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따뜻한그림백과 48)(양장본 HardCover)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따뜻한그림백과」 제48권 『생명』.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살아 있는 것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자라서 모습이 달라지고 계속 살아가기 위해 어떤 일을 하다가 늙어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이 책은 나서 자라고 움직이고 낡아서 처음으로 돌아가는 생명활동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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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따뜻한그림백과 [자연ㆍ과학] 영역의 책입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새 책 "영원한 「생명」"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곁에 수많은 생명이 있습니다. 베란다에 있는 화초들로부터 같이 사는 강아지, 창밖에 가지를 늘어뜨린 나무와 보도블록 사이로 얼굴을 내민 잡초에 이르기까지 눈만 돌리면 얼마든지 생명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수많은 생명들이 처음부터 있었던 게 아니고 어느 순간 태어나고 자라다가 언젠가는 우리 곁에서 사라집니다. 우리도 그렇고요.
아이들은 엄마가 눈앞에서 사라지면 분리불안을 느낍니다. 그런데 차츰 눈앞에는 없어도 엄마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믿게 되면서 안정되지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좀 더 오래 같이 있다가도 언젠가는 영원히 사라지는 날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면 어떨까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깊고 어렵지만 중요한 주제인 '생명'의 유한함과, 그와 더불어 자손을 통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의 영원함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생명」을 만나보세요.
《내용 소개》
"영원한 「생명」"은 따뜻한그림백과 048번, [자연과학] 영역의 책입니다.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살아 있는 것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자라서 모습이 달라지고 계속 살아가기 위해 어떤 일을 하다가 늙어서 다시 자연으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하나하나의 생명은 자손을 통해서 영원히 이어지지요. 살기 위해 다른 생명을 먹기도 하고, 내가 살기 위해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지요. 한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온 세상이 다 필요한 거예요.
나서 자라고 움직이고 낡아서 처음으로 돌아가는 생명활동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 "영원한 「생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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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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