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5)
세례는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형제와 함께하는 교회로의 부르심이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룬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한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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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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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수, 이혁 목사 추천
교회가 되어 세상을 복되게 하는 일에 함께하게 된
당신을 환영합니다!
청년부에서 세례 예식을 결혼식 콘셉트로 진행하면서 두 가지가 좋았습니다.
첫째, 세례의 의미가 확연히 되살아나서 좋았습니다. 세례식이 그저 진부한 의식이 아니라 결혼식처럼 기쁘고 행복한 시간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전에 세례를 받았던 지체들은 자신의 세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세례를 받을 지체들은 기대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듯 세례를 준비하겠다는 지체들의 다짐을 들으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둘째, 복음의 풍성함이 함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세례가 복음을 보여 주는 것임을 몸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연합, 언약, 대속, 공동체, 거룩한 삶이라는 복음의 요소가 세례에 담겨 있음을 보았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세례를 하나님이 주시는 보이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세례는 보이는 복음입니다.
이 두 가지 은혜를 맛보고 나니, 그리스도인에게 세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세례의 의미를 생생하게 되살리고, 복음을 풍성하게 보여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세례가 보여 주는 복음을 온전히 맛보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여는 글' 중에서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
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
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
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
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
목차
목차
여는 글 : 주님과 결혼했나요?
1장 주님의 프로포즈
2장 세례, 관계를 바꾸다
3장 세례, 옷을 바꾸다
4장 세례, 가족을 바꾸다
5장 세례, 사명을 바꾸다
닫는 글 : 진정성 있는 세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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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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