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따뜻한 그림백과 2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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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호기심으로 가득한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스스로를 알고 세상을 아는 기준이 되어주는「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제22권『시장』. 이 시리즈는 예술과 문화, 자연과 과학, 역사와 사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생활 등 5가지 영역을 기본으로,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백과사전이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제22권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인 '시장'에 대해 다룬다.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며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글에는 리듬감을 부여하여 소리 내어 읽는 재미도 얻을 수 있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3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스스로를 알고 세상을 아는 기준이 되어주는「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제22권『시장』. 이 시리즈는 예술과 문화, 자연과 과학, 역사와 사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생활 등 5가지 영역을 기본으로,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백과사전이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제22권에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인 '시장'에 대해 다룬다.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며 현실적인 그림을 통해 글을 모르는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글에는 리듬감을 부여하여 소리 내어 읽는 재미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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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로 믿고 사고파는 시장
필요한 것이 있으면 시장에 가요. 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에요.
시장은 서로 필요한 물건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오고가기 편한 곳으로 모여들면서 생겨났어요. 사는 곳이 다르면 시장에 나오는 물건도 달라져요. 형편에 따라 가는 시장도 다르지요.들고 다닐 수 있는 물건만 사고팔지는 않아요. 움직일 수 없는 땅이나 집, 건물도 사고팔 수 있어요. 팔려는 물건이 있고 사려는 사람이 있어야 시장은 만들어져요.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서로 믿지 못했다면 시장은 없어졌을 거예요.
<따뜻한그림백과>로 알아가는 세상!
"어린이아현은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갑니다."
100권 이상의 시리즈를 목표로 시작한 <따뜻한그림백과>가 [사회ㆍ역사]편 《학교》《시장》《병원》《일터》《길》을 새로 보태어 드디어 25권이 되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앞으로도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가치를 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따뜻한그림백과>는 여러분에게 어떤 것이었나요?
"따뜻하다, 색다르다,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우리가 쓰고 그린 우리책이다...... "
하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거기서 머물지 않으려고 해요.
이제까지 나온 책들보다 앞으로 나올 책들이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욱 따뜻하고, 더욱 참신하고 가치 있는 내용과 그림들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세계를 펼쳐가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는 개성이 돋보이는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재료와 그림의 풍에서 변화가 생긴 것이지요.
앞으로 나올 한 권 한 권의 책들도 저마다 색다르고 개성 넘치는 그림과 더욱 참신한 내용을 담아 더욱 새로워지겠습니다.
새로워진 [사회ㆍ역사]편 5권 출간!!
<학교><시장><병원><일터><길>
<따뜻한그림백과>로 알아가는 세상!
여기가 어디예요?
사람들이 오가는 곳은 어디라도 오가는 까닭이 있어요. <학교>에는 무언가를 배우러 가고, <시장>에서는 무언가를 사고팔지요. 아프면 <병원>에 가고, <일터>에는 일을 하러 가요. 또 이곳들을 오가려면 꼭 <길>을 지나가야지요. 매일매일 이곳저곳으로 집을 나서는 사람들이 가는 곳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는, 더 크고 넓은 세상이 있는 <따뜻한그림백과>를 새롭게 만나보세요. '어디'인지를 알게 되면 '왜', '언제',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생각하게 되지요.
새로 나온 [사회ㆍ역사]편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 더 크고 넓은 세상과 만나보세요.
<따뜻한그림백과>, 이런 책들이에요.
처음 나온 <따뜻한그림백과> [생활]편은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이가 세상을 향해 처음 눈 돌렸을 때 맨 먼저 만나게 되는 주제인 《옷》《밥》《잠》《집》《책》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자연ㆍ과학]편 《불》《물》《나무》《쇠》《돌》로 아이가 집 문턱을 넘어 밖으로 나가 만나게 되는 자연이 배경이었지요.
이어서 나온 [한국ㆍ한국인]편의 《모양》《냄새》《소리》《색깔》《맛》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세상을 느끼고 알아 가는 첫 관문인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네 번째로 나온 [문화ㆍ예술]편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즐기고 누려야 할 것들인 《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에 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새로 나온 [사회ㆍ역사]편의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새로운 공간들이 나옵니다. '어디'인지 알면 '무엇'을 '왜', '언제' 하는지까지 생각하게 될 거예요. 더 크고 넓은 세상과 만나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뭐가 다른가요?
따뜻한그림백과는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백과입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지요.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에요.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랍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요?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지요.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어요.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지요.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이 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또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 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시장에 가요. 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에요.
시장은 서로 필요한 물건을 바꾸려는 사람들이 오고가기 편한 곳으로 모여들면서 생겨났어요. 사는 곳이 다르면 시장에 나오는 물건도 달라져요. 형편에 따라 가는 시장도 다르지요.들고 다닐 수 있는 물건만 사고팔지는 않아요. 움직일 수 없는 땅이나 집, 건물도 사고팔 수 있어요. 팔려는 물건이 있고 사려는 사람이 있어야 시장은 만들어져요.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서로 믿지 못했다면 시장은 없어졌을 거예요.
<따뜻한그림백과>로 알아가는 세상!
"어린이아현은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갑니다."
100권 이상의 시리즈를 목표로 시작한 <따뜻한그림백과>가 [사회ㆍ역사]편 《학교》《시장》《병원》《일터》《길》을 새로 보태어 드디어 25권이 되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앞으로도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가치를 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따뜻한그림백과>는 여러분에게 어떤 것이었나요?
"따뜻하다, 색다르다,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우리가 쓰고 그린 우리책이다...... "
하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거기서 머물지 않으려고 해요.
이제까지 나온 책들보다 앞으로 나올 책들이 더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더욱 따뜻하고, 더욱 참신하고 가치 있는 내용과 그림들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세계를 펼쳐가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는 개성이 돋보이는 그림이 눈길을 끕니다.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재료와 그림의 풍에서 변화가 생긴 것이지요.
앞으로 나올 한 권 한 권의 책들도 저마다 색다르고 개성 넘치는 그림과 더욱 참신한 내용을 담아 더욱 새로워지겠습니다.
새로워진 [사회ㆍ역사]편 5권 출간!!
<학교><시장><병원><일터><길>
<따뜻한그림백과>로 알아가는 세상!
여기가 어디예요?
사람들이 오가는 곳은 어디라도 오가는 까닭이 있어요. <학교>에는 무언가를 배우러 가고, <시장>에서는 무언가를 사고팔지요. 아프면 <병원>에 가고, <일터>에는 일을 하러 가요. 또 이곳들을 오가려면 꼭 <길>을 지나가야지요. 매일매일 이곳저곳으로 집을 나서는 사람들이 가는 곳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하는, 더 크고 넓은 세상이 있는 <따뜻한그림백과>를 새롭게 만나보세요. '어디'인지를 알게 되면 '왜', '언제', '무엇을' 하는 곳인지도 생각하게 되지요.
새로 나온 [사회ㆍ역사]편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 더 크고 넓은 세상과 만나보세요.
<따뜻한그림백과>, 이런 책들이에요.
처음 나온 <따뜻한그림백과> [생활]편은 엄마 품에 안겨 있던 아이가 세상을 향해 처음 눈 돌렸을 때 맨 먼저 만나게 되는 주제인 《옷》《밥》《잠》《집》《책》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자연ㆍ과학]편 《불》《물》《나무》《쇠》《돌》로 아이가 집 문턱을 넘어 밖으로 나가 만나게 되는 자연이 배경이었지요.
이어서 나온 [한국ㆍ한국인]편의 《모양》《냄새》《소리》《색깔》《맛》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서 세상을 느끼고 알아 가는 첫 관문인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네 번째로 나온 [문화ㆍ예술]편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즐기고 누려야 할 것들인 《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에 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새로 나온 [사회ㆍ역사]편의 《학교》《시장》《병원》《일터》《길》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새로운 공간들이 나옵니다. '어디'인지 알면 '무엇'을 '왜', '언제' 하는지까지 생각하게 될 거예요. 더 크고 넓은 세상과 만나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뭐가 다른가요?
따뜻한그림백과는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백과입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지요.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에요.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랍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요?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지요.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어요.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지요.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이 됩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또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 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재미난책보
그림 채희정
시장을 그리는 동안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새로운 볼거리들이 많은 시장의 다채로움을 묘사하고자 열심히 그렸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거짓말쟁이의 생일》, 《클림트》, 따뜻한그림백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장을 그리는 동안 호기심 많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행복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새로운 볼거리들이 많은 시장의 다채로움을 묘사하고자 열심히 그렸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거짓말쟁이의 생일》, 《클림트》, 따뜻한그림백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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