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닮은 우리집
『예수 닮은 우리집』은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이 온전히 향유되는 가정 만들기의 지혜를 전수하는 책이다. 사랑하는 아내의 뇌종양 소식을 접한 저자는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좋을 수 있다는 성경의 진리를 가슴으로 느끼게 된다. 더불어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이라는 살아있는 유기체야말로 그 진리를 삶으로 드러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깨닫는다.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이라는 시련을 통해 그리스도인 가정 구성원들의 잠든 마음을 흔들어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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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이라는 살아있는 유기체야말로 그 진리를 삶으로 드러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확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이 온전히 향유되는 가정 만들기의 지혜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같은 시련을 겪었기에 그의 글은 진정성과 호소력이 있으며 매우 실천적이다.
에드 하트먼과 같은 시련을 겪어야 이런 훌륭한 책을 쓸 수 있다고 한다면 나도 해보겠노라고 선뜻 나서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하트먼은 건강한 신학과 목회자로서의 따듯한 마음, 굽히지 않는 용기가 한데 어우러진 삶이란 어떤 것인지 성찰하며 거기서 오는 감격을 맛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다. 그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는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기만족에서 오는 위선적인 평안이 아닌 사망의 골짜기에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읽으라.
_ 드니스 E. 존슨(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실천신학 교수)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좋은 것은 언제나 '아직'의 상태에 있다. 에드 하트먼은 우리에게 그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위로와 도전과 격려를 함께 제공한다. 세상에 얽매여 엉뚱한 것에 몰두해 있는 그리스도인 가정들의 마음을 흔들어 깨워 진짜 본향을 바라보도록 해주는 책이 여기 있다.
_ 앨리스테어 베그(오하이오 주 파크 사이드 교회 담임목사)
내가 아는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질서없이 엉클어져버린 가정의 기초를 다시 세우고 싶다면, 믿음과 사랑이라는 단어에 딱 맞는 환경 속에서 당신의 자녀를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을 것을 적극 추천한다.
_ 애나 휴즈(FIEC News & View, UK)
목차
목차
02 복종: 권리 또는 특전
03 예수 닮은 남편
04 그리스도가 사랑하신 것처럼
05 예수 닮은 아내
06 예수 닮은 우리집
07 교회 닮은 우리집
08 은혜를 드러내는 우리집
09 주일 지키는 우리집
10 무너진 성벽 다시 세우기
11 비극에 대처하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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