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따뜻한 그림백과 51)(양장본 HardCover)
한창 사회성을 배워가는 시기에 또래와의 관계를 잘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은 그림책 『사과』. 쉽고 친근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게 사과에 대해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알록달록한 원색의 그림으로 풀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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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책 소개
유아기에는 친구나 형제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성을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갈등, 협력, 화해, 권력 등의 관계를 경험하고, 그에 따른 문제들과도 부닥치게 된다. 아이들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른들이 끼어들어 상황을 정리하고, 잘잘못을 가리거나 억지로 갈등을 풀게 해서는 안 된다. 겉으로만 사과하고 화해해서는 다시 친해지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상황을 정리하고 풀기 위해서는 사과가 우선이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어떤 잘못을 해놓고도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른다거나, 잘못은 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 사과를 해야 할지 몰라서, 화가 난 친구에게 말을 꺼낼 용기가 나지 않아서, 내가 먼저 사과하면 지는 것 같아서, 또는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이런저런 이유들로 사과는 쉽지 않다.
따뜻한그림백과 51번 책 "잘못했을 땐 꼭「사과」"에서는 한창 사회성을 배워가는 시기에 또래와의 관계를 잘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다. 사과는 이럴 때 하는 거야, 사과는 당연히 어렵지, 사과할 때는 이런 것들을 알아 두렴, 이럴 때는 꼭 사과해야 해, 사과를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해, 갈등은 남이 풀어주는 것이 아니야, 사과와 속죄는 서로 달라, 사과의 의미와 가치는 이런 거야 등, 쉽고 친근한 스토리를 바탕으로"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게"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알록달록한 원색의 그림으로 풀어내었다.
특징
- 3~7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관심 있는 주제
- 주제를 가장 쉽고 명료하게 요약한 부제
- 주제에 대한 개념과 정보를 깊이 있게 풀어준 15가지 소주제
- 입에는 착착 감기고, 귀에는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글
- 글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는, 정보가 담긴 그림
-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엔딩 메시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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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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