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진리가 다툰다면(피노키오의 철학 2)
피노키오의 철학 『진리와 진리가 다툰다면』. 이 책은 새로운 지식을 더 많이 전달하기보다 소중하게 쌓아 둔 지식들을 돌아보면서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다르게 생각하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철학적 사고가 삶에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도리어 해롭거나 위험한지 다시 물어보고자 하며 삶과 세계의 문제들 앞에서 불확실성과 모순, 역설과 우연들을 마주하며 혼란스러운 현상들에 질서를 부여하고 그 질서의 부작용과 위험을 살피고 새로운 사고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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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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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네 번째 강의 / 수리한 희망호는 원래의 희망호와 같은가?
첫째 시간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둘째 시간 '희망호다움'은 어디에 있을까?
셋째 시간 오늘의 '오희망'씨는 내일면 '오절망'씨가 되는가?
다섯 번째 강의 / 나는 속는다. 그러므로 나는 있다
첫째 시간 피노키오, 베리타스 선생을 만나다
둘째 시간 신의 존재를 증명해 드립니다
셋째 시간 '나는 생각한다'로 본 주체의 지위
여섯 번째 강의 / 신호등 앞에서 쩔쩔매는 황소, 이상한 칠판을 보는 금붕어
첫째 시간 진리의 재판정을 엽니다
둘째 시간 감성과 오성은 서로 도와야 한다
셋째 시간 칸트 할아버지, 형이상학의 나무를 자르다
넷째 시간 엄마, 어떤 것이 착한 것 인가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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