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반딧불(CD1장포함)(양장본 Hardcover)
동요 동시집
『윤동주, 반딧불』은 우리 어린이들이 아이다운 천진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꿈을 꾸고, 그 어린 시절을 만끽하길 원하는 마음에서 기획된 도서입니다. 빠른 템포와 현란한 춤, 그리고 자극적인 가사의 노래가 넘쳐나며 어린아이들의 문화까지 잠식하고 있는 이때에, 윤동주의 시와 동요는 아이들이 푸르고 높은 상상의 빛을 발하도록 인도해주는 소중한 반딧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순수한 마음을 길러주고 무한한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 아름다운 동요와 동시!"
모든 세대에는 그 세대에 맞는 문화가 존재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그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또한 누려야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홍수처럼 쏟아지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나 프로그램 속에서, 오히려 그들이 누려야할 순수한 시나 노래를 발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동요·동시집 윤동주, 반딧불은 우리 어린이들이 아이다운 천진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꿈을 꾸고, 그 어린 시절을 만끽하길 원하는 마음에서 기획된 도서입니다. 빠른 템포와 현란한 춤, 그리고 자극적인 가사의 노래가 넘쳐나며 어린아이들의 문화까지 잠식하고 있는 이때에, 윤동주의 시와 동요는 아이들이 푸르고 높은 상상의 빛을 발하도록 인도해주는 소중한 반딧불이 되어줄 것입니다.
여전히 사랑받는 시인 윤동주의 동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과거 그 시절의 모습을 상상하게 해주며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가치들을 배울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윤동주의 시에 붙여진 섬세한 선율들을 듣고 따라 부름으로써, 어린이들은 시적, 음악적 감수성을 동시에 계발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의 문학가, 음악가, 그림 작가가 될 우리 어린이들 마음의 옥토가 더더욱 풍족해지길 바랍니다.
2015년은 시인 윤동주의 서거 70주년이며, 12월은 시인이 태어난 달입니다. 이 특별한 시기를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 한편에 영원히 살아 있을 위대한 시인의 뛰어난 작품들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1. 햇비
2. 오줌싸개 지도
3. 반딧불
4. 굴뚝
5. 햇빛·바람
6. 편지
7. 거짓부리
8. 참새
9. 눈
10. 빗자루
11. 귀뚜라미와 나와
12. 병아리
13. 창구멍
14. 비둘기
15. 조개껍질
16. 해바라기 얼굴
17. 밤
18. 고향집
악보집 -순서는 시와 같음
저자
저자
1936년 「카톨릭 소년」지에 《병아리》, 《빗자루》 등의 동시를 용주라는 필명으로 발표하였고, 1939년에는 산문 《달을 쏘다》와 동요 《산울림》을 각각 「조선일보」와 「소년」지에 발표하였으며 1941년에는 《자화상》, 《새로운 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해(1941년) 연희 전문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이듬해인 1942년에 일본 동경 입교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안타깝게도 이 시절 동안 지은 다섯 편의 시가 마지막 작품이 됩니다.
1943년 7월,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이듬해 독립운동 죄명으로 투옥되었으며 1945년 2월,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였습니다.
1948년 1월,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판되었습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