰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읽는다. 특히,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불안한 미래 앞에서 흔들리는 이들에게 막힌 곳을 뚫어내는 돌파구와 멈춤 속에서 각자 처해 있는 상황을 찾아가며 자강불식의 지혜를 전한다.
춘추전국 시대를 살아갔던 인물들과 함께 하는
생생한 『주역』 이야기.
40여 년 동안 『주역』을 연구해 온 저자가 주역 64괘의 지혜를 춘추전국 시대의 생생한 역사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 인생 지침서.
64괘의 난해한 암호를 진목공의 기다림, 개자추의 헌신, 유방의 한중 시절, 관중을 스승으로 모신 제환공의 결단 등 춘추전국시대 영웅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로 치환하여 난해한 『주역』을 쉽게 풀었으며, 『주역』의 64괘를 '인생의 64가지 상황'을 담은 삶의 지도로 바라보며, 절실한 상황에 맞춰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읽는다. 특히, 직장생활과 인간관계, 불안한 미래 앞에서 흔들리는 이들에게 막힌 곳을 뚫어내는 돌파구와 멈춤 속에서 각자 처해 있는 상황을 찾아가며 자강불식의 지혜를 전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이야기로 풀고 삶으로 답하는 21세기 처세학, 주역
공자는 나이 마흔을 일컬어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즉 '불혹不惑'이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마흔의 풍경은 어떠한가? 직장에서는 위아래로 치이는 허리가 되고, 가정에서는 가장이자 부모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며, 거울 속 깊어지는 주름만큼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공자의 호기로운 선언과 달리, 현대의 마흔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흔들리는 '미혹迷惑의 계절'을 지나고 있다.
4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한학漢學'의 바다에서 인간과 삶을 탐구해 온 저자의 이 신작은 바로 이 시대의 모든 흔들리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이자, 삶의 막힌 길을 뚫어내는 정교한 나침반으로서 동양 최고의 미래학이자 인간학의 정수로 꼽히는 『주역周易』의 64괘를 빌려와,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온갖 진통과 선택의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이야기를 통해 난해한 『주역』을 쉽고 생생하게 풀어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고리타분하고 난해한 원문 해석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주역을 길흉화복을 치는 단순한 점술서가 아닌,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64가지 상황의 지도'로 새롭게 정의한다. 그리고 그 지도를 읽어내는 열쇠로 '스토리텔링'을 선택했다. 진목공의 처절한 기다림, 개자추의 헌신적인 사랑, 한중 시절 유방의 인내, 관중을 스승으로 모신 제환공의 결단 등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했던 영웅호걸들의 생생한 역사적 서사가 주역의 괘와 절묘하게 맞물리며 독자의 가슴을 파고든다. 한 편의 흥미진진한 역사 드라마를 보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전의 지혜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되는 기적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책의 구성 또한 매우 실용적이고 입체적이다. 흡입력 있는 역사 이야기로 포문을 연 뒤, 저자인 단산 특유의 깊이 있고 명쾌한 해설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 던지는 날카로운 화두로 마무리된다.
특히, 이 책은 반드시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을 필요가 없다. 지금 내가 처한 실존적 고민과 상황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는 '인생 상비약'처럼 활용할 수 있다. 즉 사업이나 업무가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할 때는 막힌 곳을 뚫어내는 돌파구의 지혜를,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물러서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갈림길에 섰을 때는 힘을 비축하며 때를 기다리는 자강불식의 처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3만 구독자와 함께 유튜브 채널 〈단산학당〉을 통해 3천 편이 넘는 동양고전 강의와 함께 수많은 대중과 호흡해 왔으며, 그 치열하고 깊은 소통의 내공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었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64가지 인생의 무늬를 따라가 보라.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나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단단한 용기와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흔들림은 방황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몸짓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가장 찬란한 후반전을 이끌어갈 최고의 인생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공자는 나이 마흔을 일컬어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즉 '불혹不惑'이라 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마흔의 풍경은 어떠한가? 직장에서는 위아래로 치이는 허리가 되고, 가정에서는 가장이자 부모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며, 거울 속 깊어지는 주름만큼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공자의 호기로운 선언과 달리, 현대의 마흔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게 흔들리는 '미혹迷惑의 계절'을 지나고 있다.
4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한학漢學'의 바다에서 인간과 삶을 탐구해 온 저자의 이 신작은 바로 이 시대의 모든 흔들리는 이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이자, 삶의 막힌 길을 뚫어내는 정교한 나침반으로서 동양 최고의 미래학이자 인간학의 정수로 꼽히는 『주역周易』의 64괘를 빌려와,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온갖 진통과 선택의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 이야기를 통해 난해한 『주역』을 쉽고 생생하게 풀어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고리타분하고 난해한 원문 해석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주역을 길흉화복을 치는 단순한 점술서가 아닌, '인생에서 마주할 수 있는 64가지 상황의 지도'로 새롭게 정의한다. 그리고 그 지도를 읽어내는 열쇠로 '스토리텔링'을 선택했다. 진목공의 처절한 기다림, 개자추의 헌신적인 사랑, 한중 시절 유방의 인내, 관중을 스승으로 모신 제환공의 결단 등 춘추전국시대를 풍미했던 영웅호걸들의 생생한 역사적 서사가 주역의 괘와 절묘하게 맞물리며 독자의 가슴을 파고든다. 한 편의 흥미진진한 역사 드라마를 보듯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전의 지혜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되는 기적 같은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책의 구성 또한 매우 실용적이고 입체적이다. 흡입력 있는 역사 이야기로 포문을 연 뒤, 저자인 단산 특유의 깊이 있고 명쾌한 해설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현장에 던지는 날카로운 화두로 마무리된다.
특히, 이 책은 반드시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을 필요가 없다. 지금 내가 처한 실존적 고민과 상황에 맞춰 필요한 부분을 골라 읽는 '인생 상비약'처럼 활용할 수 있다. 즉 사업이나 업무가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할 때는 막힌 곳을 뚫어내는 돌파구의 지혜를,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물러서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갈림길에 섰을 때는 힘을 비축하며 때를 기다리는 자강불식의 처세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3만 구독자와 함께 유튜브 채널 〈단산학당〉을 통해 3천 편이 넘는 동양고전 강의와 함께 수많은 대중과 호흡해 왔으며, 그 치열하고 깊은 소통의 내공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었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64가지 인생의 무늬를 따라가 보라.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나다운 길을 걸어갈 수 있는 단단한 용기와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흔들림은 방황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아름다운 몸짓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가장 찬란한 후반전을 이끌어갈 최고의 인생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의 200% 활용법 004
프롤로그 - 주역과 함께 걸어온 길 005
주역을 읽기 전에 008
上經, 하늘과 땅의 이치를 읽다
제1괘 : 건(乾, ?) ___ 건위천乾爲天, 하늘의 창조력 023
제2괘 : 곤(坤, ?) ___ 곤위지坤爲地, 땅의 포용력 028
제3괘 : 둔(屯, ?) ___ 수뢰둔水雷屯, 시작의 어려움 033
제4괘 : 몽(蒙, ?) ___ 산수몽山水蒙, 어리석음과 배움 037
제5괘 : 수(需, ?) ___ 수천수水天需, 기다림의 지혜 041
제6괘 : 송(訟, ?) ___ 천수송天水訟, 다툼과 소송 045
제7괘 : 사(師, ?) ___ 지수사地水師, 군대와 리더십 050
제8괘 : 비(比, ?) ___ 수지비水地比, 친밀함과 연대 054
제9괘 : 소축(小畜, ?) ___ 풍천소축風天小畜, 작은 축적 059
제10괘 : 리(履, ? ___ 천택리天澤履, 행함과 실천 064
제11괘 : 태(泰, ?) ___ 지천태地天泰, 평안과 소통 069
제12괘 : 비(否, ?) ___ 천지비天地否, 막힘과 단절 073
제13괘 : 동인(同人, ?) ___ 천화동인天火同人,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 077
제14괘 : 대유(大有, ?) ___ 화천대유火天大有, 크게 가짐 081
제15괘 : 겸(謙, ?) ___ 지산겸地山謙, 겸손의 덕 086
제16괘 : 예(豫, ?) ___ 뇌지예雷地豫, 기쁨과 예측 091
제17괘 : 수(隨, ?) ___ 택뢰수澤雷隨, 따름의 지혜 096
제18괘 : 고(蠱, ?) ___ 산풍고山風蠱, 썩은 것을 고치다 101
제19괘 : 임(臨, ?) ___ 지택림地澤臨, 다가가서 돌보다 106
제20괘 : 관(觀, ?) ___ 풍지관風地觀, 보고 성찰하다 111
제21괘 : 서합(?? ?) ___ 화뢰서합火雷??, 깨물어 합치다 116
제22괘 : 비(賁, ?) ___ 산화비山火賁, 꾸밈과 문채 121
제23괘 : 박(剝, ?) ___ 산지박山地剝, 떨어짐과 쇠퇴 126
제24괘 : 복(復, ?) ___ 지뢰복地雷復, 돌아옴과 회복 131
제25괘 : 무망(无妄, ?) ___ 천뢰무망天雷无妄, 거짓 없는 참 136
제26괘 : 대축(大畜, ?) ___ 산천대축山天大畜, 크게 기르고 쌓다 141
제27괘 : 이(? ? )___ 산뢰이山雷?, 기름과 먹임 146
제28괘 : 대과(大過, ?) ___ 택풍대과澤風大過, 크게 지나침 151
제29괘 : 감(坎, ?) ___ 감위수坎爲水, 험난함과 위험 156
제30괘 : 리(離, ?) ___ 리위화離爲火, 밝음과 의지 161
상경上經을 마치며 ___ 건곤乾坤으로 열고 리離로 닫다 166
下經,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을 읽다
하경下經으로 들어서며 ___ 함咸으로 열고 미제未濟로 닫다 170
제31괘 : 함(咸, ?) ___ 택산함澤山咸, 감응, 서로 느끼다 172
제32괘 : 항(恒, ?) ___ 뇌풍항雷風恒, 지속의 힘 177
제33괘 : 돈(遯, ?) ___ 천산돈天山遯, 물러남의 지혜 182
제34괘 : 대장(大壯, ?) ___ 뇌천대장雷天大壯, 힘의 절제 187
제35괘 : 진(晉, ?) ___ 화지진火地晉, 전진의 밝음 192
제36괘 : 명이(明夷, ?) ___ 지화명이地火明夷, 어둠 속의 밝음 197
제37괘 : 가인(家人, ?) ___ 풍화가인風火家人, 집안의 질서 202
제38괘 : 규(? ?) ___ 화택규火澤?, 어긋남과 조화 207
제39괘 : 건(蹇, ?) ___ 수산건水山蹇, 어려움 앞에서 212
제40괘 : 해(解, ?) ___ 뇌수해雷水解, 풀림의 순간 217
제41괘 : 손(損, ?) ___ 산택손山澤損, 덜어냄의 지혜 222
제42괘 : 익(益, ?) ___ 풍뢰익風雷益, 더함의 덕 227
제43괘 : 쾌(? ?) ___ 택천쾌澤天?, 결단의 순간 232
제44괘 : 구(? ?) ___ 천풍구天風?, 만남의 조심 237
제45괘 : 췌(萃, ?) ___ 택지췌澤地萃, 모임의 힘 241
제46괘 : 승(升, ?) ___ 지풍승地風升, 올라감의 순서 246
제47괘 : 곤(困, ?) ___ 택수곤澤水困, 곤경 속의 지혜 251
제48괘 : 정(井, ?) ___ 수풍정水風井, 우물의 변함없음 256
제49괘 : 혁(革, ?) ___ 택화혁澤火革, 변혁의 때 261
제50괘 : 정(鼎, ?) ___ 화풍정火風鼎, 솥의 안정 266
제51괘 : 진(震, ?) ___ 진위뢰震爲雷, 우레의 각성 271
제52괘 : 간(艮, ?) ___ 간위산艮爲山, 그침의 지혜 276
제53괘 : 점(漸, ?) ___ 풍산점風山漸, 차츰차츰의 아름다움 280
제54괘 : 귀매(歸妹, ?) ___ 뇌택귀매雷澤歸妹, 시집가는 여인 285
제55괘 : 풍(? ?) ___ 뇌화풍雷火?, 한낮의 태양과 그림자 290
제56괘 : 려(旅, ?) ___ 화산려火山旅, 나그네의 길 294
제57괘 : 손(巽, ?) ___ 손위풍巽爲風, 바람의 스며듦 299
제58괘 : 태(兌, ?) ___ 태위택兌爲澤, 기쁨의 소통 303
제59괘 : 환(渙, ?) ___ 풍수환風水渙, 흩어짐과 모임 307
제60괘 : 절(節, ?) ___ 수택절水澤節, 마디의 지혜 312
제61괘 : 중부(中孚, ?) ___ 풍택중부風澤中孚, 마음속의 믿음 317
제62괘 : 소과(小過, ?) ___ 뇌산소과雷山小過, 작은 새의 지혜 322
제63괘 : 기제(旣濟, ?) ___ 수화기제水火旣濟, 이미 건넌 강의 함정 327
제64괘 : 미제(未濟, ?) ___ 화수미제火水未濟, 끝나지 않은 희망 332
에필로그 ___ 미제未濟, 아직 건너지 못한 강에서 337
참고문헌 340
프롤로그 - 주역과 함께 걸어온 길 005
주역을 읽기 전에 008
上經, 하늘과 땅의 이치를 읽다
제1괘 : 건(乾, ?) ___ 건위천乾爲天, 하늘의 창조력 023
제2괘 : 곤(坤, ?) ___ 곤위지坤爲地, 땅의 포용력 028
제3괘 : 둔(屯, ?) ___ 수뢰둔水雷屯, 시작의 어려움 033
제4괘 : 몽(蒙, ?) ___ 산수몽山水蒙, 어리석음과 배움 037
제5괘 : 수(需, ?) ___ 수천수水天需, 기다림의 지혜 041
제6괘 : 송(訟, ?) ___ 천수송天水訟, 다툼과 소송 045
제7괘 : 사(師, ?) ___ 지수사地水師, 군대와 리더십 050
제8괘 : 비(比, ?) ___ 수지비水地比, 친밀함과 연대 054
제9괘 : 소축(小畜, ?) ___ 풍천소축風天小畜, 작은 축적 059
제10괘 : 리(履, ? ___ 천택리天澤履, 행함과 실천 064
제11괘 : 태(泰, ?) ___ 지천태地天泰, 평안과 소통 069
제12괘 : 비(否, ?) ___ 천지비天地否, 막힘과 단절 073
제13괘 : 동인(同人, ?) ___ 천화동인天火同人,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 077
제14괘 : 대유(大有, ?) ___ 화천대유火天大有, 크게 가짐 081
제15괘 : 겸(謙, ?) ___ 지산겸地山謙, 겸손의 덕 086
제16괘 : 예(豫, ?) ___ 뇌지예雷地豫, 기쁨과 예측 091
제17괘 : 수(隨, ?) ___ 택뢰수澤雷隨, 따름의 지혜 096
제18괘 : 고(蠱, ?) ___ 산풍고山風蠱, 썩은 것을 고치다 101
제19괘 : 임(臨, ?) ___ 지택림地澤臨, 다가가서 돌보다 106
제20괘 : 관(觀, ?) ___ 풍지관風地觀, 보고 성찰하다 111
제21괘 : 서합(?? ?) ___ 화뢰서합火雷??, 깨물어 합치다 116
제22괘 : 비(賁, ?) ___ 산화비山火賁, 꾸밈과 문채 121
제23괘 : 박(剝, ?) ___ 산지박山地剝, 떨어짐과 쇠퇴 126
제24괘 : 복(復, ?) ___ 지뢰복地雷復, 돌아옴과 회복 131
제25괘 : 무망(无妄, ?) ___ 천뢰무망天雷无妄, 거짓 없는 참 136
제26괘 : 대축(大畜, ?) ___ 산천대축山天大畜, 크게 기르고 쌓다 141
제27괘 : 이(? ? )___ 산뢰이山雷?, 기름과 먹임 146
제28괘 : 대과(大過, ?) ___ 택풍대과澤風大過, 크게 지나침 151
제29괘 : 감(坎, ?) ___ 감위수坎爲水, 험난함과 위험 156
제30괘 : 리(離, ?) ___ 리위화離爲火, 밝음과 의지 161
상경上經을 마치며 ___ 건곤乾坤으로 열고 리離로 닫다 166
下經,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을 읽다
하경下經으로 들어서며 ___ 함咸으로 열고 미제未濟로 닫다 170
제31괘 : 함(咸, ?) ___ 택산함澤山咸, 감응, 서로 느끼다 172
제32괘 : 항(恒, ?) ___ 뇌풍항雷風恒, 지속의 힘 177
제33괘 : 돈(遯, ?) ___ 천산돈天山遯, 물러남의 지혜 182
제34괘 : 대장(大壯, ?) ___ 뇌천대장雷天大壯, 힘의 절제 187
제35괘 : 진(晉, ?) ___ 화지진火地晉, 전진의 밝음 192
제36괘 : 명이(明夷, ?) ___ 지화명이地火明夷, 어둠 속의 밝음 197
제37괘 : 가인(家人, ?) ___ 풍화가인風火家人, 집안의 질서 202
제38괘 : 규(? ?) ___ 화택규火澤?, 어긋남과 조화 207
제39괘 : 건(蹇, ?) ___ 수산건水山蹇, 어려움 앞에서 212
제40괘 : 해(解, ?) ___ 뇌수해雷水解, 풀림의 순간 217
제41괘 : 손(損, ?) ___ 산택손山澤損, 덜어냄의 지혜 222
제42괘 : 익(益, ?) ___ 풍뢰익風雷益, 더함의 덕 227
제43괘 : 쾌(? ?) ___ 택천쾌澤天?, 결단의 순간 232
제44괘 : 구(? ?) ___ 천풍구天風?, 만남의 조심 237
제45괘 : 췌(萃, ?) ___ 택지췌澤地萃, 모임의 힘 241
제46괘 : 승(升, ?) ___ 지풍승地風升, 올라감의 순서 246
제47괘 : 곤(困, ?) ___ 택수곤澤水困, 곤경 속의 지혜 251
제48괘 : 정(井, ?) ___ 수풍정水風井, 우물의 변함없음 256
제49괘 : 혁(革, ?) ___ 택화혁澤火革, 변혁의 때 261
제50괘 : 정(鼎, ?) ___ 화풍정火風鼎, 솥의 안정 266
제51괘 : 진(震, ?) ___ 진위뢰震爲雷, 우레의 각성 271
제52괘 : 간(艮, ?) ___ 간위산艮爲山, 그침의 지혜 276
제53괘 : 점(漸, ?) ___ 풍산점風山漸, 차츰차츰의 아름다움 280
제54괘 : 귀매(歸妹, ?) ___ 뇌택귀매雷澤歸妹, 시집가는 여인 285
제55괘 : 풍(? ?) ___ 뇌화풍雷火?, 한낮의 태양과 그림자 290
제56괘 : 려(旅, ?) ___ 화산려火山旅, 나그네의 길 294
제57괘 : 손(巽, ?) ___ 손위풍巽爲風, 바람의 스며듦 299
제58괘 : 태(兌, ?) ___ 태위택兌爲澤, 기쁨의 소통 303
제59괘 : 환(渙, ?) ___ 풍수환風水渙, 흩어짐과 모임 307
제60괘 : 절(節, ?) ___ 수택절水澤節, 마디의 지혜 312
제61괘 : 중부(中孚, ?) ___ 풍택중부風澤中孚, 마음속의 믿음 317
제62괘 : 소과(小過, ?) ___ 뇌산소과雷山小過, 작은 새의 지혜 322
제63괘 : 기제(旣濟, ?) ___ 수화기제水火旣濟, 이미 건넌 강의 함정 327
제64괘 : 미제(未濟, ?) ___ 화수미제火水未濟, 끝나지 않은 희망 332
에필로그 ___ 미제未濟, 아직 건너지 못한 강에서 337
참고문헌 340
저자
저자
박찬근 단산檀山 박찬근朴贊謹
1962년 2월 10일, 예로부터 학문의 향기가 그윽했던 공주 땅에서 태어난 단산 박찬근은 공주사범대학에서 중국어 교육을, 한문교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며 교육자의 길을 시작했으며, 1985년부터 율곡 이이, 사계 김장생, 초려 이유태 선생의 뒤를 이은 병주 이종락 선생을 스승으로 모시고 꾸준히 사서삼경을 비롯한 심오한 한학의 세계를 탐구하고 강의하며 그 지혜를 널리 전파해 왔다.
단산의 학문적 열정은 온라인에서도 빛을 발하여, 유튜브 채널 〈단산학당〉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쌓아온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현대인을 위한 저술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불안한 시대의 마음 수업』,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시리즈로서 『중용』, 『제갈량 심서』, 『대학』, 『논어』, 『맹자』 등의 저서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 왔으며, 최근에는 한시의 현대화 작업을 통해 우리 고전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감각으로 되살리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YouTube 채널 단산학당(Dansan Hakdang)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ansanhd
1962년 2월 10일, 예로부터 학문의 향기가 그윽했던 공주 땅에서 태어난 단산 박찬근은 공주사범대학에서 중국어 교육을, 한문교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며 교육자의 길을 시작했으며, 1985년부터 율곡 이이, 사계 김장생, 초려 이유태 선생의 뒤를 이은 병주 이종락 선생을 스승으로 모시고 꾸준히 사서삼경을 비롯한 심오한 한학의 세계를 탐구하고 강의하며 그 지혜를 널리 전파해 왔다.
단산의 학문적 열정은 온라인에서도 빛을 발하여, 유튜브 채널 〈단산학당〉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쌓아온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현대인을 위한 저술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불안한 시대의 마음 수업』,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시리즈로서 『중용』, 『제갈량 심서』, 『대학』, 『논어』, 『맹자』 등의 저서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 왔으며, 최근에는 한시의 현대화 작업을 통해 우리 고전의 아름다움을 새로운 감각으로 되살리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YouTube 채널 단산학당(Dansan Hakdang)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ansanhd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