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따뜻한 그림백과 50)(양장본 HardCover)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제 50권에서는 열리고 닫히는 『문』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문’은 꽤 중요한 물건입니다. 그리고 그 의미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면 문은 무엇이고, 어떻게 쓰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사람에게만 문이 필요한 게 아니고,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문도 있는데, 그럼 문은 왜 필요하고 어떨 때 써야 하는지 등 문으로 소통의 의미까지 살펴본 “열리고 닫히는 「문」”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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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열리고 닫히는 「문」"은 따뜻한그림백과 [생활] 영역의 책입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새 책 "열리고 닫히는 「문」"이 출간되었습니다.
'문'은 꽤 중요한 물건입니다. 그리고 그 의미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문을 닫아거는 것은 오가지 못하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을 닫아건 것과 같아서 누군가는 화가 나고 서운해 하거나 상처를 받지요. 문이란 그 때문에 '소통'이라는 의미가 큽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하나의 문이 열린다.'거나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와 같이 문과 관련된 말들도 참 많다.
그러면 문은 무엇이고, 어떻게 쓰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사람에게만 문이 필요한 게 아니고, 사람이 드나들지 않는 문도 있는데, 그럼 문은 왜 필요하고 어떨 때 써야 하는지 등 문으로 소통의 의미까지 살펴본 "열리고 닫히는 「문」"을 만나보세요.
[내용 소개]
"열리고 닫히는 「문」"은 따뜻한그림백과 050번, [생활] 영역의 책입니다.
벽이 없으면 문도 없어요. 문이 있어서 드나들 수 있어요. 주인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지만, 손님은 주인이 문을 열어주어야 드나들 수 있어요. 열고 닫지 않는 문도 있어요. 사람에게만 문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사람이 사는 곳에는 물과 바람, 온기가 드나드는 문도 필요해요. 수시로 열고 닫지만, 사람이 드나들지는 않는 문도 있어요, 사람이 쓰는 물건을 들여놓고 꺼내는 문이에요. 문을 열어야 일을 시작할 수 있어요. 아무것도 없을 땐 문도 필요 없어요. 지킬 것이 생긴 후에 문이 필요해져요. 내것을 지키느라 문을 꽁꽁 닫고 있으면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마음도 가로막게 돼요. 문을 활짝 열어야 사람과 마음이 오갈 수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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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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