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사람
중국내지선교회 선교사 이소벨 쿤의 결혼생활과 선교 이야기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사람]은 중국내지선교회(OMF 전신) 선교사로 섬긴 이소벨 쿤의 에세이다. 이 책은 갓 결혼한 이소벨과 존이 중국 윈난성에서 20여 년간 사역하면서 겪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결혼생활에서 겪게 되는 성격차이, 자녀양육문제 등 분주한 일상에 쫓겨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시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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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여 년간 리수족 사역을 하면서 겪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들의 진솔한 삶을 만나다!
- 김승호(한국OMF 대표) 추천
청년시절, 선교사로 헌신한 이소벨과 존 쿤.
서로 사랑하지만 성격이 너무 다른 두 사람이 과연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있다면, 성격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낯선 선교지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중국내지선교회(OMF 전신) 선교사로 섬긴 이소벨 쿤의 에세이다. 『길 위에서 하나님과 마주치다』가 이소벨 쿤의 청년시절 영적 회의와 탐구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담고 있다면, 이 책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사람』은 갓 결혼한 이소벨과 존이 중국 윈난성에서 20여 년간 사역하면서 겪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결혼한 부부들이 흔히 겪게 되는 성격 차이, 자녀 양육 문제, 타문화권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는 법 등이 진솔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져 있다. 분주한 일상에 쫓겨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시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추천의 글
부부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팀이다. 사탄은 이 강력한 팀을 무너뜨리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다방면으로 공격한다. 하지만 부부가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격려한다면,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엄청난 사역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마다 이소벨과 존 부부처럼 삶과 사역과 선교에서 강력하고 아름다우며 선한 열매를 풍성하게 맺기 바란다.
김승호 선교사 한국OMF 대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선교지로 파송 받아 가는 부부를 위한 선물로 그만이다! 이소벨 쿤은 낯선 선교지에서의 결혼생활과 선교사역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우리 삶에 도전을 주는 교훈과 유머가 적절히 녹아 있는 책이다.
wisdom seeker 아마존 독자
이 책은 단숨에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아주 입담이 좋은 이야기꾼이다. 진지한 순간에는 오직 "하나님을 첫자리에" 모시는 삶만 보인다. 하지만 유머와 재치가 반짝이는 순간에는 그야말로 소리 내어 웃게 된다.
Jeffrey Wu 아마존 독자
목차
목차
1 기대
2 우리의 결혼식이 아닌 모두의 결혼식
3 하나님을 첫자리에!
4 두부 맛에 길들여지는 법
5 과연 내 눈에도?
6 소금으로 맛을 낸 것 같은 말
7 존이 아빠가 되다
8 빗방울 개수 세기
9 내키지 않은 임무
10 용핑에서의 새로운 시작
11 잃어버린 우비
12 힘겨운 날
13 동화나라에서 보낸 순간
14 헤어지지 못하는 이별
15 안에 그거 들어 있는 거 어디 있지?
16 휴가 때 생긴 일
17 선의의 일로 전도하기
18 존의 고향
19 난감한 문제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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