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따뜻한 그림백과 4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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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통령은 국민을 행복하게 해줘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따뜻한 그림백과」 제41권 『대통령』.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 나라에 단 한 명밖에 없는, 그 나라의 대표 '대통령'에 대해 다룬 이 책은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 대통령은 누가 어떻게 해서 되는지, 또 대통령은 누구와 무슨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따뜻한 그림백과」 제41권 『대통령』. 이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 나라에 단 한 명밖에 없는, 그 나라의 대표 '대통령'에 대해 다룬 이 책은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 대통령은 누가 어떻게 해서 되는지, 또 대통령은 누구와 무슨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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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041 국민이 뽑는 <대통령>_ 그림 이진모, 글 재미난책보
2012년은 미국, 중국, 우리나라 등 여러 나라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뽑느라고 시끌벅적해요. 요즘 어린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연예인'이 되겠다고 하지만 예전에는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1위는 단연 대통령이었지요.
대통령은 한 나라에 단 한 명밖에 없는, 그 나라의 대표예요. 이 책을 통해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 대통령은 누가 어떻게 해서 되는지, 또 대통령은 누구와 무슨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좋은 대통령은 온 나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지만, 나쁜 대통령은 온 나라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그래서 좋은 대통령을 뽑아야 해요. 하지만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그 대통령은 그 나라의 거울이에요. 좋은 대통령도 나쁜 대통령도 결국 그 나라 국민이 뽑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들을 위한 " 안전한 둥글림 모서리! "
[따뜻한그림백과 추천 및 선정 내역]
옷, 밥 잠, 집, 책 5권 [YES24] 2008 올해의 책 후보, [오픈키드] 2008 여름방학추천도서
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08 좋은 책 / 나무 [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선정도서
색깔, 밥, 책 [책둥이] 2010 추천도서 / 맛 [학교도서관저널] 2010 추천도서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굿북
이야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0 여름방학추천도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0 선정도서
책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테마별 좋은 책
그림, 노래, 운동, 춤, 이야기 [오픈키드] 2010 겨울방학권장도서 /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한 시간 [책둥이] 2011 선정도서
<미디어 추천> ~ 열린어린이 서평 '이달의 서평(2008.05)' 중에서
백과사전=따뜻하다. 좀처럼 성립되기 어려운 공식입니다. 고개를 몇 번 갸웃거리며 생각해 보아도, 백과사전과 따뜻함 사이에 적절한 부호는 ≒도 아닌, ≠가 적당해 보이니까요. 하나의 주제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까, 표제어를 압축하여 설명하는 백과사전과 한 권을 할애해 설명하는 책의 차이는 무엇일까, 따뜻함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취학 전 아이들을 독자로 삼은 기획 의도에 맞게 짤막한 글에 풍성한 그림이 시선을 붙들고, 그 양과 질이 제법 훌륭합니다. 정보가 다채롭고, 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부드럽고 친근합니다.... 평소 생각했던 백과사전에 대한 개념이 확장됨을 느낍니다. 우리네 정서를 담은 '따뜻함'을 담은 이 시리즈가 백과사전의 온기를 많은 책에 전하는, 신명나는 향연의 시작이기를 바랍니다. [김정미┃오픈키드 컨텐츠팀]
따뜻한그림백과>는 이렇게 태어났어요
<따뜻한그림백과>가 2008년 4월, 처음 5권을 출간한 이후 매년 5~10권씩 이제까지 36권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선보이는 4권을 합하면 모두 40권이 되었습니다. 2년을 기획한 끝에 출시한 뒤로 전력을 쏟아 부으며 계속 펴내고 있는 어린이아현의 대표 기획시리즈입니다.
아직 우리말에도 익숙지 않고, 정체성조차 갖춰지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인 것
들로부터 세상을 만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있어야 한다는 절박함에 탄생시킨 시리즈가 바로 <따뜻한그림백과>입니다. 아무리 우유가 좋다고 해도 엄마 젖만 한 것은 없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이 시리즈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지요.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따뜻하다?
하나, 지식정보책은 대개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둘,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친근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고,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사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는 다양한 화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셋, 더불어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입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가질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나누고 만지고 다듬어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041 국민이 뽑는 <대통령>_ 그림 이진모, 글 재미난책보
2012년은 미국, 중국, 우리나라 등 여러 나라에서 새로운 대통령을 뽑느라고 시끌벅적해요. 요즘 어린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연예인'이 되겠다고 하지만 예전에는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1위는 단연 대통령이었지요.
대통령은 한 나라에 단 한 명밖에 없는, 그 나라의 대표예요. 이 책을 통해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 대통령은 누가 어떻게 해서 되는지, 또 대통령은 누구와 무슨 일을 하며, 누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인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좋은 대통령은 온 나라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지만, 나쁜 대통령은 온 나라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요. 그래서 좋은 대통령을 뽑아야 해요. 하지만 어떤 대통령이 되어도 그 대통령은 그 나라의 거울이에요. 좋은 대통령도 나쁜 대통령도 결국 그 나라 국민이 뽑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어린이들을 위한 " 안전한 둥글림 모서리! "
[따뜻한그림백과 추천 및 선정 내역]
옷, 밥 잠, 집, 책 5권 [YES24] 2008 올해의 책 후보, [오픈키드] 2008 여름방학추천도서
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08 좋은 책 / 나무 [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선정도서
색깔, 밥, 책 [책둥이] 2010 추천도서 / 맛 [학교도서관저널] 2010 추천도서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굿북
이야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0 여름방학추천도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0 선정도서
책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2010 테마별 좋은 책
그림, 노래, 운동, 춤, 이야기 [오픈키드] 2010 겨울방학권장도서 /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사단법인 유치원연합회] 2011 선정도서
똥오줌, 손발, 한 시간 [책둥이] 2011 선정도서
<미디어 추천> ~ 열린어린이 서평 '이달의 서평(2008.05)' 중에서
백과사전=따뜻하다. 좀처럼 성립되기 어려운 공식입니다. 고개를 몇 번 갸웃거리며 생각해 보아도, 백과사전과 따뜻함 사이에 적절한 부호는 ≒도 아닌, ≠가 적당해 보이니까요. 하나의 주제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까, 표제어를 압축하여 설명하는 백과사전과 한 권을 할애해 설명하는 책의 차이는 무엇일까, 따뜻함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취학 전 아이들을 독자로 삼은 기획 의도에 맞게 짤막한 글에 풍성한 그림이 시선을 붙들고, 그 양과 질이 제법 훌륭합니다. 정보가 다채롭고, 그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이 부드럽고 친근합니다.... 평소 생각했던 백과사전에 대한 개념이 확장됨을 느낍니다. 우리네 정서를 담은 '따뜻함'을 담은 이 시리즈가 백과사전의 온기를 많은 책에 전하는, 신명나는 향연의 시작이기를 바랍니다. [김정미┃오픈키드 컨텐츠팀]
따뜻한그림백과>는 이렇게 태어났어요
<따뜻한그림백과>가 2008년 4월, 처음 5권을 출간한 이후 매년 5~10권씩 이제까지 36권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선보이는 4권을 합하면 모두 40권이 되었습니다. 2년을 기획한 끝에 출시한 뒤로 전력을 쏟아 부으며 계속 펴내고 있는 어린이아현의 대표 기획시리즈입니다.
아직 우리말에도 익숙지 않고, 정체성조차 갖춰지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인 것
들로부터 세상을 만나게 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있어야 한다는 절박함에 탄생시킨 시리즈가 바로 <따뜻한그림백과>입니다. 아무리 우유가 좋다고 해도 엄마 젖만 한 것은 없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친근한 주제와 대상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생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이 시리즈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아내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 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지요.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이 따뜻하다?
하나, 지식정보책은 대개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둘,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친근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고,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사실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는 다양한 화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셋, 더불어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입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가질 수 있고,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나누고 만지고 다듬어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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