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연주곡집(교회 오르가니스트를 위한)
중세 이후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사랑받고 애용되어 온 예배용 악기인 파이프 오르간은 중후하고 웅장한 음향과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에도 가장 보편적인 기독교 예배 악기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제 파이프 오르간이 많이 들어섰고 연주자 수 역시 많아졌으나 오르가니스트들이 실제 예배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보나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작곡가 주성희는 실제 예배를 위한 실용적인 오르간 연주 작품들이 필요하다는 생각 하에 예배용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위한 작품들을 발표하였으며, 그 악보들을 모아 발간하게 된 것이 바로 『예배 오르가니스트를 위한 찬송가 연주곡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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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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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이후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사랑받고 애용되어 온 예배용 악기인 파이프 오르간은 중후하고 웅장한 음향과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음색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에도 가장 보편적인 기독교 예배 악기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제 파이프 오르간이 많이 들어섰고 연주자 수 역시 많아졌으나 오르가니스트들이 실제 예배를 위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보나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작곡가 주성희는 실제 예배를 위한 실용적인 오르간 연주 작품들이 필요하다는 생각 하에 예배용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위한 작품들을 발표하였으며, 그 악보들을 모아 발간하게 된 것이 바로 『예배 오르가니스트를 위한 찬송가 연주곡집』이다.
이 악보집에는 예배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찬송가 10곡이 전주곡, 봉헌곡, 후주곡, 특별 연주곡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편곡되었으며, 특별히 한국 작곡가의 작품 3곡을 함께 실어 오르간이 한국적인 정서의 가락과 리듬을 타고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책의 작품들로 인해 우리나라의 예배는 오르간 소리와 함께 더욱 풍성해질 것이며, 오르가니스트들에게 실제적인 유익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1. Jesus is King (왕 되신 주, 24장)
2. Come Into My Heart, Blessed Jesus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6장)
3. Master, no Offering Costly and Sweet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211장)
4. Great is Thy Faithfulness (오 신실하신 주, 393장)
5. Abide With Me (때 저물어서 날이 어두니, 481장)
6. My Hope is Built on Nothing Less (이 몸의 소망 무언가, 488장)
7. For the Beauty of the Earth (아름다운 하늘과, 593장)
8. Faith's New Light (믿음의 새 빛을, 464장)
9. Lord of Love in Sorrows and Joys (기쁠 때나 슬플 때나, 418장)
10. Oh Jesus Saved a Wretch Like Me (나 같은 죄인까지도, 547장)
곡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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