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돔 그림책 세트(양장본 HardCover)(전2권)
[꽉 잡아!]는 글 없는 그림책으로, 간단한 도형과 색깔로 이루어진 코믹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어디 갔지?]는 [꽉 잡아!]와 마찬가지로 글 없는 그림책으로, 간단한 도형과 색깔로 이루어진 코믹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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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바람이 불어요. 거센 바람에 개가 날아가고, 우편배달부의 가방에서 편지들이 쏟아져요! 점박이 소의 점들이 다 떨어져 나가고, 앞사람의 모자가 뒤에 가던 사람의 머리 위로 떨어져요. 어머, 꽉 잡으세요! 이런, 풍선을 놓쳐 버렸네요! 날아가 버린 편지와 풍선, 모자, 지팡이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
글 없는 그림책으로, 간단한 도형과 색깔로 이루어진 코믹한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거센 바람이 일상의 소소한 장면들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바람이 불어오기 전과 지나간 후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줌으로써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이 없어도 그림만으로 충분히 자연의 힘이 느껴지고, 일상의 모습이 바뀌는 물리적인 변화를 깨닫게 됩니다. 한 발 더 나아가 바람에 젖소의 피부색이 빠져서 나아간다거나 모자 주인이 바뀐다거나 하는 상식을 깨는 재치와 유머가 담긴 그림들이 보는 이들에게 책장을 앞뒤로 다시 들춰보게 만듭니다.
저절로 숨은 그림 찾기를 하게 돼요
어디 갔지? (원제 : Find it!)
아침이 밝았어요! 어서 유치원 갈 준비를 해야 해요. 그런데 칫솔은 안 보이네요. 어디 갔을까요? 토스트를 가지고 도망치는 건 누구일까요? 혹시 스케이트보드가 어디 있는지 봤나요?
아직 글을 읽기 어려운 어린 아이들을 위한 글이 없는 찾기 그림책입니다. 두 아이들이 잃어버린 물건들을 같이 찾아 주세요!
『꽉 잡아!』와 세트로 출간된 글 없는 그림책으로, 간단한 도형과 색깔로 이루어진 코믹한 그림이 돋보입니다. 아침 시간, 등교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해야 할 일, 챙겨야 할 물건, 입어야 할 옷 등 또래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보여 줍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함께 찾으며 숨은 그림 찾기를 하게 되는데, 결론은? 당연히 100점 만점에 100점이지요!
목차
목차
어디 갔지? (원제 : Find it!)
저자
저자
미국 신문사에서부터 캐나다 퀘벡의 음식 포장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들과 고객들을 위한 일러스트를 그려 왔습니다. 그녀의 그림은 장난스럽고, 색깔과 구성 요소, 캐릭터 디자인에 중점을 둡니다.
It's Nice That, ?tapes, Ballpit mag, The sense of creativity, The Design Kids, ARTV 등에서 그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으며, Room Fifty에서 유료 프린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cecile.gariepy
https://www.cecile-gariepy.com
https://www.itsnicethat.com/articles/illustrator-cecile-gariepys-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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