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빛깔
여성동아 문우회 소설집
Regular price
$12.3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오후의 빛깔을 닮은 소설 16편!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자들의 모임 ‘여성동아 문우회’ 작가들의 최신 단편을 모은 소설집 『오후의 빛깔』. 국내의 대표적인 여성 문인의 산실인 ‘여성동아 문우회’는 1~3년에 한 번씩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을 펴내고 있다. 이번 책에는 다양한 나이와 세대, 경험을 보여주는 소설가 16인이 각각 블루,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쓴 새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들은 세 가지 색깔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감각적인 오늘의 모습을 보여준다. 16편의 개성 가득한 작품들이 조화롭게 모자이크를 이루며 나른하지만 날카롭고 고요하지만 미세하게 흔들리는 오후의 시간으로 초대한다.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자들의 모임 ‘여성동아 문우회’ 작가들의 최신 단편을 모은 소설집 『오후의 빛깔』. 국내의 대표적인 여성 문인의 산실인 ‘여성동아 문우회’는 1~3년에 한 번씩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을 펴내고 있다. 이번 책에는 다양한 나이와 세대, 경험을 보여주는 소설가 16인이 각각 블루,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쓴 새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작가들은 세 가지 색깔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감각적인 오늘의 모습을 보여준다. 16편의 개성 가득한 작품들이 조화롭게 모자이크를 이루며 나른하지만 날카롭고 고요하지만 미세하게 흔들리는 오후의 시간으로 초대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6인의 여성 소설가, 오후의 빛깔을 모자이크하다
국내의 대표적인 여성 문인의 산실 '여성동아 문우회' 작가들의 최신 단편들을 모은 소설집 《오후의 빛깔》이 출간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를 배출하기도 한 '여성동아 문우회'는 4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자들의 모임으로 1~3년에 한 번씩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을 펴내고 있다.
이번에 예담에서 출간한 《오후의 빛깔》은 다양한 나이와 세대, 경험을 보여주는 소설가 16인이 각각 블루,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쓴 새로운 작품을 모은 것이다. 작가들은 이 세 가지 색깔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감각적인 오늘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16편의 독특하면서 개성이 가득한 작품들은 조화롭게 모자이크를 이루어 나른하지만 날카롭고 고요하지만 미세하게 흔들리는 오후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작품 소개
눈뜨는 파랑 ― 날카롭고 우울하게
파란색을 주조로 한 다섯 편의 작품들은 경쾌하면서도 가장 현실적인 주제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해의 〈공항철도 편의점〉은 각기 다른 형태의 고민과 인생의 짐을 가지고 있는 남녀가 새벽 첫 공항철도를 타러 떠나는 이야기다. 이경숙의 〈버스 안의 아이들〉은 미국의 한 학교 버스를 운전하는 여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상처를 다루고 있다. 한수경의 〈팝콘〉은 쌍둥이를 키우는 어린 대학생 부부의 일상을 경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이근미의 〈푸른, 그 새벽〉은 아스라하게 옅어지는 새벽의 푸른빛 같은 짧은 사랑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장정옥의 〈섬〉은 한 여자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의지를 서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노래하는 빨강 ― 열정적으로 강하게
빨간색을 소재로 씌어진 다섯 편의 작품들은 가장 강렬한 색깔답게 형식이나 주제 면에서 독특하다. 조혜경의 〈불그죽죽 그대여〉는 한 시대를 통과해온 남자의 흔적이 강하게 각인된 경험을 다루고 있다. 권혜수의 〈메아 쿨파〉는 사랑과 현실의 제도 사이에서 갈등하는 요즘 세대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조양희의 〈캠던 가의 재봉틀〉은 런던을 배경으로 입양된 한 여자의 비밀을 상상한다. 유춘강의 〈꽃이 붉다고 한들〉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조선 시대 허균과 사랑을 나누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준다. 송은일의 〈안녕〉은 빨간 신을 매개로 한 미련 많은 사랑에 종지부를 찍는 여자의 심리를 담담하게 묘사한다.
잠드는 하양 ― 서늘하고 불안하게
흰색을 소재로 한 여섯 편의 작품은 유달리 가난과 죽음을 도드라지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작은 희망의 조짐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덕희의 〈눈이불〉은 이불을 통해 가난과 방황의 시절을 추억하게 한다. 박재희의 〈태평가〉는 한 스님의 소신공양 이야기를 단소 소리에 담아 이야기한다. 우애령의 〈겨울나무〉는 세상과 불화한 채 떠난 신부의 마지막을 애도하고 있다. 김정희의 〈시간의 상자〉는 폐허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생명의 끈을 보여준다. 김설원의 〈딸매기야, 딸매기야〉는 외로움에 사무친 어머니가 겪는 작은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류서재의 〈흰 꽃들에게 물어봐〉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두 여자의 갈등과 화해의 시간을 다룬 작품이다.
□ 수록 작가(가나다 순)
권혜수 ∥1983년 〈소설문학〉에 단편 〈제3의 성〉,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여왕 선언〉으로 당선되었다. 1987년과 1989년에 KBS 방송문학상, 2007년 SBS TV 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로 《백번 선본 여자》 《내 안의 먼 그대》 《그네 위의 두 여자》 《석양에 망울지다》, 작품집 《나는 왕이로소이다》 《모독》 등을 펴냈다.
김경해 ∥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하고 2003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내 마음의 집〉으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내 마음의 집》 《붉은 사랑》, 청소년소설 《하프라인》 등을 펴냈다.
김설원 ∥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이별 다섯 번〉으로 200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장편소설 《이별 다섯 번》을 펴냈다.
김정희 ∥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작고 가벼운 우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인류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수학 아라비안나이트》 등을 펴냈다.
류서재 ∥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사라진 편지〉로 당선됐고 2011년 〈석파란〉으로 제1회 황금펜영상문학상 금상을 수상했다. 2012년 고대문학 신예작가상을 수상했고 장편소설 《사라진 편지》 《석파란》 등을 펴냈다.
박재희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5년에 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를 이수했다. 198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춤추는 가얏고〉로 당선됐다.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창작기금을 수혜했으며 중단편 창작집 《양구》, 장편동화 《대나무와 오동나무》, 어린이 국악정보책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등을 펴냈다.
송은일 ∥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실낙원〉으로, 200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아스피린 두 알〉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불꽃섬》 《소울메이트》 《도둑의 누이》 《한 꽃살문에 관한 전설》 《반야》(1,2) 《사랑을 묻다》 《왕인》(1,2,3), 작품집 《딸꾹질》 《남녀실종지사》 등을 펴냈다.
우애령 ∥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사회복지학과(심리학 부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 단편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하고 199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로 당선됐다. 창작집 《정혜》 《숲으로 가는 사람들》 외 《행복의 선택》 등 다수의 상담 에세이집을 펴냈다. 현재 현실치료 전문가로 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유덕희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7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하얀 환상〉으로 당선됐다. KBS TV 연말특집극 〈언니의 연인〉, MBC 라디오 연속극 〈잊혀진 여인이 추억을 말할 때〉가 당선됐다. 장편소설집 《하얀 환상》 《사랑 또 한잔》 《그대 잠 속의 나의 꿈》, 청소년 소설집 《불타는 미루나무》 등을 펴냈다.
유춘강 ∥ 한국외국어대 스페인과를 졸업하고 199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29세〉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노랑나비》 《란제리 클럽》 등을 펴냈고 단편으로 〈러브레터〉 〈해피통신〉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쇼윈도 패밀리〉 〈로맨스 소설 읽는 아내〉 등을 펴냈다.
이경숙 ∥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장상구씨 이야기〉로 창조문예 소설 부문, 2000년 〈도둑〉으로 재외 동포 문학상 가작, 2003년 〈한기〉로 미주 한국일보 문예 공모전에 당선됐다. 2004년〈475번 도로 위에서〉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에 거주하고 있다.
이근미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3년 문화일보에 중편소설 〈낯설게 하기〉, 200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17세〉가 당선됐다. 장편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 캔디》가 있다.
장정옥 ∥ 1997년 〈해무〉로 매일신문 신춘문예, 2008년 〈스무 살의 축제〉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장편소설 《스무 살의 축제》, 단편 《내 마음의 파랑》 《거울 속의 남자》 등이 있다.
조양희 ∥ 가톨릭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겨울 외출〉로 당선됐다. 1996년 여성의 해에 프랑스 파리 언론계의 '지구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에 선정됐다. 산문집 《도시락 편지》 《런던 하늘 맑음》, 장편소설 《겨울 외출》 《이브의 섬》 등을 펴냈다.
조혜경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9년 〈우단의자가 있는 읍〉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소설집 《나의 선사시대》, 장편소설 《그 새는 항상 아침에 돌아온다》 등을 펴냈으며 단편 〈유택입주〉로 제13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수경 ∥ 200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그들만의 궁전〉으로 당선됐고 2008년 시나리오뱅크 창작기획안 모집에 〈대여인생〉으로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그들만의 궁전》 《물구나무서기》, 단편소설 〈너를 접수한다 오버!〉 〈허스토리〉, 시나리오 〈대여인생〉 등이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여성 문인의 산실 '여성동아 문우회' 작가들의 최신 단편들을 모은 소설집 《오후의 빛깔》이 출간되었다. 소설가 박완서를 배출하기도 한 '여성동아 문우회'는 4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자들의 모임으로 1~3년에 한 번씩 회원들의 작품을 모은 소설집을 펴내고 있다.
이번에 예담에서 출간한 《오후의 빛깔》은 다양한 나이와 세대, 경험을 보여주는 소설가 16인이 각각 블루, 레드, 화이트 세 가지 컬러를 모티브로 쓴 새로운 작품을 모은 것이다. 작가들은 이 세 가지 색깔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여성적이고 감각적인 오늘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16편의 독특하면서 개성이 가득한 작품들은 조화롭게 모자이크를 이루어 나른하지만 날카롭고 고요하지만 미세하게 흔들리는 오후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 작품 소개
눈뜨는 파랑 ― 날카롭고 우울하게
파란색을 주조로 한 다섯 편의 작품들은 경쾌하면서도 가장 현실적인 주제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김경해의 〈공항철도 편의점〉은 각기 다른 형태의 고민과 인생의 짐을 가지고 있는 남녀가 새벽 첫 공항철도를 타러 떠나는 이야기다. 이경숙의 〈버스 안의 아이들〉은 미국의 한 학교 버스를 운전하는 여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이들의 상처를 다루고 있다. 한수경의 〈팝콘〉은 쌍둥이를 키우는 어린 대학생 부부의 일상을 경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이근미의 〈푸른, 그 새벽〉은 아스라하게 옅어지는 새벽의 푸른빛 같은 짧은 사랑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장정옥의 〈섬〉은 한 여자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의지를 서정적으로 그리고 있다.
노래하는 빨강 ― 열정적으로 강하게
빨간색을 소재로 씌어진 다섯 편의 작품들은 가장 강렬한 색깔답게 형식이나 주제 면에서 독특하다. 조혜경의 〈불그죽죽 그대여〉는 한 시대를 통과해온 남자의 흔적이 강하게 각인된 경험을 다루고 있다. 권혜수의 〈메아 쿨파〉는 사랑과 현실의 제도 사이에서 갈등하는 요즘 세대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조양희의 〈캠던 가의 재봉틀〉은 런던을 배경으로 입양된 한 여자의 비밀을 상상한다. 유춘강의 〈꽃이 붉다고 한들〉은 시공간을 뛰어넘어 조선 시대 허균과 사랑을 나누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보여준다. 송은일의 〈안녕〉은 빨간 신을 매개로 한 미련 많은 사랑에 종지부를 찍는 여자의 심리를 담담하게 묘사한다.
잠드는 하양 ― 서늘하고 불안하게
흰색을 소재로 한 여섯 편의 작품은 유달리 가난과 죽음을 도드라지게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작은 희망의 조짐을 보여주기도 한다. 유덕희의 〈눈이불〉은 이불을 통해 가난과 방황의 시절을 추억하게 한다. 박재희의 〈태평가〉는 한 스님의 소신공양 이야기를 단소 소리에 담아 이야기한다. 우애령의 〈겨울나무〉는 세상과 불화한 채 떠난 신부의 마지막을 애도하고 있다. 김정희의 〈시간의 상자〉는 폐허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생명의 끈을 보여준다. 김설원의 〈딸매기야, 딸매기야〉는 외로움에 사무친 어머니가 겪는 작은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다. 류서재의 〈흰 꽃들에게 물어봐〉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두 여자의 갈등과 화해의 시간을 다룬 작품이다.
□ 수록 작가(가나다 순)
권혜수 ∥1983년 〈소설문학〉에 단편 〈제3의 성〉, 198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여왕 선언〉으로 당선되었다. 1987년과 1989년에 KBS 방송문학상, 2007년 SBS TV 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로 《백번 선본 여자》 《내 안의 먼 그대》 《그네 위의 두 여자》 《석양에 망울지다》, 작품집 《나는 왕이로소이다》 《모독》 등을 펴냈다.
김경해 ∥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하고 2003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내 마음의 집〉으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내 마음의 집》 《붉은 사랑》, 청소년소설 《하프라인》 등을 펴냈다.
김설원 ∥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이별 다섯 번〉으로 200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장편소설 《이별 다섯 번》을 펴냈다.
김정희 ∥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작고 가벼운 우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처럼 아름다운 수학이야기》, 《인류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수학 아라비안나이트》 등을 펴냈다.
류서재 ∥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사라진 편지〉로 당선됐고 2011년 〈석파란〉으로 제1회 황금펜영상문학상 금상을 수상했다. 2012년 고대문학 신예작가상을 수상했고 장편소설 《사라진 편지》 《석파란》 등을 펴냈다.
박재희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5년에 무형문화재 23호 가야금산조를 이수했다. 198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춤추는 가얏고〉로 당선됐다.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창작기금을 수혜했으며 중단편 창작집 《양구》, 장편동화 《대나무와 오동나무》, 어린이 국악정보책 《우리 악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등을 펴냈다.
송은일 ∥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실낙원〉으로, 200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아스피린 두 알〉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불꽃섬》 《소울메이트》 《도둑의 누이》 《한 꽃살문에 관한 전설》 《반야》(1,2) 《사랑을 묻다》 《왕인》(1,2,3), 작품집 《딸꾹질》 《남녀실종지사》 등을 펴냈다.
우애령 ∥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사회복지학과(심리학 부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문화일보 춘계문예에 단편 〈오스모에 관하여〉로 등단하고 1994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트루먼스버그로 가는 길〉로 당선됐다. 창작집 《정혜》 《숲으로 가는 사람들》 외 《행복의 선택》 등 다수의 상담 에세이집을 펴냈다. 현재 현실치료 전문가로 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유덕희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7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하얀 환상〉으로 당선됐다. KBS TV 연말특집극 〈언니의 연인〉, MBC 라디오 연속극 〈잊혀진 여인이 추억을 말할 때〉가 당선됐다. 장편소설집 《하얀 환상》 《사랑 또 한잔》 《그대 잠 속의 나의 꿈》, 청소년 소설집 《불타는 미루나무》 등을 펴냈다.
유춘강 ∥ 한국외국어대 스페인과를 졸업하고 199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29세〉로 당선됐다. 장편소설 《노랑나비》 《란제리 클럽》 등을 펴냈고 단편으로 〈러브레터〉 〈해피통신〉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쇼윈도 패밀리〉 〈로맨스 소설 읽는 아내〉 등을 펴냈다.
이경숙 ∥ 이화여대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장상구씨 이야기〉로 창조문예 소설 부문, 2000년 〈도둑〉으로 재외 동포 문학상 가작, 2003년 〈한기〉로 미주 한국일보 문예 공모전에 당선됐다. 2004년〈475번 도로 위에서〉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에 거주하고 있다.
이근미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3년 문화일보에 중편소설 〈낯설게 하기〉, 200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17세〉가 당선됐다. 장편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 캔디》가 있다.
장정옥 ∥ 1997년 〈해무〉로 매일신문 신춘문예, 2008년 〈스무 살의 축제〉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장편소설 《스무 살의 축제》, 단편 《내 마음의 파랑》 《거울 속의 남자》 등이 있다.
조양희 ∥ 가톨릭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겨울 외출〉로 당선됐다. 1996년 여성의 해에 프랑스 파리 언론계의 '지구를 움직인 30명의 여성'에 선정됐다. 산문집 《도시락 편지》 《런던 하늘 맑음》, 장편소설 《겨울 외출》 《이브의 섬》 등을 펴냈다.
조혜경 ∥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9년 〈우단의자가 있는 읍〉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소설집 《나의 선사시대》, 장편소설 《그 새는 항상 아침에 돌아온다》 등을 펴냈으며 단편 〈유택입주〉로 제13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했다.
한수경 ∥ 2005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그들만의 궁전〉으로 당선됐고 2008년 시나리오뱅크 창작기획안 모집에 〈대여인생〉으로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그들만의 궁전》 《물구나무서기》, 단편소설 〈너를 접수한다 오버!〉 〈허스토리〉, 시나리오 〈대여인생〉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세 가지 색, 블루 레드 화이트
눈뜨는 파랑
공항철도 편의점 │ 김경해
버스 안의 아이들 │ 이경숙
팝콘 │ 한수경
푸른, 그 새벽 │ 이근미
섬 │ 장정옥
노래하는 빨강
불그죽죽 그대여 │ 조혜경
메아 쿨파 │ 권혜수
캠던 가의 재봉틀 │ 조양희
꽃이 붉다고 한들 │ 유춘강
안녕 │ 송은일
잠드는 하양
눈이불 │ 유덕희
태평가 │ 박재희
겨울나무 │ 우애령
시간의 상자 │ 김정희
딸매기야, 딸매기야 │ 김설원
흰 꽃들에게 물어봐 │ 류서재
눈뜨는 파랑
공항철도 편의점 │ 김경해
버스 안의 아이들 │ 이경숙
팝콘 │ 한수경
푸른, 그 새벽 │ 이근미
섬 │ 장정옥
노래하는 빨강
불그죽죽 그대여 │ 조혜경
메아 쿨파 │ 권혜수
캠던 가의 재봉틀 │ 조양희
꽃이 붉다고 한들 │ 유춘강
안녕 │ 송은일
잠드는 하양
눈이불 │ 유덕희
태평가 │ 박재희
겨울나무 │ 우애령
시간의 상자 │ 김정희
딸매기야, 딸매기야 │ 김설원
흰 꽃들에게 물어봐 │ 류서재
저자
저자
여성동아 문우회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