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따뜻한그림백과 47)(양장본 HardCover)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따뜻한그림백과」 제47권 『우주』. ‘우주’는 아이들이 정말 많이 호기심을 갖는 주제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렵고 너무나도 방대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간단하면서도 상징적인 그림으로 우주와 우주에 속한 지구와 우리, 그리고 그 안에서의 우리 삶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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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새 책 "끝없는 「우주」"가 출간되었습니다.
'우주'는 아이들이 정말 많이 호기심을 갖는 주제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렵고 너무나도 방대한 주제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망망한 우주를 15장 안에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잡지나 책에 흔히 나오는 사진이나 사진 같은 그림과는 다르게, 간단하면서도 상징적인 그림으로 우주와 우주에 속한 지구와 우리, 그리고 그 안에서의 우리 삶을 살펴본 책, 「우주」입니다.
《내용 소개》
"끝없는 「우주」"는 따뜻한그림백과 047번, [자연과학] 영역의 책입니다.
우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해 달 별이지요. 그리고 캄캄함, 끝없이 펼쳐짐, 미지의 세계, 탐험 같은 단어들도 떠오릅니다. 무한한 우주의 한 점조차 되지 않는 인간들이 그 망망한 우주를 보고 갑니다. 아주 먼 곳처럼 생각되지만 눈만 들면 보이는 하늘도 우주이고, 사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지구도 우주 안에 있지요. 그래서 우리도 우주에 사는 거예요. 우주는 우리와 우리가 사는 자연,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말하는 거예요. 우주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고 도움이 되고 큰 영향을 주면서 정확한 질서에 따라 움직입니다. 가까이에서 멀리로 사람들은 점점 더 가보지 못한 곳을 탐험해가면서 우리가 아는 만큼 우주가 넓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신비한 곳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는 우주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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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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