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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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설교자, 그리스도인을 말하다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은 디트리히 본회퍼의 국내 미발표 설교집이다. 16권의 전집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던 본회퍼의 저서 중 1권~8권까지만 국내 출판사를 통해 출간됐다. 그리고 이 책은 1권~8권까지에는 없는 내용으로 하나의 주제 하에 단행본 형식으로 묶은 설교집인 것이다. 총 열 두 편으로 구성된 힘 있는 메시지가 진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단행본에 묶인 설교들은 본회퍼가 바르셀로나와 런던 등지에서 행했던 내용들이다. 당시에는 세계대전 직후로 경제, 사회뿐 아니라 독일인 개개인의 마음도 황폐한 상태였다. 게다가 독일 교회마저도 짚은 어둠이 드리워져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낀 본회퍼는 그들을 위로하기 위한 치유 메시지를 가득 담게 된 것이다.
『이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설 수 있을까』은 디트리히 본회퍼의 국내 미발표 설교집이다. 16권의 전집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던 본회퍼의 저서 중 1권~8권까지만 국내 출판사를 통해 출간됐다. 그리고 이 책은 1권~8권까지에는 없는 내용으로 하나의 주제 하에 단행본 형식으로 묶은 설교집인 것이다. 총 열 두 편으로 구성된 힘 있는 메시지가 진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단행본에 묶인 설교들은 본회퍼가 바르셀로나와 런던 등지에서 행했던 내용들이다. 당시에는 세계대전 직후로 경제, 사회뿐 아니라 독일인 개개인의 마음도 황폐한 상태였다. 게다가 독일 교회마저도 짚은 어둠이 드리워져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낀 본회퍼는 그들을 위로하기 위한 치유 메시지를 가득 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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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본회퍼 국내 미발표 설교집 최초 출간!
청년 설교자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가 말하는 세상 속 그리스도인!
김회권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적극 추천!!
"세상에서 걸림돌이 되어버린 그리스도인!"
정의를 실현하기보다 주위에 만연한 불의에 눈감고
은혜를 베풀기보다 나의 번영에 더 갈급했던 우리!
어떻게 해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진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해
청년 설교자 본회퍼에게서 듣는 열두 편의 힘 있는 메시지가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설교와 여러 글들은 모두 16권의 전집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 중 1권에서 8권까지는 국내 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상태이나, 9권부터 16권까지는 아직 출간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후반부 8권의 전집도 국내에 소개되어야 하지만 한권당 10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어서 출간이 쉽지 않으며, 출간되더라도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전반부 1권에서 8권까지의 전집이 출간되기 전, <제자도>, <성도의 공동생활>, <옥중서신> 등의 편린으로 출간되었던 것처럼, 이번에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책 역시 1권부터 8권까지의 내용에는 없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단행본 형식의, 하나의 주제로 묶어놓은 설교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 출간되지 않은 본회퍼 전집의 후반부 내용을 차례로 소개하자면,
9권 청소년 시절과 학문(1918-1927)
10권 바르셀로나, 베를린, 아메리카(1928-1931)
11권 교회 연합, 대학, 목사직(1931-1932)
12권 베를린(1932-1933)
13권 런던(1933-1935)
14권 불법 신학교: 핑겐발데(1935-1937)
15권 불법 신학교: 부목사직(1937-1940)
16권 공모와 구속(1940-1945)
9권부터 시작되는 전집은 본회퍼의 학창 시절, 베를린, 런던, 바르셀로나 등지에서 목회자로 교회를 섬기면서 남긴 설교 및 고백교회 설교자 학교를 섬기면서 남긴 강의들이 주를 이룹니다.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단행본은 주로 바르셀로나와 런던 등지에서 행했던 설교들이며 이 당시에 본회퍼는 독일 교회에 드리워진 어두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회퍼의 설교는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시기적으로 적실성을 가지며, 그의 설교를 출간하는 것이 한국의 교회들에게 적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입니다.
■ 추천의 글
열두 편의 설교를 담은 이 책은 디트리히 본회퍼가 22세부터 38세까지 행한 설교 묶음집이다. 이 설교집은 1차 세계 대전 직후의 황폐화 된 독일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메시지를 담으며 민족간의 전쟁으로 찢어진 유럽과 미국인들 모두에게 적대감의 베일을 벗고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거듭나기 원하는 종말론적 비전을 담고 있다. 각각의 설교가 고전적인 형식의 주석을 시도하지 않지만 본문의 주제를 정확하게 포착해 내고 그것을 깊이 묵상한 후 청중의 삶의 자리에 상관시킨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세 가지 면에서 감동을 받을 것이다. 첫째, 청년 설교자 본회퍼의 비전과 열정을 감지할 수 있다. 물질주의, 쾌락주의 등 반(反)기독교적 문명 흐름에 대처하는 청년 목회자의 영적 감수성과 긴장감에 공감할 수 있다. 둘째, 이 땅의 구체적 현실맥락에서 기독교 신앙을 표방하며 그것을 살아내기 원하는 성도들은 큰 용기와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셋째, 현실 교회의 영광스러운 사명에 다시 눈뜰 수 있다. 이 설교집은 교회와 성도야말로 현실 문제에 깊이 뿌리를 박고 그것을 헤쳐나가며 길 없는 길을 만들어내는 거룩한 개척자들임을 확신시켜 준다. 짧지만 긴 감동을 남기는 주옥같은 설교를 읽는 성도들에게 청년의 패기와 기상이 깃들 것이다.
- 김회권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청년 설교자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가 말하는 세상 속 그리스도인!
김회권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적극 추천!!
"세상에서 걸림돌이 되어버린 그리스도인!"
정의를 실현하기보다 주위에 만연한 불의에 눈감고
은혜를 베풀기보다 나의 번영에 더 갈급했던 우리!
어떻게 해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의 자녀로 다시 설 수 있을까?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진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위해
청년 설교자 본회퍼에게서 듣는 열두 편의 힘 있는 메시지가
정식 계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설교와 여러 글들은 모두 16권의 전집으로 독일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그 중 1권에서 8권까지는 국내 출판사에 의해 출간된 상태이나, 9권부터 16권까지는 아직 출간되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후반부 8권의 전집도 국내에 소개되어야 하지만 한권당 10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어서 출간이 쉽지 않으며, 출간되더라도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전반부 1권에서 8권까지의 전집이 출간되기 전, <제자도>, <성도의 공동생활>, <옥중서신> 등의 편린으로 출간되었던 것처럼, 이번에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책 역시 1권부터 8권까지의 내용에는 없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단행본 형식의, 하나의 주제로 묶어놓은 설교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에 출간되지 않은 본회퍼 전집의 후반부 내용을 차례로 소개하자면,
9권 청소년 시절과 학문(1918-1927)
10권 바르셀로나, 베를린, 아메리카(1928-1931)
11권 교회 연합, 대학, 목사직(1931-1932)
12권 베를린(1932-1933)
13권 런던(1933-1935)
14권 불법 신학교: 핑겐발데(1935-1937)
15권 불법 신학교: 부목사직(1937-1940)
16권 공모와 구속(1940-1945)
9권부터 시작되는 전집은 본회퍼의 학창 시절, 베를린, 런던, 바르셀로나 등지에서 목회자로 교회를 섬기면서 남긴 설교 및 고백교회 설교자 학교를 섬기면서 남긴 강의들이 주를 이룹니다.
좋은씨앗에서 출간하는 단행본은 주로 바르셀로나와 런던 등지에서 행했던 설교들이며 이 당시에 본회퍼는 독일 교회에 드리워진 어두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본회퍼의 설교는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시기적으로 적실성을 가지며, 그의 설교를 출간하는 것이 한국의 교회들에게 적지 않은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입니다.
■ 추천의 글
열두 편의 설교를 담은 이 책은 디트리히 본회퍼가 22세부터 38세까지 행한 설교 묶음집이다. 이 설교집은 1차 세계 대전 직후의 황폐화 된 독일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 메시지를 담으며 민족간의 전쟁으로 찢어진 유럽과 미국인들 모두에게 적대감의 베일을 벗고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거듭나기 원하는 종말론적 비전을 담고 있다. 각각의 설교가 고전적인 형식의 주석을 시도하지 않지만 본문의 주제를 정확하게 포착해 내고 그것을 깊이 묵상한 후 청중의 삶의 자리에 상관시킨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세 가지 면에서 감동을 받을 것이다. 첫째, 청년 설교자 본회퍼의 비전과 열정을 감지할 수 있다. 물질주의, 쾌락주의 등 반(反)기독교적 문명 흐름에 대처하는 청년 목회자의 영적 감수성과 긴장감에 공감할 수 있다. 둘째, 이 땅의 구체적 현실맥락에서 기독교 신앙을 표방하며 그것을 살아내기 원하는 성도들은 큰 용기와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셋째, 현실 교회의 영광스러운 사명에 다시 눈뜰 수 있다. 이 설교집은 교회와 성도야말로 현실 문제에 깊이 뿌리를 박고 그것을 헤쳐나가며 길 없는 길을 만들어내는 거룩한 개척자들임을 확신시켜 준다. 짧지만 긴 감동을 남기는 주옥같은 설교를 읽는 성도들에게 청년의 패기와 기상이 깃들 것이다.
- 김회권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
목차
목차
1. 첫 번째 메시지: 부활을 누릴 수 있을까?
고린도전서 15장 17절, 1928년 4월 8일, 부활절, 스페인 바르셀로나
2. 두 번째 메시지: 하나님 앞에 잠잠할 수 있을까?
시편 62편 1절, 1928년 7월 15일, 바르셀로나
3. 세 번째 메시지: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
마태복음 5장 8절, 1928년 8월 12일, 바르셀로나
4. 네 번째 메시지: 영원을 위해 헌신할 수 있을까?
요한일서 2장 17절, 1928년 8월 26, 바르셀로나
5. 다섯 번째 메시지: 소망을 품고 견딜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 3장 20절, 1928년 12월 2일, 바르셀로나
6. 여섯 번째 메시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절, 1930년 7월 20일, 텔토우(Teltow), 제2차 신학 고시 설교
7. 일곱 번째 메시지: 하나됨의 코이노니아를 이룰 수 있을까?
요한일서 4장 16절, 1930년 11월 9일, 미국 뉴욕
8. 여덟 번째 메시지: 가난한 자들 속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을까?
누가복음 16장 19-31절, 1932년 5월 29일, 베를린
9. 아홉 번째 메시지: 처음 사랑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 2장 4-7절, 1932년 11월 6일 종교개혁 기념주일, 베를린
10. 열 번째 메시지: 아파도 끝까지 용서할 수 있을까?
마태복음 18장 21-35절, 1935년 11월 7일, 핑켄발데
11. 열한 번째 메시지: 선으로 악을 갚을 수 있을까?
로마서 12장 17-21절, 1938년 1월 23일, 그로스 쉬뢴빗츠
12. 열두 번째 메시지: 그 평화를 누리고 지켜낼 수 있을까?
로마서 5장 1-5절, 1938년 3월 9일, 그로스 쉬뢴빗츠
고린도전서 15장 17절, 1928년 4월 8일, 부활절, 스페인 바르셀로나
2. 두 번째 메시지: 하나님 앞에 잠잠할 수 있을까?
시편 62편 1절, 1928년 7월 15일, 바르셀로나
3. 세 번째 메시지: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
마태복음 5장 8절, 1928년 8월 12일, 바르셀로나
4. 네 번째 메시지: 영원을 위해 헌신할 수 있을까?
요한일서 2장 17절, 1928년 8월 26, 바르셀로나
5. 다섯 번째 메시지: 소망을 품고 견딜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 3장 20절, 1928년 12월 2일, 바르셀로나
6. 여섯 번째 메시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절, 1930년 7월 20일, 텔토우(Teltow), 제2차 신학 고시 설교
7. 일곱 번째 메시지: 하나됨의 코이노니아를 이룰 수 있을까?
요한일서 4장 16절, 1930년 11월 9일, 미국 뉴욕
8. 여덟 번째 메시지: 가난한 자들 속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을까?
누가복음 16장 19-31절, 1932년 5월 29일, 베를린
9. 아홉 번째 메시지: 처음 사랑을 다시 가질 수 있을까?
요한계시록 2장 4-7절, 1932년 11월 6일 종교개혁 기념주일, 베를린
10. 열 번째 메시지: 아파도 끝까지 용서할 수 있을까?
마태복음 18장 21-35절, 1935년 11월 7일, 핑켄발데
11. 열한 번째 메시지: 선으로 악을 갚을 수 있을까?
로마서 12장 17-21절, 1938년 1월 23일, 그로스 쉬뢴빗츠
12. 열두 번째 메시지: 그 평화를 누리고 지켜낼 수 있을까?
로마서 5장 1-5절, 1938년 3월 9일, 그로스 쉬뢴빗츠
저자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
저자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는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서, 1년간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고, 독일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 교육기관」(Vikar 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년 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로부터 강력한 망명의 권유를 받았으나, 이를 뿌리치고 제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하였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정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6권, 연구논문 11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일지, 학회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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