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쭈랑 장군(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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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셀미나의 세계로 초대할게!
7세부터 9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제2권 『위대한 쭈랑 장군』. 마트를 운영하느라 바쁜 부모를 대신해 세 살짜리 동생 은지를 돌봐야 하기에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과 달리 세 발 자전거를 타느라 '남세발'이라는 별명이 생긴 소년 '영재'가, 스스로를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소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습니다. 셀미나의 끝없는 상상력뿐 아니라, 영재와만 통하는 외계어 놀이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셀미나가 영재에게 종이비행기로 SOS를 쳤어요. 속셈 학원에서 자신을 탈출시켜 달라고요. 영재는 셀미나를 구출하기 위해 은지를 엄마에게 맡기러 갔어요. 그런데 엄마는 갑자기 나타난 삼촌을 돌보라고 하네요. 할머니가 입원하셔서 삼촌이 영재네 집에서 지내야 한대요. 삼촌은 은지처럼 영재가 돌봐 줘야 해요. 영재는 당장 지구를 떠나고만 싶어요. 셀미나와 함께요. 영재는 셀미나에게 토성까지 타고 갈 우주선을 만들자고 제안해요. 그런데 셀미나가 삼촌을 보자마자 푹 빠져버렸는데…….
7세부터 9세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제2권 『위대한 쭈랑 장군』. 마트를 운영하느라 바쁜 부모를 대신해 세 살짜리 동생 은지를 돌봐야 하기에 두 발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과 달리 세 발 자전거를 타느라 '남세발'이라는 별명이 생긴 소년 '영재'가, 스스로를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말하는 정체불명의 소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았습니다. 셀미나의 끝없는 상상력뿐 아니라, 영재와만 통하는 외계어 놀이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셀미나가 영재에게 종이비행기로 SOS를 쳤어요. 속셈 학원에서 자신을 탈출시켜 달라고요. 영재는 셀미나를 구출하기 위해 은지를 엄마에게 맡기러 갔어요. 그런데 엄마는 갑자기 나타난 삼촌을 돌보라고 하네요. 할머니가 입원하셔서 삼촌이 영재네 집에서 지내야 한대요. 삼촌은 은지처럼 영재가 돌봐 줘야 해요. 영재는 당장 지구를 떠나고만 싶어요. 셀미나와 함께요. 영재는 셀미나에게 토성까지 타고 갈 우주선을 만들자고 제안해요. 그런데 셀미나가 삼촌을 보자마자 푹 빠져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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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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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토성으로 도망치고 싶어!
셀미나가 영재에게 SOS를 칩니다. 속셈 학원에서 자기를 탈출시켜 달라고요. 영재는 셀미나를 구출하려고 은지를 엄마에게 맡기러 갑니다. 하지만 엄마는 갑자기 나타난 삼촌을 돌보라고 합니다. 삼촌은 할머니가 입원하셔서 며칠 동안 영재네 집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장애가 있는 삼촌을 혼자 집 밖으로 나가게 하면 안 된대요. 삼촌도 은지처럼 영재가 돌봐 줘야 하는 거지요. 은지 하나도 귀찮은데 삼촌까지 돌봐야 하다니! 영재는 당장 지구를 떠나고 싶습니다. 단짝 친구인 외계인 셀미나와 둘이서요. 영재는 셀미나에게 토성까지 타고 갈 우주선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하지만 영재의 계획은 금방 뒤죽박죽이 돼 버립니다. 셀미나가 삼촌을 보자마자 푹 빠져 버렸거든요. 셀미나는 삼촌도 자신과 같은 토성 외계인으로, 자신을 지켜 주라고 토성에서 보낸 쭈랑 장군이라고 기뻐합니다. 그러면서 삼촌도 우주선에 태워 갈 거라고 말합니다. 셀미나는 삼촌을 슈퍼맨, 토성 말로 수퍼할랄이라고 부를 정도이지요. 영재는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삼촌에게 셀미나를 빼앗긴 것 같아 억울하고 섭섭한 마음까지 듭니다.
삼촌이 토성에서 온 슈퍼맨?
영재는 돌봐 줘야 할 삼촌이 귀찮습니다. 하지만 셀미나가 삼촌을 좋아하게 되면서 영재의 마음에 변화가 생깁니다. 삼촌을 질투하게 된 거지요. 게다가 삼촌은 영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거뜬하게 해냅니다. 셀미나를 학원에서 구출하고, 엄마 아빠가 마트에서 파는 과자들을 한 아름 가져옵니다. 영재는 삼촌이 정말 토성에서 온 쭈랑 장군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셀미나는 삼촌에게 점점 더 열광합니다. 셀미나는 삼촌이 그냥 쭈랑 장군이 아니라 우주 최고 슈퍼맨이래요. 믿을 수 없는 말이긴 하지만 영재도 삼촌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삼촌은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이지 보호받아야 할 나약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니, 오히려 삼촌의 힘이 너무 강력하여 질투심이 뭉글뭉글 솟아날 정도입니다. 어른의 세상에서 삼촌은 자기 몫을 온전히 해내지 못하는 반쪽 인간입니다. 하지만 셀미나의 세계에서는 용감한 쭈랑 장군, 우주 최고 슈퍼맨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과 질투를 한 몸에 받습니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일상 속에서 스스로 놀잇감을 찾으며 신나게 놀던 어린이들이 요즘은 학습에 치여 놀이 감각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어른들이 정해 준 놀잇감을 가지고 놀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놀 수 있는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친구는 단지 경쟁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상상한 만큼 확장되는 셀미나의 세계는 아이들의 진정한 놀이터입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는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노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특히《위대한 쭈랑 장군》은 누구나 평등하게 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삼촌은 느리고 더딘 어른이지만, 함께 어울려 놀이를 즐기는 순간 만큼은 놀이의 주체가 됩니다.
《도리깽이 되고 싶어》에서 영재와 셀미나는 외계어 말놀이를 하며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둘이서만 통하는 비밀 언어가 둘을 끈끈하게 묶어 주었기 때문이지요.《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도 외계어 말놀이는 계속됩니다. 외계인 셀미나는 탈출을 후나, 우주선을 고래빵, 슈퍼맨을 수퍼할랄이라고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되어 즐기는 등장인물들
오승민 작가는《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도 《도리깽이 되고 싶어》와 같이 춤추듯 자유로운 곡선으로 상상력 가득한 셀미나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심리 변화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쭈랑 장군》의 등장인물들은 삼촌과 영재, 셀미나, 은지, 강아지 초코입니다. 이 등장인물들이 모두 나오는 장면이 전체 20장면 가운데 11장면이나 됩니다. 이렇게 모든 등장인물들을 한 프레임 안에 담은 장면이 여러 번 반복되는데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놀이를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우주선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사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세밀하게 포착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따로 또 같이 저마다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심리적 변화가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아이들의 목소리와 웃음소리, 질투 섞인 혼잣말, 은지의 젖병을 쫓는 강아지 초코의 모습, 영재 혼자 상상하며 짜릿해하는 감정들까지 한 프레임 안에서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또 작가는 삼촌의 옷차림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었습니다.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드는 노랑 추리닝! 부모 세대는 삼촌의 노랑 추리닝에서 괴성을 지르며 발차기를 하는 이소룡을 추억할 것입니다. 작가는 몸과 마음이 불편한 삼촌도 셀미나의 세계에서는 이소룡처럼 멋진 영웅이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
어린이의 세계는 어른이 상상 못할 만큼 역동적입니다. 아직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순수한 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호기심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어린이는 늘 새롭고 즐겁습니다. 여기 자신을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주장하는 초등학교 1학년 민아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뛰어난 민아는 스스로 만든 외계어로 언어유희를 즐깁니다. 영재는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이로, 민아가 만든 외계인 놀이에 열광하면서 민아의 단짝 친구가 됩니다.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꿈틀대는 상상의 힘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조차 신나고 즐거운 놀이로 만듭니다. 주인공들이 만드는 판타지의 세계는 건강한 생명력으로 가득합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는 7세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 읽기책입니다. 각 권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정과 사랑,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용기, 배려, 화해 들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셀미나가 영재에게 SOS를 칩니다. 속셈 학원에서 자기를 탈출시켜 달라고요. 영재는 셀미나를 구출하려고 은지를 엄마에게 맡기러 갑니다. 하지만 엄마는 갑자기 나타난 삼촌을 돌보라고 합니다. 삼촌은 할머니가 입원하셔서 며칠 동안 영재네 집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장애가 있는 삼촌을 혼자 집 밖으로 나가게 하면 안 된대요. 삼촌도 은지처럼 영재가 돌봐 줘야 하는 거지요. 은지 하나도 귀찮은데 삼촌까지 돌봐야 하다니! 영재는 당장 지구를 떠나고 싶습니다. 단짝 친구인 외계인 셀미나와 둘이서요. 영재는 셀미나에게 토성까지 타고 갈 우주선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하지만 영재의 계획은 금방 뒤죽박죽이 돼 버립니다. 셀미나가 삼촌을 보자마자 푹 빠져 버렸거든요. 셀미나는 삼촌도 자신과 같은 토성 외계인으로, 자신을 지켜 주라고 토성에서 보낸 쭈랑 장군이라고 기뻐합니다. 그러면서 삼촌도 우주선에 태워 갈 거라고 말합니다. 셀미나는 삼촌을 슈퍼맨, 토성 말로 수퍼할랄이라고 부를 정도이지요. 영재는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삼촌에게 셀미나를 빼앗긴 것 같아 억울하고 섭섭한 마음까지 듭니다.
삼촌이 토성에서 온 슈퍼맨?
영재는 돌봐 줘야 할 삼촌이 귀찮습니다. 하지만 셀미나가 삼촌을 좋아하게 되면서 영재의 마음에 변화가 생깁니다. 삼촌을 질투하게 된 거지요. 게다가 삼촌은 영재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거뜬하게 해냅니다. 셀미나를 학원에서 구출하고, 엄마 아빠가 마트에서 파는 과자들을 한 아름 가져옵니다. 영재는 삼촌이 정말 토성에서 온 쭈랑 장군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셀미나는 삼촌에게 점점 더 열광합니다. 셀미나는 삼촌이 그냥 쭈랑 장군이 아니라 우주 최고 슈퍼맨이래요. 믿을 수 없는 말이긴 하지만 영재도 삼촌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삼촌은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이지 보호받아야 할 나약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아니, 오히려 삼촌의 힘이 너무 강력하여 질투심이 뭉글뭉글 솟아날 정도입니다. 어른의 세상에서 삼촌은 자기 몫을 온전히 해내지 못하는 반쪽 인간입니다. 하지만 셀미나의 세계에서는 용감한 쭈랑 장군, 우주 최고 슈퍼맨이 되어 아이들의 사랑과 질투를 한 몸에 받습니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일상 속에서 스스로 놀잇감을 찾으며 신나게 놀던 어린이들이 요즘은 학습에 치여 놀이 감각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어른들이 정해 준 놀잇감을 가지고 놀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놀 수 있는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친구는 단지 경쟁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상상한 만큼 확장되는 셀미나의 세계는 아이들의 진정한 놀이터입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는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노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특히《위대한 쭈랑 장군》은 누구나 평등하게 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삼촌은 느리고 더딘 어른이지만, 함께 어울려 놀이를 즐기는 순간 만큼은 놀이의 주체가 됩니다.
《도리깽이 되고 싶어》에서 영재와 셀미나는 외계어 말놀이를 하며 단짝 친구가 되었습니다. 둘이서만 통하는 비밀 언어가 둘을 끈끈하게 묶어 주었기 때문이지요.《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도 외계어 말놀이는 계속됩니다. 외계인 셀미나는 탈출을 후나, 우주선을 고래빵, 슈퍼맨을 수퍼할랄이라고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되어 즐기는 등장인물들
오승민 작가는《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도 《도리깽이 되고 싶어》와 같이 춤추듯 자유로운 곡선으로 상상력 가득한 셀미나의 세계를 보여 줍니다. 그런데《위대한 쭈랑 장군》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심리 변화에 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위대한 쭈랑 장군》의 등장인물들은 삼촌과 영재, 셀미나, 은지, 강아지 초코입니다. 이 등장인물들이 모두 나오는 장면이 전체 20장면 가운데 11장면이나 됩니다. 이렇게 모든 등장인물들을 한 프레임 안에 담은 장면이 여러 번 반복되는데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등장인물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놀이를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우주선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그들의 사이가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을 세밀하게 포착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따로 또 같이 저마다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에서 그들의 심리적 변화가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아이들의 목소리와 웃음소리, 질투 섞인 혼잣말, 은지의 젖병을 쫓는 강아지 초코의 모습, 영재 혼자 상상하며 짜릿해하는 감정들까지 한 프레임 안에서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또 작가는 삼촌의 옷차림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었습니다.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드는 노랑 추리닝! 부모 세대는 삼촌의 노랑 추리닝에서 괴성을 지르며 발차기를 하는 이소룡을 추억할 것입니다. 작가는 몸과 마음이 불편한 삼촌도 셀미나의 세계에서는 이소룡처럼 멋진 영웅이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
어린이의 세계는 어른이 상상 못할 만큼 역동적입니다. 아직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순수한 호기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호기심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래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어린이는 늘 새롭고 즐겁습니다. 여기 자신을 토성에서 온 외계인 셀미나라고 주장하는 초등학교 1학년 민아가 있습니다. 상상력이 뛰어난 민아는 스스로 만든 외계어로 언어유희를 즐깁니다. 영재는 감수성이 뛰어난 어린이로, 민아가 만든 외계인 놀이에 열광하면서 민아의 단짝 친구가 됩니다.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꿈틀대는 상상의 힘은 소소한 에피소드들조차 신나고 즐거운 놀이로 만듭니다. 주인공들이 만드는 판타지의 세계는 건강한 생명력으로 가득합니다.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는 7세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 읽기책입니다. 각 권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우정과 사랑,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 용기, 배려, 화해 들의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윤재인
저자 윤재인은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습니다. 《도리깽이 되고 싶어》《찬다 삼촌》《미나렐라》《서울》《할아버지의 시계》《할머니의 아기》《손님》들에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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