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살(따뜻한그림백과 29)(양장본 HardCover)
「따뜻한 그림백과」는 눈에 닿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담아냈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워준다. 제 29권 『뼈와 살』은 딱딱하고 말랑말랑한 뼈와 살의 세계를 만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뜻한그림백과>가 《비바람》《밤낮》《똥오줌》《뼈와살》《손발》《놀이터》까지 보태어 31권이 되었습니다. 100권 이상의 시리즈를 목표로 한 시리즈이니 아직도 갈 길이 멀지요. 하지만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가치를 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따뜻한그림백과>는 "따뜻하다, 색다르다,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우리가 쓰고 그린 우리책이다...... "등의 평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들에서는 내용은 물론 그림의 재료와 느낌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참신하며, 더욱 가치 있는 내용으로 채워가면서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 되려고 합니다.
이 없으면 뼈가 드러나 보여서 무서울 거예요.
뼈가 없으면 어느 것도 반듯하게 서 있기가 어려울 거예요. 사람도 동물도 집이나 큰 건물까지도 든든히 버티고 선 뼈대 위에 살이 붙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출 수 있어요.
살이 있어서 뼈를 부러지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것처럼 뼈가 있어서 내장을 보호할 수 있어요.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지만 뼈와 살은 서로를 대신할 수 없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여러 가지 재료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색에 관심이 많아요. 직접 글과 함께 그림도 그린 동화책을 만들어 보고 싶고,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는 것이 꿈이에요. 그린 책으로는《바이러스 꼼짝 마》,《하늘에 둥둥 물에 동동》,《뾰족나라 공주》,《I like to draw》등이 있어요.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