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큰 구원을 보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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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단단히 붙드세요! 그분만이 유일한 기초가 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확신으로부터 출발하는 신앙『이 큰 구원을 보라』. 이 책은 성공회 신학자 앨런 마샬 스팁스의 글 열여덟 편을 모아놓은 것이다. 이 글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음, 영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설교의 우선성, 교회의 본질, 그리고 성례의 역할 같은 주제들을 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이 글을 통해 성경에 합치하는 교리 교육과 설교의 회복,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 확신하는 신학과 신학 교육의 회복, 성경과 복음에 합치하는 성례 시행, 설교와 성례를 비롯한 교회의 모든 영역에서 만인제사장 원리를 회복할 것, 신자들에게 소홀히 여김을 받는 교회의 현실은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성직자의 설교와 삶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그리고 삶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께 산 제사를 올려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분임을 역설하고 있다.
하나님을 향한 확신으로부터 출발하는 신앙『이 큰 구원을 보라』. 이 책은 성공회 신학자 앨런 마샬 스팁스의 글 열여덟 편을 모아놓은 것이다. 이 글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음, 영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설교의 우선성, 교회의 본질, 그리고 성례의 역할 같은 주제들을 망라하고 있다. 저자는 이 글을 통해 성경에 합치하는 교리 교육과 설교의 회복, 성경을 하나님의 계시로 확신하는 신학과 신학 교육의 회복, 성경과 복음에 합치하는 성례 시행, 설교와 성례를 비롯한 교회의 모든 영역에서 만인제사장 원리를 회복할 것, 신자들에게 소홀히 여김을 받는 교회의 현실은 말씀에 합당하지 않은 성직자의 설교와 삶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그리고 삶 전체를 통하여 하나님께 산 제사를 올려야 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분임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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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이유
지금 우리의 강단과 회중 안에는 불완전한 설교 사역이 만연해 있다. 이는 공중 앞에 서서 말씀으로 봉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전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이 성경의 저자이심을 더 이상 확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직자로 훈련받는 동안 그들은 성경을 올바로 사용하는 길에서 벗어난 방법만을 배웠다. 그리고 이로울 게 없는 질문들에 자주 관심을 기울이곤 했다. 그들은 강단에 설 때도 자기 입맛대로 자유롭게 성경 본문을 선택한다. 구약 성경은 거의 대부분 무시해버린다. 설령 소개하는 경우에도 권위가 의심스러운 책으로 다루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영감을 불어넣은 성령의 신성한 권위보다 성경에 관하여 인간인 저술가들이 부여한 자격 증명서들을 더 존중한다. 결국 성경으로 우리를 가르치는 것이 크나큰 기쁨이기에 하나님이 베풀고자 하셨던 이로움과 구원은, 마땅히 우리 강단에서 제공되어야 하는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제공되지 않고 있다.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일은 성경의 교훈을 완전하게 재발견하고 우리의 삶을 압박하고 있는 문제들을 풀어줄 성경의 원리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일이다. 사람들은 이런 필요를 널리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런 필요를 완전히 채워주는 일은 더디게 실현되고 있다. 그 이유는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이 시대는 성경의 실제 본문을 직접 이해하고 주해하는 일보다, 오히려 성경 비평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성경에 관한 지식과 온갖 이론들 그리고 성경이 인간으로부터 기원했다고 주장하는 지식과 이론들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기독교 설교자들과 교사들 사이에서는 성경 자체를 자세히 설명하는 일에 관심이 줄게 되었고, 성경의 증언을 권위 있는 것으로 여겨 이에 복종하려는 자세 또한 약화되었다. 분명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의 신성한 권위를 공경하는 마음을 되살리는 것이요, 성경이 실제로 하시는 말씀들이 성도들을 가르치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섬기는 봉사자인 우리는 실제 성경 본문을 주해하고 강해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
-앨런 스팁스에게 보내는 찬사
앨런 스팁스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 자유주의의 바다에 홀로 외로이 떠있는 복음주의의 신학자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그에게 많은 빚을 졌다.
_ 존 스토트,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의 저자
앨런 스팁스는 살아 있을 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세상을 떠난 뒤에도 거의 잊혀진 인물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오랫동안 영국 복음주의자들을 섬겨온 가장 뛰어난 신학자였으며, 그의 드러나지 않은 영향력은 교회가 많은 사역을 행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했다. 그가 틈틈이 저술한 글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매우 탁월해서 어떤 것은 이정표가 될 만하다.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그를 새롭게 알게 되며, 그에게 마땅한 존경을 바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_ 제임스 패커, 리젠트 칼리지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그는 동시대 어느 누구보다 더 성경을 사랑하고 깊이 이해하며 성경 말씀에 순종했던 사람이다. 또 성경을 배우고 싶어 찾아오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날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강단이 그를 기리는 것은 당연하다.
_ IVF(Inter-Varsity Fellowship)
앨런 스팁스는 놀라울 정도로 예리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단순명료하게 글을 썼다. 그의 글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성경의 핵심 주제들을 이해하고자 애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영원히 변치 않는 찬사를 얻게 될 것이다. 그가 생전에 기록한 글들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진정 하나님이 당신 백성들에게 주시는 큰 선물이다.
_ 마이크 오비, 영국 오크 힐 신학대학 학장
경건한 겸손과 면도날처럼 예리한 지성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향한 열정이 매일매일 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빚어냈다 - 이런 것들이 앨런 스팁스를 규정하는 특징들이다. 이 책이 우리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무관심 속에 잊혀져 있던 한 위대한 복음주의자의 신앙과 열정을 우리 삶속에 되살려놓으리라 확신한다.
_ 멜빈 팅커, 세인트 존 뉴랜드 교구 사제
앨런 스팁스의 명료하고 건설적인 역작들은 오늘 같은 다원주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새겨들어야 할 경구이다.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는 이 시대 많은 복음주의자들에게 그의 글은 큰 힘이 된다. 오늘날 신학 논쟁의 본질은 변한 게 거의 없다. 때문에 그의 글이 새롭게 빛을 보게 된 것은, 처음 이 글들이 출간되었을 때처럼, 다시금 많은 유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_ 올리버 바클리, UCCF 전 사무총장
지금 우리의 강단과 회중 안에는 불완전한 설교 사역이 만연해 있다. 이는 공중 앞에 서서 말씀으로 봉사하는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전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이 성경의 저자이심을 더 이상 확신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직자로 훈련받는 동안 그들은 성경을 올바로 사용하는 길에서 벗어난 방법만을 배웠다. 그리고 이로울 게 없는 질문들에 자주 관심을 기울이곤 했다. 그들은 강단에 설 때도 자기 입맛대로 자유롭게 성경 본문을 선택한다. 구약 성경은 거의 대부분 무시해버린다. 설령 소개하는 경우에도 권위가 의심스러운 책으로 다루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영감을 불어넣은 성령의 신성한 권위보다 성경에 관하여 인간인 저술가들이 부여한 자격 증명서들을 더 존중한다. 결국 성경으로 우리를 가르치는 것이 크나큰 기쁨이기에 하나님이 베풀고자 하셨던 이로움과 구원은, 마땅히 우리 강단에서 제공되어야 하는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제공되지 않고 있다.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일은 성경의 교훈을 완전하게 재발견하고 우리의 삶을 압박하고 있는 문제들을 풀어줄 성경의 원리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일이다. 사람들은 이런 필요를 널리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런 필요를 완전히 채워주는 일은 더디게 실현되고 있다. 그 이유는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이 시대는 성경의 실제 본문을 직접 이해하고 주해하는 일보다, 오히려 성경 비평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성경에 관한 지식과 온갖 이론들 그리고 성경이 인간으로부터 기원했다고 주장하는 지식과 이론들에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기독교 설교자들과 교사들 사이에서는 성경 자체를 자세히 설명하는 일에 관심이 줄게 되었고, 성경의 증언을 권위 있는 것으로 여겨 이에 복종하려는 자세 또한 약화되었다. 분명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성경의 신성한 권위를 공경하는 마음을 되살리는 것이요, 성경이 실제로 하시는 말씀들이 성도들을 가르치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섬기는 봉사자인 우리는 실제 성경 본문을 주해하고 강해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
-앨런 스팁스에게 보내는 찬사
앨런 스팁스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요 자유주의의 바다에 홀로 외로이 떠있는 복음주의의 신학자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그에게 많은 빚을 졌다.
_ 존 스토트,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의 저자
앨런 스팁스는 살아 있을 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을 뿐 아니라 세상을 떠난 뒤에도 거의 잊혀진 인물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그는 오랫동안 영국 복음주의자들을 섬겨온 가장 뛰어난 신학자였으며, 그의 드러나지 않은 영향력은 교회가 많은 사역을 행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했다. 그가 틈틈이 저술한 글들을 모아놓은 이 책은 매우 탁월해서 어떤 것은 이정표가 될 만하다.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통해 그를 새롭게 알게 되며, 그에게 마땅한 존경을 바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한다.
_ 제임스 패커, 리젠트 칼리지 교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그는 동시대 어느 누구보다 더 성경을 사랑하고 깊이 이해하며 성경 말씀에 순종했던 사람이다. 또 성경을 배우고 싶어 찾아오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날 전 세계 많은 사람들과 강단이 그를 기리는 것은 당연하다.
_ IVF(Inter-Varsity Fellowship)
앨런 스팁스는 놀라울 정도로 예리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단순명료하게 글을 썼다. 그의 글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성경의 핵심 주제들을 이해하고자 애쓰는 모든 이들로부터 영원히 변치 않는 찬사를 얻게 될 것이다. 그가 생전에 기록한 글들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게 된 것은 진정 하나님이 당신 백성들에게 주시는 큰 선물이다.
_ 마이크 오비, 영국 오크 힐 신학대학 학장
경건한 겸손과 면도날처럼 예리한 지성 그리고 하나님의 진리를 향한 열정이 매일매일 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빚어냈다 - 이런 것들이 앨런 스팁스를 규정하는 특징들이다. 이 책이 우리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무관심 속에 잊혀져 있던 한 위대한 복음주의자의 신앙과 열정을 우리 삶속에 되살려놓으리라 확신한다.
_ 멜빈 팅커, 세인트 존 뉴랜드 교구 사제
앨런 스팁스의 명료하고 건설적인 역작들은 오늘 같은 다원주의 상황에서 무엇보다 새겨들어야 할 경구이다.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는 이 시대 많은 복음주의자들에게 그의 글은 큰 힘이 된다. 오늘날 신학 논쟁의 본질은 변한 게 거의 없다. 때문에 그의 글이 새롭게 빛을 보게 된 것은, 처음 이 글들이 출간되었을 때처럼, 다시금 많은 유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_ 올리버 바클리, UCCF 전 사무총장
목차
목차
감사의 글
앨런 스팁스: 선교사, 설교자, 신학자
1. 우리가 선포하는 복음
2. 신학의 자리
3. 네 지성을 다하여
4. 계시인 성경: 영적 쟁점
5. 성경의 권위
6. 하나님 말씀의 무오성
7. 성경의 영감설에 대한 성경 자체의 증언
8.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다: 오늘 이신칭의 교리를 회복하다
9.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성육신에 관한 몇 가지 고찰 - 어떻게? 그리고 왜?
10. 그리스도가 완결하신 사역
11. 성경에 나오는 '피'라는 말의 의미
12. 성경과 강단
13. 하나님 말씀 섬김(봉사)
14. 우리가 설교하는 믿음에 관한 말씀
15. 교회를 진지하게 생각함
16. 교회에 관한 신약 성경의 가르침
17. 성례의 자리
18. 성례, 희생 제사 그리고 성찬: 주의 만찬의 의미, 기능, 그리고 용도
옮긴이의 글
추려 뽑은 앨런 스팁스의 저작
이 책에서 인용한 주요 인물 소개
미주
앨런 스팁스: 선교사, 설교자, 신학자
1. 우리가 선포하는 복음
2. 신학의 자리
3. 네 지성을 다하여
4. 계시인 성경: 영적 쟁점
5. 성경의 권위
6. 하나님 말씀의 무오성
7. 성경의 영감설에 대한 성경 자체의 증언
8.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다: 오늘 이신칭의 교리를 회복하다
9. 사람이 되신 하나님: 성육신에 관한 몇 가지 고찰 - 어떻게? 그리고 왜?
10. 그리스도가 완결하신 사역
11. 성경에 나오는 '피'라는 말의 의미
12. 성경과 강단
13. 하나님 말씀 섬김(봉사)
14. 우리가 설교하는 믿음에 관한 말씀
15. 교회를 진지하게 생각함
16. 교회에 관한 신약 성경의 가르침
17. 성례의 자리
18. 성례, 희생 제사 그리고 성찬: 주의 만찬의 의미, 기능, 그리고 용도
옮긴이의 글
추려 뽑은 앨런 스팁스의 저작
이 책에서 인용한 주요 인물 소개
미주
저자
저자
앨런 스팁스
저자 앨런 마샬 스팁스(Alan Marshall Stibbs)는 1901년에 영국에서 태어나 1971년에 세상을 떠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성공회 목사가 된 뒤, 중국에서 중국내지선교회(CIM) 선교사로 활동했다. 귀국한 뒤에는 런던 교외의 오크힐 칼리지에서 성공회 성직자를 양성하는 일에 평생 헌신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확고하게 붙잡는 믿음을 기초로 신학을 전개하여, 2차 대전 이후에 영국에서 보수 복음주의를 되살리는 데 큰 공헌을 했다. 마틴 로이드-존스와 동역했고, 존 스토트와 제임스 패커는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후배이자 제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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