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웃었으면 좋겠어(블루)
내일 말고 오늘 웃고 싶은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블루)』는 어디로 갈지 몰라 막막한 10대들에게 이 책은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격려한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누나, 언니, 친구 같은 써나쌤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청소년, 청소년 사역자, 청소년을 둔 부모님, 모두에게 분명 웃음을 주는 힐링 메시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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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청소년의 언어로 강의하고, 청소년의 멘탈로 상담하고, 청소년을 만나 함께 울고 웃는 써나쌤이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며 쓴 손수건 같은 책이다. 어디로 갈지 몰라 막막한 10대들에게 이 책은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격려한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누나, 언니, 친구 같은 써나쌤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청소년, 청소년 사역자, 청소년을 둔 부모님, 모두에게 분명 웃음을 주는 힐링 메시지!! 이 책에서 쓰는 '쉬키', '쉬키루'는 저자가 엄마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부르는 애칭이다.
목차
목차
사이다와 스프라이트/쉬키들의 위대함비교의 말을 듣고, 힘이 빠진 너에게/어젯밤, 내 쉬키루와 나눈 카톡/'지금'이 창피하다는 쉬키루에게/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너에게/1인 1닭/강의를 듣기 위해 앉아 있는 쉬키들에게/소년원의 별들에게/어제, 나와 함께 울었던 쉬키에게/니가 웃었으면 좋겠어(1)
2부 아픈 네 마음이 보여
함께 괜찮자/너의 SOS를 받고/그 친구가 변해서 힘들다고?/아름다운 곳/어느 청소년 캠프에서 /네가 날기를/난 널 믿을 거야/그 녀석의 웃음/어른의 말, 그 총알에 맞은 쉬키에게/하늘이 구멍난 거 같다고?/고통 속에서 걸어도/이해하기 싫으면 하지 마/어느 아침 강의에서/그저 돌아서 갈 뿐이야/아버지가 밉다는 쉬키에게/안 괜찮아도 괜찮아/쉬키들아, 미안해/니가 웃었으면 좋겠어(2)
3부 삶과 꿈을 부탁할게
너희만의 길/손 잡고 이루는 천국/숨쉬고 있어 줘/꿈꾸다 지친 너에게/너희가 너희를 아프게 하지 마/함께 가자/너희가 꿈이야/참 예쁜 삼단우산/아픔을 예상하고 있는 쉬키루에게/그 문제에 대해 질문했던 크리스천 쉬키들에게/너희들의 '처음'에 함께라서 행복해/"같이" 찬란하자/부탁해 /너희의 걸음을 기도해/아픔도 축복이 돼/사랑은 부메랑/싸가지 훈련/왜 살아야 하냐고?/너희는 내 꿈이야/사랑방에서/니가 웃었으면 좋겠어(3)
4부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하늘이 웃더라/밤 10시, 고기 타임/한 사람/네가 널 좋아해 줘/축구하는 너희를 보며/세상을 다 준대도 너랑 안 바꿈!/뜸 들이는 시간/공부와 페북/그것만/잊지 마/롤링페이퍼/무모하지만 사랑해 /다섯 글자에 묻어난 나의 자존감/어쩌면 다행이야/오늘 더욱 빛나는 너에게/구명조끼를 양보한 선생님을 보면서/그래도/니가 웃었으면 좋겠어(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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