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따뜻한그림백과 27)(양장본 Hardcover)
「따뜻한 그림백과」는 눈에 닿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담아냈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워준다. 제 27권 『밤과 낮』은 해가 뜨고 해가 지는 밤과 낮의 세상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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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뜻한그림백과>가 《비바람》《밤낮》《똥오줌》《뼈와살》《손발》《놀이터》까지 보태어 31권이 되었습니다. 100권 이상의 시리즈를 목표로 한 시리즈이니 아직도 갈 길이 멀지요. 하지만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가치를 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따뜻한그림백과>는 "따뜻하다, 색다르다,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우리가 쓰고 그린 우리책이다...... "등의 평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들에서는 내용은 물론 그림의 재료와 느낌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참신하며, 더욱 가치 있는 내용으로 채워가면서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 되려고 합니다.
낮과 밤이 생기는 건 해가 뜨고 해가 지기 때문이에요.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는 낮이 되면 깨고 밤이 되면 잠을 자지요. 해는 가장 밝은 전등이고, 가장 따뜻한 난로라서 해가 들지 않는 밤은 어둡고 춥지만 해가 드는 낮은 밝고 따뜻해요. 밤낮없이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낮에는 깨어 있고 밤에 푹 자야 소중한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눈으로 볼 수 있는 주제가 아니라서, 밤낮을 표현한다는 것이 처음엔 너무 어려웠어요. 밤과 낮의 분위기를 멋지게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낮처럼 따뜻하고, 밤처럼 포근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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