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려면, 그분이 세우신 교회에 열정을 품고 헌신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여태까지 자신의 모습이 ‘교회쇼퍼’나 ‘교회산책자’에 가까웠다면, 교회에 발만 들여놓는 미적지근한 신앙은 그만 버리라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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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김상복, 김서택, 오정호, 이동원, 이성희, 정필도, 존 맥아더, 찰스 콜슨, 도널드 휘트니, 마크 데버 추천
당신은 교회와 결혼했습니까, 아니면 데이트만 하고 있습니까?
이제 하나님의 가족과 사랑에 빠질 때입니다!
하나님이 품으신 목적의 중심에는 교회가 있다. 이는 그분이 이끌어 가시는 역사나 복음 사역에서 확인되는 사실이다. 이렇듯 그분에게 교회가 소중하다면, 분명 우리 삶에서도 교회는 소중한 대상이어야 한다. 하나님이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을 우리가 어찌 가볍게 다룰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그분 마음 중심에 두신 교회를 우리가 어찌 가장자리로 밀어낼 수 있겠는가? - 존 스토트
우리는 홀로서기를 좋아하는 비판적인 소비자 세대다. 교회에는 나가지만 그곳에 정착하거나 진심으로 자신을 투자하려 하지는 않는다. 헌신하지 않는다. 오직 교회와 데이트만 즐긴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습이 아니다.
믿음은 혼자서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 성장도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교회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 계획의 중심에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시고 힘 주시기 위해 애써 마련하신 곳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려면, 그분이 세우신 교회에 열정을 품고 헌신하는 것이 마땅하다. 냉소적으로 반응해서는 안 된다. 여태까지 자신의 모습이 '교회쇼퍼'나 '교회산책자'에 가까웠다면, 교회에 발만 들여놓는 미적지근한 신앙은 그만 버려라. 이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와 사랑에 빠질 때다.
목차
목차
1장 관계를 점검하라
_ 교회와 데이트만 할 때 잃게 되는 것
2장 신부를 찾습니다
_ 하늘의 관점으로 교회 보기
3장 지역 교회, 꼭 필요한가?
_ 넓게 생각하고 좁게 사랑하라
4장 참여의 의미
_ 행동하는 열정이 아름답다
5장 자신의 교회를 찾아서
_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중요한 문제들
6장 주일 구출 작전
_ 최고의 날을 백 배 누리는 법
7장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곳
_ 지금은 "예"라고 말할 때
특별한 감사를 전합니다
저자
저자
이 책은 관계에 대해 쓴 그의 세 번째 책이다. 그러나 전작들과는 성격이 다르다. 이성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는 대신, 하나님의 가족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갈지 이야기하고 있다.
이후에도 『겸손한 정통신앙』, Why Church Matters 같은 책을 통해 조슈아는 당대 독자들에게 가장 신뢰감을 주는 대표 저자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부터 커버넌트라이프 교회에서 10년간 이어 오던 목회를 잠시 내려놓고 지금은 밴쿠버 리젠트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그와 아내 섀넌 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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