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린 풀잎이 바람을 흔든다
임현경 시집
임현경 시집 [여린 풀잎이 바람을 흔든다]. 《4월의 왈츠》, 《그 길을 오래도록 걸었다》, 《찬양시 하나 써봤어》, 《혼잣말처럼》, 《권태》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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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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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4분 33초
4월의 왈츠
가문의 위기
겨울 단상
겨울, 그리고...
고해성사2
觀淫보살의 一日
권태
그 길을 오래도록 걸었다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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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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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소모
죄의식
주님을 모시면
찬양시 하나 써봤어
친구
큰 성과 같은 주님
파로호
햇살 전도
혼잣말처럼
흔들림에 대하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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