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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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본 물건은 다 내 것일까요?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어느 날 우연히 굴러온 사과를 보고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유의 개념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쥐가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울며 떼를 쓰고, 잠을 자면서도 사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한 이런 성장의 과정에 달콤한 위로를 건넵니다.
이 책은 우연히 사과를 발견한 생쥐의 천진한 모습과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습니다. 커다란 사과를 발견한 기쁨, 다른 친구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경계심, 실제 주인이 나타났을 때의 당혹감은 우리 아이들의 감정과 굉장히 닮아 있습니다. 사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장면은 단연 압권입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어느 날 우연히 굴러온 사과를 보고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생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유의 개념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생쥐가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울며 떼를 쓰고, 잠을 자면서도 사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한 이런 성장의 과정에 달콤한 위로를 건넵니다.
이 책은 우연히 사과를 발견한 생쥐의 천진한 모습과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습니다. 커다란 사과를 발견한 기쁨, 다른 친구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경계심, 실제 주인이 나타났을 때의 당혹감은 우리 아이들의 감정과 굉장히 닮아 있습니다. 사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장면은 단연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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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느림보의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심미아의 그림책》
2012년 5월 느림보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을 시작합니다.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은 독특한 개성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확립한 중견 작가들을 엄선해 작가의 이름으로 그림책을 펴내는 컬렉션입니다.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의 첫 번째는 《심미아의 그림책》입니다.
빛나는 아이디어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심미아 작가는 《심미아의 그림책》 컬렉션에서 계속 만날 수 있습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심미아의 그림책》 컬렉션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건, 내 사과야. 내가 처음 봤으니까!"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굴러 옵니다. 그걸 본 생쥐는" 이건, 내 사과야!"라고 소리칩니다. 사과가 굴러 오는 것을 자기가 처음 봤기 때문이지요.
지나가던 애벌레가 사과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개가 달려와 사과가 맛있겠다고 말하자 생쥐는 잔뜩 경계합니다. 사과를 혼자 차지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곰이 헐레벌떡 달려와" 내 사과가 여기 있었네."라며 반가워합니다. 곰은 생쥐가 생각하
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과연 커다란 사과는 누구의 것일까요 ?
자연스럽게 소유의 개념을 익혀요
아이들은 처음 발견한 물건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에 등장하는 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사과는 생쥐의 것이 아닙니다. 곰의 사과나무에 떨어졌으니 사과의 주인은 곰입니다.
곰이 사과를 가지고 가 버리지만 생쥐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사과가 나를 향해 굴러왔으니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생쥐는 막무가내로 떼를 써 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우연히 사과를 발견한 생쥐의 천진한 모습과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습니다. 커다란 사과를 발견한 기쁨, 다른 친구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경계심, 실제 주인이 나타났을 때의 당혹감은 5~7세 아이들의 감정과 굉장히 닮아 있습니다. 사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여섯 번째 장면은 단연 압권입니다. 이런 생쥐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내가 처음 봤다고 해서 내 물건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속상함을 다독여 주는 달콤한 위로
사랑스럽고 천진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 심미아는 소유의 개념을 알려주는 데 머무르지 않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울며 떼를 쓰고, 잠을 자면서도 사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한 이런 성장의 과정에 달콤한 위로를 건넵니다.
사과를 독차지하려던 생쥐는 커다란 사과 파이를 선물 받고,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신이 난 생쥐가 '이렇게 맛있는 파이를 누가 두고 갔지?'라고 궁금해 하면, 어린이 독자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은근한 힌트가 숨겨져 있습니다.
2012년 5월 느림보는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을 시작합니다.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은 독특한 개성으로 자기만의 색깔을 확립한 중견 작가들을 엄선해 작가의 이름으로 그림책을 펴내는 컬렉션입니다. 작가별 그림책 컬렉션의 첫 번째는 《심미아의 그림책》입니다.
빛나는 아이디어와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심미아 작가는 《심미아의 그림책》 컬렉션에서 계속 만날 수 있습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심미아의 그림책》 컬렉션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건, 내 사과야. 내가 처음 봤으니까!"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 굴러 옵니다. 그걸 본 생쥐는" 이건, 내 사과야!"라고 소리칩니다. 사과가 굴러 오는 것을 자기가 처음 봤기 때문이지요.
지나가던 애벌레가 사과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개가 달려와 사과가 맛있겠다고 말하자 생쥐는 잔뜩 경계합니다. 사과를 혼자 차지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곰이 헐레벌떡 달려와" 내 사과가 여기 있었네."라며 반가워합니다. 곰은 생쥐가 생각하
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과연 커다란 사과는 누구의 것일까요 ?
자연스럽게 소유의 개념을 익혀요
아이들은 처음 발견한 물건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에 등장하는 생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 사과는 생쥐의 것이 아닙니다. 곰의 사과나무에 떨어졌으니 사과의 주인은 곰입니다.
곰이 사과를 가지고 가 버리지만 생쥐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사과가 나를 향해 굴러왔으니 당연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생쥐는 막무가내로 떼를 써 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은 우연히 사과를 발견한 생쥐의 천진한 모습과 감정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았습니다. 커다란 사과를 발견한 기쁨, 다른 친구에게 뺏기지 않으려는 경계심, 실제 주인이 나타났을 때의 당혹감은 5~7세 아이들의 감정과 굉장히 닮아 있습니다. 사과의 주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여섯 번째 장면은 단연 압권입니다. 이런 생쥐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내가 처음 봤다고 해서 내 물건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속상함을 다독여 주는 달콤한 위로
사랑스럽고 천진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 심미아는 소유의 개념을 알려주는 데 머무르지 않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울며 떼를 쓰고, 잠을 자면서도 사과에 대한 애착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한 이런 성장의 과정에 달콤한 위로를 건넵니다.
사과를 독차지하려던 생쥐는 커다란 사과 파이를 선물 받고,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큰 기쁨을 느낍니다. 신이 난 생쥐가 '이렇게 맛있는 파이를 누가 두고 갔지?'라고 궁금해 하면, 어린이 독자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은근한 힌트가 숨겨져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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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심미아
저자 심미아는 2012년부터 느림보 출판사와 함께 '심미아의 그림책'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은 《즐거워서 깔깔깔》, 두 번째 그림책은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입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장화 쓴 공주님》 《쳇! 어떻게 알았지?》 《집에 가는 길》 《고양순》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일요일 아침, 일곱 시에》 등이 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은 《즐거워서 깔깔깔》, 두 번째 그림책은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입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장화 쓴 공주님》 《쳇! 어떻게 알았지?》 《집에 가는 길》 《고양순》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일요일 아침, 일곱 시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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