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마주치다(길 위에서)
『하나님과 마주치다』는 중국내지선교사(OMF 전신) 이소벨 쿤의 청년 시절 영적 회의와 탐구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은 자전적 기록이다. 대학에 들어간 이소벨 쿤은 어느 날 자신이 그동안 남이 경험한 하나님과 남이 말해준 기독교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모태신앙에 유년 시절부터 기독교인 부모로부터 자연스레 기독교 신앙을 접하고 자랐으나, 정작 자신만의 영적 체험과 확신을 갖지 못했다는 충격적 깨달음으로부터 그녀의 영적 순례가 시작된다. 이후 안개 낀 평지 같은 삶 속에서 헤매다 하나님을 찾고, 인격적으로 만나고,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을 누리며 선교사로 헌신하기까지의 자전적 고백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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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국내지선교사(OMF 전신) 이소벨 쿤의 청년 시절 영적 회의와 탐구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은 자전적 기록이다. 대학에 들어간 이소벨 쿤은 어느 날 자신이 그동안 남이 경험한 하나님과 남이 말해준 기독교를 믿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모태신앙에 유년 시절부터 기독교인 부모로부터 자연스레 기독교 신앙을 접하고 자랐으나, 정작 자신만의 영적 체험과 확신을 갖지 못했다는 충격적 깨달음으로부터 그녀의 영적 순례가 시작된다. 이후 안개 낀 평지 같은 삶 속에서 헤매다 하나님을 찾고, 인격적으로 만나고,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공급하심을 누리며 선교사로 헌신하기까지의 자전적 고백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편집자의 말
기독교의 진리성과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해 아무런 회의조차 가져보지 못했다면,
이소벨처럼 자기 안에 있다는 그 '믿음'이 살아 있는 것인지 확인해보자.
적지 않은 시간 동안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으로 살아왔으면서도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없거나 아예 하나님이 존재하시는가에 대한 물음에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이라면 꼭 읽어볼 책이다.
목차
목차
2. 어둡고 미끄러운 길
3. 따라해선 안 되는 일들
4. 아라비아 사막에서
5. 구두 한 켤레와 퍼스수양회
6. 안녕, 시시한 불빛들
7. 리수랜드와 프레이저 선교사
8. 무디성경학교
9. 영정 예지력
10. 여러 부분, 여러 모양으로
11. 졸업과 CIM 후보생
12. 밴쿠버 여성 코너클럽
13. 완전한 데로 나아갑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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